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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항진증 증상이 의심되는데, 초음파 보면서 확신, 혈액결과로 확인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50대 초반 여자, 초진 최근에 체중감소 8개월동안 10 kg (그래도, 체질량 지수 26.3의 비만상태) 많이 피곤하고 체력이 떨어지고.. ; 가족의 암수술.. 수술 이후.. 케어?? 하느라 힘든 맥락도 있으나... 몸떨림이 심했고? 지속... 팔도 떨리고.. 온도차가 나면 두드러기? - 이건 콜린성으로 해석해도 될듯... 붓는다... 저녁에.. 다리만... 배변습관; 한번가다가 자주가는... 2~3/d 과거 병력/평가력의 확인; 25년 검진 위는 매년, mammo도 cfs 5년전 진료실 혈압 150/86 - 101/min ; 맥박은 아주 빠르지 않았다. 우선 갑상선 초음파, 혈액평가를 예약하고 방문하긴 했는데 확신은 아니더라도 의심을 해볼수는 있겠다. 갑상선 항진증의 방향으로... 초음파 시행함, 실질이 거친 모습과 종대에서 갑상선 질환임을 확신할 수 있었다. Thyroid carotid ultrasound heterog
9월 3일2분 분량


담낭산통인데 담낭은 수축되어 있고, 담석은 명확하지 않음. 만성담낭염으로 봐도? 수술의 결정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중반 여자, 초진 위내시경과 초음파 예약하고 내원 수일전 명치가 아파서 응급실을 2번 - **병원, 1주일전, 2일전 식사하고 1~2시간 지나서.. ; 응급실에서 외래진료 보라고.. 처음엔 3시간 두번째는 30분~1시간 명치가.. 짖눌리고 쥐어짜는듯... 식은땀날정도로... ; 담낭 산통의 모습이 특징적이다. 초음파 시행; 공복임에도 담낭은 확장되지 않았고 오히려 수축된 모습이다. 급성의 담낭산통이 2번인데, 만성담낭염에 가까운 소견이다. 다른 각도에서 담낭목 - 최대한 담낭관 가깝게 까지 관찰해도 뚜렷한 담석은 관찰되지 않음. abdominal ultrasound 1. liver parenchyma; mild to mod. FL liver mass; several fatty sparings, at GB fossa 주변 2. GB; contracted, 내부 음영은 뚜렷하지 않음 renal bladder ultrasound
9월 3일1분 분량


시시각각 변화하는 갑상선 모습, 하시모토 갑상선염의 활동기? (2), 1년 추적, 다른 의원 다니다가 강요때문에?? - 동대문구 답십리, 제기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013202918 상기 환자 10개월만에 방문 동묘쪽에서 투약 3주전까지 과거 0.025 mg 으로 정상범위였는데 그 외과 의원에서 처음부터 0.1 mg? 검사 하고 나서라고는 하나.... ... 마지막 검사는 3달전 ; "자꾸 고주파 절제술을 하라고해서...", "안할거면 오지 마라고까지 했다."? "제기동 집에서 여기보다 가깝기도 했고..." 투약할땐 괜찮았는데 중단하고 묵직하다. 피곤하다. 과거에 초음파 변화가 짧은 시간에 심했던 경우로... 1년만에 추적 ; 과거와 같이 얼룩덜룩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균질해졌으며 약간의 저음영이다. 우엽의 크기도 위아래 길이 3.68 --> 2.76 cm로 감소한 모습이다. Thyroid carotid ultrasound heterogenous and coarse, hypoechoic parenchyma ; 과거에 비해 균질한 저음영
9월 3일1분 분량


감기로 접수했으나 아닐때!의 구별, 과거 신우신염 경험에서 이해는 금방, 방광염 증상이 없어도 소변이 증가하는...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60대 초반 여자, 초진 접수는 감기로, 체온은 37.8 2일 오한 입맛이 없고.. ; 오한/발열인 상태로 감기는 아니라고 보여... 소변 감염쪽으로 질문을 하기 시작하였다. 3일간의 오한/발한 복잡요로감염 구별해놨더니... 배가 산으로 가.. : 네이버블로그 소변이 (평소보다는) 자주 - "물을 의도적으로 마셨다."? 방광자극증상은 없으면서... "시원한 바람이 오면 춥네.. " 구역감... 에어콘 아래 있으면 오한인지 추운지... 좋아지지 않았다 and 다른 병원에서 왔다, .. : 네이버블로그 늑골각 압통을 확인함, 좌측에서 뚜렷하게!, CVA knocking (-/+) "약 20년전에 신우신염을 앓은적이 있다. 초반에 감기인줄 알고 고생했었다." 소변 먼저 확인, 혈뇨/농뇨 양성; ua OB2+, nitrite +-, WBC 3+ 신우신염으로 평가 후 처방 지방갈 예정으로 4일뒤 추적하기로 함 간수치의 상승, 감염에
9월 3일3분 분량


복통의 원인은 황체낭종이나... 얘기하지 않았던 다낭성신장 (크기도 커진) 및 다낭성간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후반 여자, 23년부터 간헐적 진료 25년도 두통 진료때는 편두통 양상으로 생각되었고 ... 3일 초기 두통/메스껍고/어질... 편두통인가 했는데 다음날부터 먹으면? 배가, 왼쪽 아랫배, 아프고, 2~3분, 쥐어짜듯이/cramping.. "진통제를 종류별로 먹었다." 사이에도 기분나쁘게... 설사 (-) 촉진 시행함, 특히 좌측 치골상부에 압통, 좌하복부도? Td+, Lt. suprapubic > Lt. ; 초음파 할때는 치골상부에 국한된 압통으로 생각됨. 본원에서 초음파는 처음 보는데 간내 낭종이 상당히 많다. 신장도 상당히 많다. 간에 접해 있으면 간/신장 구별이 어려울수 있다. 신장의 크기가 17 cm 정도로 커져있다. 다낭성신장/간인데 **대학병원 추적중임을 확인하였다. 알고 있는 것이다. 유전자 검사는 하지 않았다? tolvaptan이란 약도 알고 있는거 같은데 아직 본인에게 해당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다. 복통이 있는
9월 1일2분 분량


초진 환자인데 설명의 이해와 함께 좋은 결론의 도출; 말단회장염 및 장간막림프절염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대 후반 여자, 초진 4~5일 증상으로 내원 울렁거리다가 (먹으면) 어제 밤부터 복통이? 초기에는 상복부/명치.. (아랫배) 누르면 아프고.. 아랫배 꼬이듯이.. (진땀날 정도...)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자고 일어나니 조금 괜찮고.. 10-->6? (초기에 더 아팠다는 얘기이며) 근육통/오한 (-) 구역/설사 (-) 촉진 시행함, Td+- 약한 압통이 우하복부, RLQ, 낮은 골반까지는 아닌? 맥버니 포인트에 가깝고, 치골상부는 아니라서 충수돌기염에 더 무게를 두고 초음파 결정 r/o appendicitis > ovary cysts 컨벡스 프로브로는 뚜렷히 인지되는 소견은 없어 보이는데.... 리니어 프로브로 보면 점막하층의 이상이 인지되고 압통의 중심점에는 아래와 같이 뚜렷하다. 우측 난소가 소장의 공기가 가려있으나 난포가 몇개 보이는 특이하지 않은 모습의 확인 소장벽의 재확인 소장 내측으로 장간막의 염증성 지방변화 그
9월 1일2분 분량


제풀에 짜증내고 가는 모습, 앞으로 고생할 세균성 장염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대 초반 여자, 초진 접수는 수액상담으로 3일전부터 열만나다가, 오한/한기 설사는 어제부터, 2~3번.. 2일전부터 땡기다가, 어제부터 배가 엄청?아프고; cramping.. ~3분.. 1시간에 여러번.. ; 자다깨기도... 내원시 체온도 38.3이며 촉진시 우하복부에 압통이 확인됨, Td +, RLQ~ 설사 횟수가 적고, 압통점이 우하복부에 작은 면적이라 혹시 충수염도 배제해야하나 고민할 정도인데… 우선 초음파는 경과보고... 결정해도… 세균성 장염이고 호전중이나... 두번째 외래에.. : 네이버블로그 "유럽에서 왔는데 비맞고.. 감기는 아닐까요?" 증상이 저런데 당연히 아니지요~! 감기에 설사가 있을 수 있나요? —> 비대면 진료 이비인후과; 네, '알빠노'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841638941 세균성 장염으로 평가 투약 ; 약 복용하고 수액 설명, 이때 “약타와서 먹고 오라고요?”
8월 31일1분 분량


자다가 깨는 복통, 특징적이지 않은 (검사전 추정이 어려운).. 왼쪽 아래 게실염? 장골동맥/요관 교차 직후의 요로결석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0대 후반 남자, 초진 아침 7시 자다가 깼다. 배가 불편해서... 왼쪽 아랫배가.. 간헐적.. 10~20초 아픈게 반복.. ; 요로결색 폐색으로 보기엔 짧은 증상의 반복 게실염도 보통은 경련성 복통이 아니면 지속되는... 복막수염으로 보기엔 증상의 정도도 약하고 걸을때 악화는 없어 보인다. 배변을 했는데 ... 약간 무른.. 다시 누웠더니 전체적으로 쥐어짜면서 등까지.. 1~2분 ; 좀더 강한 경련석 복통의 기술인데 한번 짧은 기간 지나가기도 했다. 촉진 시도, 아주 국소적으로 압통, 그러나, 지긋히 눌렀을 때 약하게.. Td+, 배꼽아래 좌하복부 focal r/o diverticulitis?? 게실염일까? 증상의 특징이 비특이적이어서 애매함... 어제 새벽부터 왼쪽 아랫배가 심했다가... 약국약 먹고 약간 가라 앉았는데? 누르면 아프다. 걸으면 울리고.. 좌하복부에 뚜렷한 압통 게실염/복막수염>>요로결석 의 가능성을 설명하고 초
8월 29일2분 분량


좋아지지 않았다 and 다른 병원에서 왔다, 흥미로운? 이전 진료 내용, 감염(세균성 장염)에 의한 간수치 상승? 상당히!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초반 여자 4일전부터 컨디션... 설사하고, 저녁에 38까지 2일전까지 열났다. 3일전 병원 갔는데.. 소변/피검사; 당일 설명? POC로 당화혈색소만 한듯, 왜???? 결과는 5.2로 정상범위라고 하며 피부를 보니 당뇨가 의심되고 (가족력 당뇨 얘기했겠지만) 그것 때문에 장이 안좋아서 그럴수 있다고.. ;;; 너무 아무말이나 하는게 아닌가?, 묘사하는 환자도 의구심을 표현하고... 장안동 *내과, 처방은 소염진통제 포함 증상적 처방 먹으면 화장실가고 울렁거리고 명치가 꼬인듯이 아프고.. 10~20분 한끼만 먹고.. 식사하면 화장실 5번.. 물처럼 설사 ... 에어콘 아래 있으면 오한인지 추운지... 3 kg 빠졌다. 이전 의원에서 입만 축이라고 액체 흡수안된다고... ;;; 너무 아무말이나 하는게 아닌가? 들어만 봐도 만지면 어딘가 아플것 같은데.. 촉진하면 우측 상행대장에 전반적인 압통이 확인됨; Td+, Rt. 전반적으로
8월 28일5분 분량


좋아졌다? vs. 다른 병원으로 갔다?, 경과가 걱정되는 경우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초반 여자 3년만에 방문 어제부터 설사, 5번 쥐어짜는 복통, 2~3시간마다...자다깼다. 오한/근육통 (-) 촉진 시행, 우측 복부 전체적으로 압통, ; Td+, Rt. 전체적으로 세균성 장염으로 평가 및 투약 crp는 경계값 2일뒤 추적이 안되어 4일 처방 후 추적 첫날/둘째날 괜찮았다가? 첫날은 약간의 복통, 2일째 괜찮았다가 3일째 일반식 먹고 설사 2번 하고 쥐어짜는... 2번 복통 있으면서... 어제는 죽먹고.. 호전중? 밤에 약간 아랫배가 조이듯이... 설사 (-) 공복상태... (먹기가 무서운) Td +, 비슷? 아직 민감한... ; 압통도 민감하고 증상도 호전으로 보기엔 애매하다. 같은약 한번 더 vs. 변경 ; 3일 추가 유지후 추적하기로 하였으나 방문하지 않아 전화; 받지 않음. 증상 확인 문자를 보내고 종료함 좋아졌다? vs. 다른 병원으로 갔다? 대부분 4~5일 처방을 하고 종료하려고 하며 2일
8월 2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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