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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만 라이딩 1일
타이페이 중앙역 웅장합니다. 라이딩전 칼로리 보충 대만 타이페이 라파 하우스 전경 3일간 결국엔 너무 많은 오토바이의 후미에서 매연에 질색하게 됩니다. 겨울내내 쉬다가 긴거리를 타니 중간중간 들어눕고 싶습니다. 오르막이 너무 오래 길게 끝이 나지 않네요. 과점하고 있는 7 eleven 대신 다운힐이 16 km나 됩니다. 디스크 브레이크의 장점을 체험할수 있습니다. 손이 덜 아프다는것 멋진 경관과 만납니다. 양밍산도 온천지구라죠. 정상에서의 모습 다운힐의 모습 1 km 가 5 km 같은 날이었습니다. 오토바이가 많아서 매연을 많이 마시게 되네요. Yangmingshan National Park Taiwan +886 2 2861 3601 https://goo.gl/maps/LxpRaf8pBw72 그래도 타이페이 라파 클하에 흔적을 남겨주어 감사합니다. 시에시에닌 숙소는 간단히 힘들다보니 저녁도 가까운 로컬식당 타이페이에 남긴 첫 족적은 아래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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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만 타이페이 라파 사이클 예약하기
RCC 멤버는 해외 라파 클럽 하우스에서 하루에 $25의 비용으로 canyon 의 최상급 사이클을 대차할 수 있다. https://www.rapha.cc/kr/ko/rcc/bike-hire 기 링크에서 예약을 하면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을 수 있다 핸들바가 에어로 형태이기에 기존 사용하던 손목형 순토 마운트가 규격에 맞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어 Wahoo ELEMNT 대여에 대한 문의를 하였다. 답변이 없어 다시 문의하면서 strava에서 작성한 코스맵 파일을 (gpx) 첨부해서 보냈다. 코스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북, 남, 동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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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레탑 코리아 완주기, 회송차의 추격을 피해
지인과 같이 출발 구디백 접수가 지연되어 4그룹에서 출발 알고보니 4그룹에는 양평으로 가는 참가자들이 많았다. 석화삼거리 (99 km) 보급소 전 오르막길 석화삼거리에서 12:30에 컷오프를 하기때문에 7-8 km는 남기고 지인을 뒤에 두고 달려갈 수 밖에 없었다. 후미에 위치하다 보니 이전 보급소에 남은 음식이 없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석화삼거리 99 km 지점 feed zone 도착하기 전에 옥수수를 몇개 구입하였다. 이게 왠걸 즉석 도넛에 어묵이 제공되고 있다. 스포츠 양갱으로 보충은 하였다지만 참을 수 없는 허기가 몰려올 즈음이었기에 인생 최고의 식사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첫번째 컷오프를 지나 내리막을 열심히 내려오다 뒤를 보니 아무도 없네. 하늘은 정말 멋지다. 숙인 자세에서 허리와 목이 버티다 보니 너무 통증이 온다. ~5분씩 이렇게 들어눕다 포토존에서 사진찍던 분들이 더 올 사람이 없다 생각했는지 짐챙기다가 지나가는 나를 보고 한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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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셋 교체를 위한 스프라켓 분리와 튜블러 펑크 수리
아침에 호명산 근처에서 펑크로 지하철로 귀가도 하였고 추후에 장거리 계획이 있어 클린처 휠로 교체준비 chain whip 으로 카세트를 잡고 lockring tool 을 꽂은 후 스패너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린다. (반대로 설치할 때는 lockring tool만 위치시키고 시계방향으로 돌려 조인다.) 제거한 스프라켓을 클린처 휠에 이식 카본휠과 알루휠은 브레이크 패드가 다르기에 교체해줘야 한다. 브레이크의 뒤쪽 볼트 (brake pad retainer) 를 육각렌치로 제거하고 뒤로 밀어 패드를 제거하거 교체할 패드를 역순으로 설치한다. 휠에서 림의 두께가 다르기에 cable bolt 를 풀어 와이어를 당겨 긴장도를 조절하여 패드의 간격을 조정하고 다시 bolt 를 조여준다. 펑크난 튜블러 타이어는 실란트를 다시 시도해본다. 실런트가 잘 나오지 않으면 뚜껑을 열어 굳은 부분은 손이나 막대를 이용하여 직접 제거가 필요 코어 밸브를 제거하고 실런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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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의 개척뒤엔 로컬 커피를... 다낭 로컬 커피
2일전의 바닷가 경로를 벗어나 중간 커피 보급을 목표로 #빈펄 주변 지도를 검색 왕복 5km 이내 #sach coffee #danang #다낭 를 발견 방문하다. 조깅후 #베트남커피 의 맛이란... 한잔에 500원 새벽 6시에 오픈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는데 베트남인이 하루 일과를 빨리 시작하고 커피를 즐겨 마신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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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2017년 미추홀 듀애슬론 완주
5회중 한번을 제외하고 참여하였고 금년엔 이전과 달리 "가족과 함께"를 모토로 하기 위해 근처에서 일박을 하였다. 숙소 저녁의 일몰 풍경 엑스트라 베드가 배정받은 자리 (이것 때문에 다음날 컨디션 난조가...라고 핑계거리가 생겼다.) 아침에 조용히 나와 혼자 간단한 식사 Fuel up! 같이 참가해왔던 지인이 부상으로 못온다 하여 아쉬움이 있었다. 배번을 붙이고 바꿈터 풍경 이게 다 얼마인고~$$$\\\ 첫번째 런 5 km 5:30을 유지하고자 하였으나, 오버페이스 욕심은 끝이 없다. 항상 배우는 것이지만 마지막 목표를 항상 고려하고 속도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 심박수가 200에 육박한다. 두번째 사이클 40 km 같은 구간을 4바퀴 도는 코스 제일 신나는 구간으로 바람을 가르다 보니 심박수가 180이상이여서 180내외를 크게 넘지 않도록 초반에 속도 조절을 하였다. (하필 몇일전부터 파워미터가 잡히지 않아 완급조절에 사용할 수 없었다.) 2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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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춘천마라톤
4회째 완주이긴 하나 기록은 점차 늦어진다. 장거리주를 하지 않아서 준비가 미흡했다. 결승점은 누구에게나 같고 우회로는 없는 정직한 결과로서 자기 태만에 대해 우울한 성찰을 한다. 4시간 페이스 메이커와 열심히 달렸건만 28 km에서 왼발 족저가 무너지면서 걷다 뛰다를 반복하게 된다. 하프 직전부터 psoas muscle의 통증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이 시점부터 디딜때 마다 통증이 왔다. 생활체육인데 10 km 내외에 집중하기로 한다. 사이클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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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랠리 2016, 청량한 가을 온도를 깊은 산새를 통해 느끼다.
<태기산 정상 위치> 이전에 잠실에서 출발하여 대관령에 도착하는 대관령 그란폰도 시절 태기산은 점령하지 못한 높은 곳이었다. 아마도, 페이스 조절을 못해 이전에 지구력을 소진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50km 초입부터 시작된 태기산 업힐은 "벌써 끝이야?"할 정도로 심심했다. 같이 간 동료와 페이스도 맞추었지만 평균 HR을 보았을 때 더 빨리 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업힐을 더 숨차게 올라갔어야 했다. 그럼에도... 꽤 뒤에 들어온 사람들이 많았다. 발전한것인가? (다른 후기를 보니 2:30 기록이 많다. 40분은 먼저 들어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미개측구간이 있어 공식기록은 3:10분대) <결승직전 상대적 위치; strava에 동시 기록이 있는 81명중에 상대적 위치를 추정해 볼 수 있다. 빨간화살표> 참가자는 900명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깔끔한 운영이었다. 길안내하느라 동원된 군인들에 감사를 느끼고, 점심으로 제공된 막국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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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ozer kid for 1 trailer, 자전거 트레일러와 카본 로드 바이크와의 조합
카본 프레임에 연결하는게 프레임의 chainstay에 손상이 가지 않을까? 구글링하면 아래와 같은 포럼들이 있는데 결론을 내릴 수 없었다. 만3세가 가까운 유아이며, 몸무게는 약 14 kg (트레일러는 15.4 kg)의 하중인데, 30km/hr로 주행해도 별일은 없었다. 단 머리가 흔들리는지 뒤에서 혼자 구토하는 경우가 두어번 있어... 20km/hr로 서행하게 된다. 내년 가을이 끝날즈음 중고시장에 내놓고자 한다. 아기는 점점 무거워지니까... http://www.bikeforums.net/touring/835211-trailer-carbon-frame.html ttp:// forums.bicycling.com/topic/54635607130619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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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추홀 듀애슬론, duathlon, 로그 및 사진
3회째 출전 작년엔 비, 올해는 강풍 사이클을 보면 맞바람일 때 20 km/hr 초반, 뒷바람일 때 40 km/hr 건타임 2:53분... 퇴보는 없지만 3년째 분단위가 같은 결과. 기록 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방향은? 40 km cycle 10 km run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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