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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2017년 미추홀 듀애슬론 완주
5회중 한번을 제외하고 참여하였고 금년엔 이전과 달리 "가족과 함께"를 모토로 하기 위해 근처에서 일박을 하였다. 숙소 저녁의 일몰 풍경 엑스트라 베드가 배정받은 자리 (이것 때문에 다음날 컨디션 난조가...라고 핑계거리가 생겼다.) 아침에 조용히 나와 혼자 간단한 식사 Fuel up! 같이 참가해왔던 지인이 부상으로 못온다 하여 아쉬움이 있었다. 배번을 붙이고 바꿈터 풍경 이게 다 얼마인고~$$$\\\ 첫번째 런 5 km 5:30을 유지하고자 하였으나, 오버페이스 욕심은 끝이 없다. 항상 배우는 것이지만 마지막 목표를 항상 고려하고 속도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 심박수가 200에 육박한다. 두번째 사이클 40 km 같은 구간을 4바퀴 도는 코스 제일 신나는 구간으로 바람을 가르다 보니 심박수가 180이상이여서 180내외를 크게 넘지 않도록 초반에 속도 조절을 하였다. (하필 몇일전부터 파워미터가 잡히지 않아 완급조절에 사용할 수 없었다.) 2바퀴
3월 16일1분 분량


2016 춘천마라톤
4회째 완주이긴 하나 기록은 점차 늦어진다. 장거리주를 하지 않아서 준비가 미흡했다. 결승점은 누구에게나 같고 우회로는 없는 정직한 결과로서 자기 태만에 대해 우울한 성찰을 한다. 4시간 페이스 메이커와 열심히 달렸건만 28 km에서 왼발 족저가 무너지면서 걷다 뛰다를 반복하게 된다. 하프 직전부터 psoas muscle의 통증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이 시점부터 디딜때 마다 통증이 왔다. 생활체육인데 10 km 내외에 집중하기로 한다. 사이클과 함께
3월 16일1분 분량


평창 랠리 2016, 청량한 가을 온도를 깊은 산새를 통해 느끼다.
<태기산 정상 위치> 이전에 잠실에서 출발하여 대관령에 도착하는 대관령 그란폰도 시절 태기산은 점령하지 못한 높은 곳이었다. 아마도, 페이스 조절을 못해 이전에 지구력을 소진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50km 초입부터 시작된 태기산 업힐은 "벌써 끝이야?"할 정도로 심심했다. 같이 간 동료와 페이스도 맞추었지만 평균 HR을 보았을 때 더 빨리 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업힐을 더 숨차게 올라갔어야 했다. 그럼에도... 꽤 뒤에 들어온 사람들이 많았다. 발전한것인가? (다른 후기를 보니 2:30 기록이 많다. 40분은 먼저 들어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미개측구간이 있어 공식기록은 3:10분대) <결승직전 상대적 위치; strava에 동시 기록이 있는 81명중에 상대적 위치를 추정해 볼 수 있다. 빨간화살표> 참가자는 900명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깔끔한 운영이었다. 길안내하느라 동원된 군인들에 감사를 느끼고, 점심으로 제공된 막국수는
3월 16일1분 분량


croozer kid for 1 trailer, 자전거 트레일러와 카본 로드 바이크와의 조합
카본 프레임에 연결하는게 프레임의 chainstay에 손상이 가지 않을까? 구글링하면 아래와 같은 포럼들이 있는데 결론을 내릴 수 없었다. 만3세가 가까운 유아이며, 몸무게는 약 14 kg (트레일러는 15.4 kg)의 하중인데, 30km/hr로 주행해도 별일은 없었다. 단 머리가 흔들리는지 뒤에서 혼자 구토하는 경우가 두어번 있어... 20km/hr로 서행하게 된다. 내년 가을이 끝날즈음 중고시장에 내놓고자 한다. 아기는 점점 무거워지니까... http://www.bikeforums.net/touring/835211-trailer-carbon-frame.html ttp:// forums.bicycling.com/topic/54635607130619377
3월 16일1분 분량


2016 미추홀 듀애슬론, duathlon, 로그 및 사진
3회째 출전 작년엔 비, 올해는 강풍 사이클을 보면 맞바람일 때 20 km/hr 초반, 뒷바람일 때 40 km/hr 건타임 2:53분... 퇴보는 없지만 3년째 분단위가 같은 결과. 기록 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방향은? 40 km cycle 10 km run 사진
3월 16일1분 분량


2015 춘천 마라톤 완주
출발 전날 물품을 정리하고 살짝 늦게 일어나 부리나케 아침부터 뛰어 버스를 타고 매년 열기는 비슷하고 오늘은 하늘이 청명하구나 3년전 최고 기록이 4:15이라 D group이다. 작년엔 4:30 으로 오히려 퇴보 오늘 50000보를 넘었다. 이전보다 좋아진 점은 32 km까지 식수대를 제외하고 걷지 않았다는 것. 이후에도 quad나 calf에 문제보다는 발목과 왼쪽 발바닥 아치가 무너지는 느낌에 걷기 뛰기를 반복하게 되었다. 결국 완주긴 하나 4:31분으로 작년과 비슷한 시간이 들어왔다. 근지구력은 호전된 느낌이나 인대가 피로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아쉬운 완주가 되었다. 카메라는 울던 러너를 웃게 한다.
3월 16일1분 분량






2015 듀에슬론 데상트, 러닝 사이클링 사진들
서쪽에서의 남산 업힐은 경사가 반대쪽보다 급하다. 끌바의 추억를 만들었다. 짦은 거리지만 도심에서의 질주는 충분히 일탈과 같다.
3월 16일1분 분량


2015.04.19 WOD 미추홀 듀애슬론
5 km run; 4:42/km 40 km cycling; 28.3 km/hr 10 km run; 5:54/km 사이클 초반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꽤 많은량의 비를 맞으며 굴리고 달림. 사이클 안경 (변색렌즈)는 물기가 맺혀 시야는 잘 보이지 않고, 다행히 baselayer를 입고 sunscreen을 팔에 껴서 체온이 많이 내려가지는 않음. 사이클은 근래 연습을 하지 않아 엉덩이 근육이 금방 지치는 것을 느낌. 2주전부터 10km런을 수회 했더니 딱 10km 체력임을 실감함. 후반 10km중반부터 페이스 처지기 시작하여 전체 2:52분에 완주 2년전이 2:53으로 기억하는데, 최소한 퇴보는 안한거 같은 안도감? (후반부 달릴때는 허기져서 도시락 생각뿐!!!) jaybird earbud는 견고히 떨어지지 않고 귀에 붙어 음악을 전달해줌. feat. Mark anthony, Green day, Son by four
3월 1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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