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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춘천 마라톤 완주
출발 전날 물품을 정리하고 살짝 늦게 일어나 부리나케 아침부터 뛰어 버스를 타고 매년 열기는 비슷하고 오늘은 하늘이 청명하구나 3년전 최고 기록이 4:15이라 D group이다. 작년엔 4:30 으로 오히려 퇴보 오늘 50000보를 넘었다. 이전보다 좋아진 점은 32 km까지 식수대를 제외하고 걷지 않았다는 것. 이후에도 quad나 calf에 문제보다는 발목과 왼쪽 발바닥 아치가 무너지는 느낌에 걷기 뛰기를 반복하게 되었다. 결국 완주긴 하나 4:31분으로 작년과 비슷한 시간이 들어왔다. 근지구력은 호전된 느낌이나 인대가 피로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아쉬운 완주가 되었다. 카메라는 울던 러너를 웃게 한다.
4시간 전1분 분량






2015 듀에슬론 데상트, 러닝 사이클링 사진들
서쪽에서의 남산 업힐은 경사가 반대쪽보다 급하다. 끌바의 추억를 만들었다. 짦은 거리지만 도심에서의 질주는 충분히 일탈과 같다.
4시간 전1분 분량


2015.04.19 WOD 미추홀 듀애슬론
5 km run; 4:42/km 40 km cycling; 28.3 km/hr 10 km run; 5:54/km 사이클 초반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꽤 많은량의 비를 맞으며 굴리고 달림. 사이클 안경 (변색렌즈)는 물기가 맺혀 시야는 잘 보이지 않고, 다행히 baselayer를 입고 sunscreen을 팔에 껴서 체온이 많이 내려가지는 않음. 사이클은 근래 연습을 하지 않아 엉덩이 근육이 금방 지치는 것을 느낌. 2주전부터 10km런을 수회 했더니 딱 10km 체력임을 실감함. 후반 10km중반부터 페이스 처지기 시작하여 전체 2:52분에 완주 2년전이 2:53으로 기억하는데, 최소한 퇴보는 안한거 같은 안도감? (후반부 달릴때는 허기져서 도시락 생각뿐!!!) jaybird earbud는 견고히 떨어지지 않고 귀에 붙어 음악을 전달해줌. feat. Mark anthony, Green day, Son by four
4시간 전1분 분량




croozer trailer bicycle ver. 크루즈 자전거 트레일러 연결, 처녀 비행, baby babe와 함께
croozer bicycle ver. 적응 훈련 뒤에서 끌리는 느낌 조향에 좀더 힘을 써야 함
4시간 전1분 분량


2014 춘천마라톤 후기
2013년 기록 4시간16분으로 D group에서 시작 작년 그 기록은 15000명 중 5000등에 드는 기록이었다. 코스는 참 기억에 남아 선했다. 2013년도 뛰면서 양가감정이 생긴듯. 초반에 6분가까운 pace로 뛰다가 5:30~5:50으로 유지하려고 함. 13km쯤에서 인가 다리에 감각도 없는거 같고 편해서 5:00으로 달려봄. 그러나, 이전과 마찬가지로 23km부터는 다리에 피로감이 오기 시작. 작년보다 일찍 걷다뛰다를 시작하게 됨. 마지막 4km는 뛰는것 자체가 통증. 거의 걷다시피함. 기록은 4시간30분 사전 연습으로 23km까지밖에 뛰지 못하고 빈도도 많지 않았음. 장거리 연습이 없으면 왕도가 없는 것이 마라톤이란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완주에 의미를 두고 같이 간 동료와 나눈 단말마... fix the bayonet!! 날이 무디지 않도록 내년엔 열심히 연마하기로 하였다.
4시간 전1분 분량


자전거 트레일러 croozer kid for 1
미국내 중급 트레일러인 croozer kid for 1 몰테일 배송대행 튼튼하고 마감좋으며 바퀴는 20 inch로 주행이 안정정임. stroller, jogger, trailer mode에 필요한 악세사리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추가 구매가 필요없음. 아기가 아직 적응기간이 필요하여 jogger mode로 달려봄. --> 진동만 있으면 자는 아이들의 특성~~ 주말마다 애엄마를 잠시 해방시켜주고 아이와의 교감과 야외 환경에의 노출을 기도할 예정
4시간 전1분 분량


2014 대관령 그란폰도 후기
출발직전 배번호를 설치하고... 작년에 이어 2번째 달린다. 혼자 달리려니 심심도 하고 바람의 저항을 줄이는 pack의 이점도 없다. (결승점에 가니 강동철인 회장님이 오시긴 했는데 참가하신지 몰랐음.) 출발선상 700명이 같이 출발. 좋은 자전거들 굵직한 허벅지들. high rim wheelset을 마련하고 싶으나 집안의 경제를 생각해야지. 20여킬로까지는 퍼레이드라고 하나 시작하자 마자 35~40km/h로 달리기 시작! wow.... 평지이고 하니 쫓아가긴 하는데 오버페이스 할지 두려운 생각이 드는데 한 20km부터는 HR이 180 주변을 돌도록 속도를 유지했다. 느끼는 거지만 요즈음 resting HR이 60대이긴 한데 만족스럽지 못한 workload에서 HR이 거의 max (계산식에서는 220-나이 이지만 200까지 올라가긴 한다.)에 이르는 것을 보면 내 능력의 한계를 느끼고... 어떻게 하면 HR의 증감이 적게 운동능력을 올릴수 있을 지
4시간 전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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