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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랠리 2016, 청량한 가을 온도를 깊은 산새를 통해 느끼다.

  • 4시간 전
  • 1분 분량

<태기산 정상 위치>




이전에 잠실에서 출발하여 대관령에 도착하는 대관령 그란폰도 시절 태기산은 점령하지 못한 높은 곳이었다. 아마도, 페이스 조절을 못해 이전에 지구력을 소진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50km 초입부터 시작된 태기산 업힐은 "벌써 끝이야?"할 정도로 심심했다. 



같이 간 동료와 페이스도 맞추었지만 평균 HR을 보았을 때 더 빨리 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업힐을 더 숨차게 올라갔어야 했다. 그럼에도... 꽤 뒤에 들어온 사람들이 많았다. 발전한것인가? (다른 후기를 보니 2:30 기록이 많다. 40분은 먼저 들어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미개측구간이 있어 공식기록은 3:10분대)

<결승직전 상대적 위치; strava에 동시 기록이 있는 81명중에 상대적 위치를 추정해 볼 수 있다. 빨간화살표>



참가자는 900명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깔끔한 운영이었다. 길안내하느라 동원된 군인들에 감사를 느끼고, 점심으로 제공된 막국수는 허기가 반찬인지 더할나위 없었다. 기념품은 봉평 메일 국수와 부침가루로서 실용적?이고 리조트는 하루밤 숙면을 취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업힐시 뒤를 보면...^^


같이간 동료의 힘든 마음이 전해진다.

rcc stem cap도 찍어보고

열심히 업힐중인 참가자들

완주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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