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만 라이딩 2일
- 3월 17일
- 1분 분량
알람보다 일찍 깨어 날씨를 확인하니 어제처럼 덥고

숙소 주변 시장은 벌써 분주합니다.

눈에 보이는 식당에 들어가


최근 유명? 해진 #뚜오장 (두유?) 과 빵으로 아침을.. 두유는 메스꺼움을 유발하고 긴 빵은 기름에 절은 느낌, 한번의 경험으로 충분합니다.


출발전 커페인 로딩을 합니다.

시내를 통과합니다.



101 빌딩의 상층도 보이지 않고 안개라 하기엔 오랫동안 하늘이 좋지 않아 확인해보니... 서울 못지 않네요.



점심 보급을 선제적으로 하여 봉크 예방을


이런 멋진 헤어핀도 있지만

경로의 길중 경사도 때문에 걸을수 밖에 없었던 구간도 무사히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어느 정상에서 복귀합니다. 계획의 욕심은 버리고 경로를 줄였습니다.


복귀 중 시내 변두리 모습

아이폰 공장인 #foxconn 본사일까요?

꽁무니에서 매연의 벽에 부딪치는 것은 피할 수가 없네요.

어제 73 km 이후에 오늘은 94 km


피로가 쌓이는데 내일은 얼마나 갈수 있을지...
#ubike 도 사용해볼까 계획하였으나 지겨우니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ximen 역에 개띠 신년행사 (왜 지금?) 로 인산인해
이렇게 사람 많은 건 처음봅니다.
저녁도 기다리다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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