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보다 일찍 깨어 날씨를 확인하니 어제처럼 덥고 숙소 주변 시장은 벌써 분주합니다. 눈에 보이는 식당에 들어가 최근 유명? 해진 #뚜오장 (두유?) 과 빵으로 아침을.. 두유는 메스꺼움을 유발하고 긴 빵은 기름에 절은 느낌, 한번의 경험으로 충분합니다. #라파 #클럽하우스 에 방문하여 출발전 커페인 로딩을 합니다. 시내를 통과합니다. 101 빌딩의 상층도 보이지 않고 안개라 하기엔 오랫동안 하늘이 좋지 않아 확인해보니... 서울 못지 않네요. 점심 보급을 선제적으로 하여 봉크 예방을 #미엔 과 #차이 로 시킨 식사 이런 멋진 헤어핀도 있지만 경로의 길중 경사도 때문에 걸을수 밖에 없었던 구간도 무사히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어느 정상에서 복귀합니다. 계획의 욕심은 버리고 경로를 줄였습니다. 복귀 중 시내 변두리 모습 아이폰 공장인 #foxconn 본사일까요? 꽁무니에서 매연의 벽에 부딪치는 것은 피할 수가 없네요. 어제 73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