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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항진증 증상이 의심되는데, 초음파 보면서 확신, 혈액결과로 확인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21시간 전
  • 2분 분량

50대 초반 여자, 초진

최근에 체중감소

8개월동안 10 kg (그래도, 체질량 지수 26.3의 비만상태)

많이 피곤하고 체력이 떨어지고..

; 가족의 암수술.. 수술 이후.. 케어?? 하느라 힘든 맥락도 있으나...

몸떨림이 심했고? 지속...

팔도 떨리고..

온도차가 나면 두드러기? - 이건 콜린성으로 해석해도 될듯...

붓는다... 저녁에.. 다리만...

배변습관; 한번가다가 자주가는... 2~3/d

과거 병력/평가력의 확인;

25년 검진

위는 매년, mammo도

cfs 5년전

진료실 혈압 150/86 - 101/min

; 맥박은 아주 빠르지 않았다.

우선 갑상선 초음파, 혈액평가를 예약하고 방문하긴 했는데

확신은 아니더라도 의심을 해볼수는 있겠다. 갑상선 항진증의 방향으로...

초음파 시행함, 실질이 거친 모습과 종대에서 갑상선 질환임을 확신할 수 있었다.

Thyroid carotid ultrasound

 heterogenous and coarse parenchyma

 goiterous change, AP diameter 2.66 cm

다음날 결과 확인, 항진증이며 항체 양성의 그레이브스병

체중이 빠졌어도 비만인 상태로 혈당은 추후 추적이 필요

체중이나 혈당에 비해 총콜레스테롤이 매우 낮아 보이는데? 갑상선저하증의 반대 현상으로서 가능하럯이다.

갑상선 항진증에 대해 투약 시작하고 추적하면서 용량 조절하기로 하였다.

전형적인 항진증; 체중감소, 손떨림, 빈맥


보통 저하증의 증상으로 부종을 얘기하나

흔하지는 않지만 항진증도 뚜렷한 말초부종을 동반하기도 한다.



항진증 환자중에 유일하게 배변증상을 호소했던 경우


저하증이 교정되면 높았던 고지혈 수치가 원래 모습이 되어 간다.

; 기존에 전체 콜레스테롤 284, 저밀도 콜레스테롤 189 였으나

고지혈 투약하지 않았고, 갑상선 기능 좋아지면서 저하증에 의한 고지혈증은 호전되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항진증은 반대의 현상이 나타날수 있어 이번 환자는 추후 변화를 보면 되겠다.

1. 갑상선 항진증

2. 당뇨에 근접한 공복혈당 --> 항진증 교정되고 체중이 다시 늘어난다면?

3. 낮은 콜레스테롤? --> 항진증에 의한 부가적인 현상일수 있어 추후 상승하는지 관찰이 필요, 혈당의 맥락과 같이 확인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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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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