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간막지방층염 환자는 종합병원 어디로 보낼것인가? 누가 관심이 있고, 병의 경과를 추적한 경험이 있을 것인가??
1. 40대 남자
대학병원 밖의 상황에서 처음 인지한 사례, 단어가 떠올랐던 경우, 2022년
이전 10년간은 한건도 마주치지 않았던...
약 한달전부터 옆구리와 명치가 아프더라 --> 전농동 내과에서 초음파 담낭 오니 및 췌장 낭종으로 CT권유받고 검진센터에서 CT 시행 특이 소견 없었다고 한다. (CT에도 관찰됨. 판독의 질의 관점...)
3~4일전 구토 및 30분간의 경련성 복통 이후 타는 듯한 느낌으로 걱정하여 본원 방문했던 경우로 현재는 일어날때 왼쪽 상복부에 이물감 정도의 불편감이 남은 상태... 1월부터의 증상과 관련성을 의심할 수 있다.
다른 의원의 초음파는 엉망 (정상구조를 췌장 낭종이라고 한듯, 없는 오니의 기술) 이었고, 분당의 검진센터 CT판독은 누락하였다.
상급병원 의뢰
2. 50대 여자
2년전부터 증상 및 검사 소견이 있던 경우, 대학병원 교수의 무심함과 능력 부족?, 수년간 반복되는 증상의 모습
22년전 대학병원 MRI에서 r/o retroperitoneal thickening
같은 해 **대 CT --> 괜찮듯이 외래에서 설명? (환자가 느끼기엔 대수롭지 않다고 가볍게 설명하여 상처 받은듯)
옆구리/아랫배 통증이 있어 산부인과 내막 용종 ... 제거
; 증상과 관련없는 병변에 대한 산부인과의 시술
CT설명은 가벼워서 이후 증상이 있어도 다시 방문하기 꺼려지는 의사-환자 관계가 되었다. 대학병원
현재 증상은? "왼쪽 옆구리가 반복 .. 등쪽. 갈비뼈 아래.. 은근하게... 최근 2주, 숨쉬면 당기는 느낌...
~2달씩가기도 가더라.."
; 아래 정리된 내용과 같은 지방층염과 연관된 증상? 혹은 기능성 증상? 구별이 필요, 증상의 위치나 기간을 보았을때 전자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된다.
금년 3월 위대장내시경
금년 7월 CT r/o mesenteric panniculitis
지방 거주지 (천호동과 지방을 왔다갔다) 근처 내과 의원에서 촬영
서울의 **병원 에서 진료 후 - 스테로이드 처방.. "복용하니 붕붕뜨고. 힘들더라." --> 이곳 외과 선생님은 정체를 알고 시도할수 있는 처방을 하였으나 추적 관계가 되지 않을 듯하다.
"가족이 혈액암으로 스테로이드 복용한 모습을 봐서 꺼려진다."
최초 대학병원 진료시, 이후 CT찍은 의원등에서.. 30초 진료하면서
"그런 경우도 있다.", "괜찮다." 등으로 설명들은점
; 모르면 모른다고 하는것이 차라리 좋은 설명일 것이다.
3. 20대 여자
급성의 장간막 림프절이 아니라... 1년에 2~4번 반복되는 모습, 2번의 경우와 같이 증상이 수년의 기간이 된다.
장간막 염증성 지방변화가 보통 우측에 국한된 림프절염에 비해 반대쪽까지 넘어가 있다.
4. 40대 후반
수개월의 증상? 수개월전 림프절염으로 항생제를 처방받았지만, 3번 사례와 같은 경우였을것 같다.
지방에서 상의위해 내원했던 경우
지방의 의원에서는 진료가 잘 되지 않았을 것이며... 다른 수술을 했던 종합병원 진료를 보도록 안내하였다.
5. 60대 여자
증상은 2~3년째이고, 2/3은 아픈 상태라고 하는...
1년전 초음파에서는 뚜렷하지 않았던...
6. 80대 남자
최근의 비특이적인 증상
소량의 복수를 동반, 그 위치만 증상을 느끼며...
종합병원 외부의 상황에서 경험한 사례는 위의 단 6례, 그것도 직접 초음파를 하니까 판단하는 것이고 최근 4년간의 사례들이다.
증상이 수개월~수년의 상황인데 아래의 고찰과 같이 양호한 경과??라고 쉽게 볼수 있을지?
2019년 논문에서 그 동안 국내에 보고된 모든 사례는 20건으로 드물다고 하였으나, 보고된 건만 그렇지 누군가 추적/치료하고 있거나 혹은 몰라서 진단이 안되는 경우는 훨씬 더 있을 것이다. 이 의원에서만 6건이니
종합병원에 의뢰하는데 종합병원에 가면 추적이 잘 될것인가? 몰라서 인지/모르는척 하는지 대수롭지 않게 치부해버리는 경우도 보이니...
악성을 포함한 감별질환이 넓고, 정립된 치료도 분명하지 않은 점, CT도 수준높은 판독이 되어야 하고 심평의학을 무시하는 처방이 필요할수도 있는데... 종합병원이라도 누가 잘 보고 있는가? 알수가 없다.
...

장간막지방층염(Mesenteric panniculitis, 경화성 장간막염 포함)에 관한 국내 논문들을 검색해 정리했습니다. "모두"를 완벽하게 보장하기는 어렵지만, 국내에서 인용되는 대표 증례보고 및 학술논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내과적 치료로 치유된 장간막 지방층염 2예 (2006)
저자: 리룡일 외
학술지: 대한내과학회지 (Korean Journal of Medicine)
내용: CT로 진단 후 내과적 치료만으로 호전된 2례 보고
원문(PDF):
KISS:
https://kiss.kstudy.com/Detail/Ar?key=2771557 [kiss.kstudy.com]
2. 골반강내 위치한 장간막 지방염 1예 (2005)
저자: 윤석근, 이정헌, 김종덕
학술지: 대한산부인과학회지
내용: 골반종양으로 오인된 직장-S상결장 장간막 지방염 증례
ScienceON: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ART000980064 [scienceon....isti.re.kr]
DBpia: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083146 [dbpia.co.kr]
3. Mesenteric Panniculitis in a Thirteen-Year-Old Korean Boy Treated with Prednisolone: A Case Report (2016)
저자: Bae SH 외
학술지: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내용: 국내 소아(13세) 장간막지방층염 증례
PubMed:
https://pubmed.ncbi.nlm.nih.gov/27437192/ [pubmed.ncb...lm.nih.gov]
PMC 무료 원문: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4942313/ [pmc.ncbi.nlm.nih.gov]
4. Cases of Postoperative Mesenteric Panniculitis (2002)
저자: Park SD, Bae OS
학술지: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Coloproctology
내용: 대장수술 후 발생한 장간막 지방층염 3예
원문:
http://coloproctol.org/journal/view.php?number=568 [Cases of P...niculitis.]
5. Idiopathic Isolated Perigastric Omental Panniculitis (2015)
저자: 박종설 외
학술지: Korean Journal of Helicobacter and Upper Gastrointestinal Research
내용: 위 주변 소망(lesser omentum)에 발생한 고립성 지방층염
DBpia: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0890277 [dbpia.co.kr]
6. Immunoglobulin G4 비관련 특발성 경화성 장간막염 (2019)
저자: 권태형 외
학술지: 대한소화기학회지
내용: IgG4 관련 질환과 관계없는 경화성 장간막염 증례
원문: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0028kjg/kjg-73-50.pdf [synapse.koreamed.org]
참고
2019년 대한소화기학회지 증례보고에서는 국내 보고가 당시까지 약 20예 정도 보고되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synapse.koreamed.org]
아래 표는 현재 확인 가능한 국내 장간막지방층염(Mesenteric Panniculitis), 경화성 장간막염(Sclerosing Mesenteritis), 장간막 지방염(Mesenteric Fat Necrosis/Panniculitis) 관련 논문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다만 웹 검색으로는 일부 논문만 원문 확인이 가능하여, 2019년 논문에서 언급한 "국내 약 20예 보고" 전체의 서지정보는 KCI·KoreaMed·DBpia 개별 검색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synapse.koreamed.org]
연도 | 논문명 | 저자 | 학술지 | 주요 내용 |
2002 | Cases of Postoperative Mesenteric Panniculitis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Coloproctology | 대장수술 후 발생한 장간막 지방층염 3예 보고 [Cases of P...niculitis.] | |
2005 | 골반강내 위치한 장간막 지방염 1예 | 대한산부인과학회지 | 골반 종양으로 오인된 직장-S상결장 장간막 지방염 증례 [scienceon....isti.re.kr], [dbpia.co.kr] | |
2006 | 내과적 치료로 치유된 장간막 지방층염 2예 | 리룡일 외 | 대한내과학회지 | |
2015 | Idiopathic Isolated Perigastric Omental Panniculitis | 박종설 외 | Korean Journal of Helicobacter and Upper Gastrointestinal Research | 고립성 소망(lesser omentum) 지방층염 증례 [dbpia.co.kr] |
2016 | Mesenteric Panniculitis in a Thirteen-Year-Old Korean Boy Treated with Prednisolone |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 국내 소아 장간막지방층염 증례 [pmc.ncbi.nlm.nih.gov], [pubmed.ncb...lm.nih.gov] | |
2019 | Immunoglobulin G4 비관련 특발성 경화성 장간막염 | 권태형 외 | 대한소화기학회지 | 우연히 발견된 경화성 장간막염 사례 [synapse.koreamed.org] |
국내 보고 증례의 특징 요약
2019년 대한소화기학회지 논문에서는 국내에 당시까지 약 20예가 보고되었다고 기술하고 있으며, 상당수가 복부 수술 후 발생한 증례였다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synapse.koreamed.org]
현재 확인된 국내 기관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Cases of P...niculitis.], [synapse.koreamed.org]
전북대학교병원 [scienceon....isti.re.kr]
원광대학교병원 [dbpia.co.kr]
※ "국내 논문 20여 편 전체 목록"은 KCI·KoreaMed의 증례보고까지 포함하여 별도 문헌검색을 해야 합니다. 현재 확인된 자료만으로는 6편의 서지정보만 정확히 검증 가능합니다.
서울의 대학병원 교수의 진료 여부의 확인
2016년 건국대학교 증례보고(Mesenteric Panniculitis in a Thirteen-Year-Old Korean Boy Treated with Prednisolone)의 저자는 다음 5명입니다. [pmc.ncbi.nlm.nih.gov], [pubmed.ncb...lm.nih.gov]
저자 | 당시 소속 | 현재 확인 결과 |
건국대병원 소아청소년과 | ||
건국대병원 병리과 | ||
건국대병원 소아청소년과 | 현재 건국대 재직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검색 결과만으로는 현 소속 확인 불가 [pmc.ncbi.nlm.nih.gov], [pubmed.ncb...lm.nih.gov] | |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 현재 삼성서울병원·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교수로 확인 [pure.skku.edu], [Name Min W...School ...] | |
건국대병원 외과 | 동일 인물 여부를 현재 자료만으로 확인할 수 없음. 동명이인이 많아 검증 불가 [pmc.ncbi.nlm.nih.gov], [pubmed.ncb...lm.nih.gov] |
현재 건국대학교(건국대병원) 재직이 명확하게 확인되는 저자
현재 타 대학/병원으로 확인되는 저자
이민우 교수 → 삼성서울병원·성균관의대 [pure.skku.edu]
장간막지방층염 연구나 진료 상담을 목적으로 찾으시는 거라면, 현재도 건국대병원에서 진료 중인 배선환 교수(소아 소화기 분야)와 병리 진단 전문가인 김완섭 교수가 직접 관련 저자입니다. [kuh.ac.kr], [kuh.ac.kr]
성인 환자에 대한 경험이 많은 교수는?
19년에 이전 보고된 사례는 20개밖에 안된다고 하고 있으며...
1년 가까이 추적한 경우는 4개 밖에 되지 않아 보인다.

고찰에서 발췌하면...
;;; 경화성 장간막염의 영상학적인 진단으로는 복부 CT가 가 장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비특이적인 증상에 대한 평가를 위하여 시행한 복부 CT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소장 장간막 연조직의 조영증강이 되는 종괴가 가장 흔히 관찰되는 소견이지만 이는 비호지킨 림프종, 카르시노이 드 종양, 장간막 암종증(mesenteric carcinomatosis)과 같은 악성 질환에서도 발견될 수 있어 비특이적이며, 경화성 장간막염 자체는 비교적 양호한 경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영상학적 소견만으로는 악성 질환과의 감별이 어렵기 때문에 병변에 대한 조직학적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안전하겠고, 특히 경화성 장간막염과 유사한 소견을 보이는 염증성 근섬유아세포종(inflammatory myofibroblastic tumor), 염증성 악성섬유조직구종(inflammatory malignant fibrous histiocytoma)에 대하여 조직학적으로 면밀한 감별이 필요하 겠다. 또한 림프종, 흑색종, 대장암 및 전립선암과 같은 기저 악성 질환이 56%까지 동반된다는 후향적 분석도 있으므로 위, 대장 내시경 등과 같은 추가적인 검사를 시행하여 동반된 악성 질환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화성 장간막염의 치료에 대한 반응이나 예후는 비교적 양호한 편으로, 최근의 한 대규모 후향적 연구에 따르면, 수술 적 절제나 스테로이드와 같은 약물 치료 혹은 보존적 치료를 한 192예의 경화성 장간막염 중 78.6%의 환자가 증상 및 영상학적으로 완전 관해(complete resolution)를 보일 정도로 치료에 반응이 좋았으며, 20.8%에서 장폐쇄 등의 합병증이 발생하였다. 본 증례처럼 우연히 발견된 경화성 장간막염에 대해서는 보존적 치료만으로 자연 관해가 된 보고도 있다. 치료에 관한 명확한 합의가 도출된 바는 없으나 장폐쇄 등과 같은 합병증이 동반되어 있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고, 타목시펜 및 스테로이드와 같은 약물 치료도 효과가 있는 것으 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질환 자체가 가지는 양호한 자연 경과의 특성상 치료의 주된 목표는 증상의 완화가 될 것이 며,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보다는 보존적 치료와 경과 관찰이 권유된다.
17번에 해당하는 자료를 보면

이번 증례는 수술은 시행하지 않았고 스테로이드와 tamoxifen을 사용하여 호전되었다.
경화성 장간막염의 정립된 치료는 아직까지 없다. 비폐쇄성 증상을 보일 경우 약물 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는데, 약물 치료를 할 경우 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가 사용되나 처음 치료 및 짧은 기간에는 효과적이지만 장기간 사용에는 다른 합병증 을 유발할 수 있어 부적합하다. 스테로이드와 함께 azathioprine과 cyclophosphamide와 같은 면역억제제를 사용한 후 호전되었다는 보고들이 있다. 최근에는 스테로이드 와 tamoxifen을 동시에 사용하는 치료법이 더 효과적이라는 Bae JH, et al. A Case of Idiopathic Sclerosing Mesenteritis with Retroperitoneal Fibrosis 225 Vol. 58 No. 4, October 2011 보고가 있다. Tamoxifen은 염증반응을 감소시키고 섬유모 세포 생성을 억제하는 transformaing growth factor-β의 생 성을 증가시키므로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증례에서도 tamoxifen 20 mg를 6개월 정도 복용 예정이며 스테로이드(predinisolone 40 mg)를 3개월에 걸쳐 감량하였 다. 장기간의 추적연구 결과가 필요하지만 tamoxifen과 스테로이드로 치료한 환자군 에서 더 좋은 치료성적을 보였기 때문이다. Tamoxifen 치료 기간은 2-30개월로 다양할 수 있으며 치료 반응의 효과는 임상 증상의 호전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이번 증례에서도 5개월 이상 복용 후 임상증상은 호전 되었으며 특별한 부작용은 없어, 6개월 복용 후 추적 복부전 화단층촬영을 시행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보고된 경화성 장간막염 환자에서 tamoxifen과 스테로이드를 사용 한 경우는 이번 증례가 처음으로 향후 치료 방향을 정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근무 여부를 확인하였다.
;;; 해당 논문 후복막강 섬유화를 동반한 원인 미상의 경화성 장간막염 1예 (대한소화기학회지 2011) 의 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synapse.koreamed.org]
현재 재직 여부가 확인되는 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자 | 현재 소속 |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uemc.ac.kr], [m.eulji.or.kr] | |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로 의료진 명단 확인 [eulji.or.kr], [eulji.or.kr] | |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확인 [kr.linkedin.com], [app.rndcircle.io] | |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을지의대 교수 [gooddoctornet.com], [healthbiz.co.kr] |
추가 확인 결과:
저자 | 확인 결과 |
과거 노원을지대병원 외과 조교수·부교수였으나 현재는 동신병원 외과 재직으로 확인 [gooddoctornet.com] | |
해당 논문의 교신저자이나 현재 재직 상태는 검색 결과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음 [synapse.koreamed.org] | |
현재 소속 확인 불가 [synapse.koreamed.org] | |
동명이인이 많아 해당 저자의 현재 소속 확인 불가 [synapse.koreamed.org] |
결론
이 논문 저자 중 현재 대학(의과대학) 교수 또는 대학병원 교수로 재직이 확인되는 인물은:
안상봉 교수 (노원을지대학교병원) [uemc.ac.kr], [m.eulji.or.kr]
손병관 교수 (노원을지대학교병원) [eulji.or.kr], [eulji.or.kr]
조윤주 교수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kr.linkedin.com], [app.rndcircle.io]
박영숙 교수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노원을지대학교병원) [gooddoctornet.com], [healthbiz.co.kr]
입니다.
현재 찾을 수 있는 자료로서는 을지대학교 소화기내과에 질환의 진단, 추적 및 정리/발표한 의료진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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