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초반 남자 주민센터 간호사가 혈당을 측정하니 오후 4시에 220 으로 높았다고 하여 내원 ; 이젠 주민센터도 병원놀이? 원내 식후 2시간 혈당 349 작년 검진 대상자이니 결과에 대해 어떻게 기억하냐고 물었더니, "당뇨가 있다고 했는데.." 당뇨 전단계의 표현인지 당뇨 범위인지 명확하지는 않다. 올해 여름엔 공복에 어질하기도 했으며... 커피에 시럽을 넣어서 하루 한잔씩 마시곤 했다. 작년부처 체중이 빠진다. 75에서 71까지... --> 지금 정도의 고혈당이면 관련이 있어 보인다. 자주 못온다고 하여 식후 체혈하여 평가함 인슐린도 고려할수 있으나 이해도등을 고려하여 우선 경구약제 2가지로 시작 혈당이 낮아지면 sglt2 추가하여 3제로 반응을 볼 계획 작년 국가검진에서 당뇨였으나 무시하다가... 체중이 20 kg 이나 빠지는 증상있는 고혈당으로 방문 ; 거의 시작 용량으로 공복 100 초반, 식후 140 이하의 모습..
고요산혈증... 무증상? 증상으로 볼것인가? .. : 네이버블로그 상기 환자 2주뒤 추적위해 방문 지난 외래에서 간수치 상승으로 보조제 질문을 할때는 없다고 하였으나... (바이러스 간염 배제 (타원검사), 체중정상, 음주하지 않음 등 설명할 꺼리가 없던 경우로..) 개다래정을 1년간, 3주전까지.. "요산때문에 신장에 좋다고.." 추적 검사함 ; 상기 보조제 중단 상태로 간수치는 정상화 요산은 8~9점대라 하였으나 7.7 정도. 최근 보조제 복용중에도 9점대였으니 보조제의 주장하는 효과는 없어보이는데... 중단하고 7점대이다. 보조제 기간 전부터 있던 발가락 증상을 고려하면 그래도 요산억제제 투약할지 결정이 필요 LDL은 142로 높지 않아 추적해도 되겠는데... 과거 수치도 180 --> 150 --> 215로 변동이 있었다. 경동맥 혈관 평가를 해볼지 상의가 필요 얘기를 잘 해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풀떼기를 갈아먹던 다려먹던.... 깜
1. 40대 후반 남자, 초진 혈액검사 상담으로 접수되어... 진료를 보니... 고지혈, 혈당에 대한 걱정도 있으며.. 주변에 아픈 사람 얘기를 하기도 하며... 2년전 검진을 했는데, 본인입으로 건강염려증이 있다고도 하며.. 흡연 + 혈액검사에 "암표지자"도 언급하길래... ; 암표지자는 진단적 가치가 명확하지 않아서 (특이도/민감도 문제) 검사하지 않습니다. 라고 설명 서로 목적이 맞지 않으면 시간낭비이니 빠른 결정을... 1. 그래도 원하면, 접수취소, 타의원 안내 2. 이해하면 제외하고 시행 2번으로 일차검진 및 일반적인 혈액검사 시행함 암표지자 관련 그래도? 관련된 암에 대해 ... 진단적 검사의 안내 폐암 --> 저선량 CT 가 사망율 감소에 의미가 있으며... ; 수개월전에 검사 받은적이 있다고 확인 위암 --> 위내시경 ; 2년전에 받았으며 대장암 --> 대장내시경 ; 2년전에 받았으며 간암 --> 위험군에서 (바이
30대 초반 여자 초진 지방 거주중으로 부모님댁에 올라온 상태 오른쪽 배가 아팠는데.. 9월 초부터 (약 2주간의 증상) ; 욱씬욱씬.. 지속? 자기전에 스트레스 받거나? ... 할때 1시간씩 진땀날정도...! 이런 경우는 5회 정도.. 지방 **에서 2군데 병원, 5일전 A병원에서 CT, 4일전 B병원에서 초음파 2일전 너무 아파서 A병원 응급실 - 우상복부에서 우측중간까지.. 배꼽우측까지.. ; 림프절염 일지도라고 설명들었다고 하며 (3일전 CT 소견은 없지만?) 림프절염은 지속적으로 아프다가 가끔 틀기도 하지만.. 한시간의 시간은 길다. 아픈 위치/영역/범위는 비슷한데... 경련성 복통은 수분씩... 만약 CT를 찍었다면 림프절은 충분히 관찰될 것으로 보이며... 다른 내과에서 초음파 하고 바로 다음날 방문... : 네이버블로그 촉진을 해보는데 흉곽 아래경계의 연골에 뚜렷한 압통점 --> 흉골연골염의 상태도 있는데.. 이때 복부의
60대 초반 여자, 24년 복부초음파 시행, 담낭용종+ 추적 검사 위해 내원 타원에서 고지혈증, 골다공증 투약중 2개월전 이문동에서 담도가 늘어났다고? 그때 혈액검사등도 시행하였고... 24년도에 담도는 잘 보이지 않았다고 기술하였었고... 근래에 검사했는데 다른 의원에 온 이유는? ... 재확인 하는 관점에서 시행 vertical view에서 총담관 특이하지 않으며 transverse view에서 췌장 두부를 통과하는 곳의 직경 검사 중 다른 시점에 보면 차이가 있어 보일때가 있다. ;;; 아마도 담즙이 좀더 차면? AOV (바터씨팽대부, ampulla of vater) 가 근육의 개폐구 역할을 한다면... 근위부 총담관을 다시 보면 특이하지 않다. 늑간에서 혈관 (간문맥, portal vein) 앞에 위치하고 있는 총담관 (화살표) 총담관 담석에 의한 폐색, 반복되는 복통과 함께 https://blog.naver.com/ejerc
40대 중후반 여자 초진 항진증 투약력? 중학교때부터 20대 초까지?? 그렇게 길게? 저하증약을 2년전까지 1년간 ; 하시모토? 보통 장기적으로 저하증으로 진행하는 하시모토 갑상선염도 일시적인 항진증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 심하지 않으면 관찰 일시적인 무증상 갑상선 항진증에서 정상 기능으.. : 네이버블로그 하시모토 갑상선염 배경에서 출산후 항진증, hashitoxicosis... 단기간의 항진증에 대한 투약 후 추적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662546759 증상이 매우 심한 항진증, TSH receptor antibody음성으로 빠르게 정상화되어 갑상선염 (hashitoxicosis) 을 의심... 초기 검사에 갑상선스캔을 하면 구별에 용이하겠으나... 증상 호전후 추적소실.. 이후 하시모토 갑상선염의 경과를 가져 증상적 재발을 안했을 가능성 갑상선염(painless thyroiditis)? 그레이
20대 중반 남자, 초진 오늘 새벽부터 왼쪽 아랫배가 쿡쿡하는 느낌.. 자고 일어나도... 걸을때도.. 근육통 (-) 설사 (-) 왼쪽 하복부, 골반의 윗쪽 경계 직상방, 대장 주행의 외측에 해당하는 곳에 뚜렷한 국소적 압통 늑골각압통은 없으며... 게실염, 복막수염 가능성을 고려하여 설명하고 초음파 시행 하행결장 (DC) 하행결장의 끝에서 전방으로 염증성 종괴같이.. 고음영의 난원형 변화가 인지되며 리니어 프로브로 아래와 같이 저음영 경계를 가지는 고음영 종괴로 관찰된다. 위아래 장경 복막수염으로 증상적 처방, 외래 추적 계획 아래의 전형적인 복막수염 이후에 4~5년만에 첫 사례가 된다. 빈도가 많지 않다는 얘기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597104733 ... 에스결장의 게실염, 복막수염인가 하였으나..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047196531 하행결
60대 후바 여자 아래 링크의 부인 기침/숨이차다, 과거 폐결핵 기왕력, 항생제에.. : 네이버블로그 폐섬유화증 환자에서 기침과 호흡곤란, 과거에는.. :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848841940 정형외과 진료 후 내원 옆구리 (흉곽...) 가 아파서 (물건을 집을 때 담같이.. 어제.. 호전중으로) 갔더니 우측폐에 뭐가 보인다고... 뼈를 위한 사진이므로 조사량이 많아 아래와 같이 보인다. 아마도 횡경막과 겹친 화살표 영역을 보시고 이상하다 여긴듯 하며... 심장뒤쪽도 선상음영이 증가된것으로 보인다. 우측만 보면 석회화된 림프절? 과거 결핵흔적인가도 생각할 수 있는데 (정형외과에서 이런 맥락의 질문을 한듯) 다시 촬영하여 과거 사진과 비교하면 심장뒤쪽과 우측의 같은 범위에서 낭성변화? 뚜렷한 tram track의 소견은 없는데 기관지확장증과 같은 변화가 아닐지... ;;; <<<변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