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ejercicio/224203974249 상기 20대 중반 남자 3~4일 명치가 쪼이고.. 하루종일? ; 경련성 복통이라 하기엔... 열감 (-) 촉진함, 우측 중앙에서 우상복부로 압통, Rt. middle~ RUQ 지난 방문때와는 다른 부위이다. 게실염 기왕력이 있어 게실염을 의심하면서... 초음파 시행 컨벡스 프로브에 뚜렷하게 이상이 관찰되지 않는데... 대장 내용물에 의한 후방감쇄로 뒤쪽은 아예 보이지 않는다. 아주 잘 보이는 예시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616182883 그래서 압통 높이에서 옆구리에서 대장의 후방 관찰의 시도 후방감쇄로 인해 옆구리를 통해서만 관찰되는 대장 후벽의 게실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949453583 그러나, 강하지 않으나 압통 부분에 대장의 내측 앞쪽으로 염증성 지방변화가 있
1.7일 이상의 발열과 기침; 류마티스 폐에서.. : 네이버블로그 상기 환자 1주일뒤 방문 어제 퇴원했다. ; 호흡기내과에서 진통제/산소만 했다... 기흉 Lt., 폐결절 ; 응급실에서 퇴원시켜서 집에 갔는데 다시 불렀다. 그래서, 응급실로 다시 갔고 기흉이라고? 해서 입원 ... 어제 저녁부터 왼쪽 어깨가 심하게 아파서 잠을 못잘정도.. 숨쉴때 결릴때 숨도 차고?? 걸을때 숨은 조금 차고... ; 응급실갈때와 비슷? ;; 다시 기흉을 의심할 정도의 증상이 될 수 있는데... 지난 **대 병원 응급실에서 CT를 찍고도 못봤다였으면... 작은 기흉? 혹은 폐기종과 구별이 어려운?? 36.7 기침은 덜하다. 거의 없다 (크게 들이쉬면), 가래는 있다. 숨쉬면 들어가는 느낌? 계속 뻐근하다. 병원 갔을때부터... ; 기존에 3번 (흉골연골염) 에 해당; 근골격 증상 걸을때 증상은 없으며... 2번 (이형협심증에서 안정협심증의 증상이?) 에 해당하
https://www.loveinwoori.com/medicine 우리안애내과의 진료 기록에 나타난 80대 이상 초고령 환자들의 사례는 전형적인 증상보다는 비전형적인 양상(식욕 부진, 혼돈, 식은땀 등)으로 질환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기저질환(치매, 뇌경색 등)과 사회적 요인이 진단 및 치료 경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사례들을 질환별 임상 모습과 경과를 중심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1. 폐렴 (가장 빈번하고 치명적인 질환) 고령 환자에게 폐렴은 호흡기 증상 없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진료의의 세밀한 관찰이 필수적입니다. 비전형적 증상: 기침이나 열 없이 오한과 혼돈(Confusion), 보행 불안정, 식은땀(발한)만으로 내원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80대 환자가 식욕 부진만 호소했으나 검사 결과 CRP가 정상의 28배 상승한 폐렴으로 확인된 사례도 있습니다. 청진과 영상의 불일치: 90대 중반 치매 환자가 기침
https://www.loveinwoori.com/medicine 우리안애내과는 초음파 검사를 진료의(임상의/주치의)가 직접 하지 않고 영상의학과 의사나 초음파사(기사)에게 맡길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직접 진료하고 직접 검사하는 원칙'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소스 자료에 나타난 주요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임상적 맥락(Clinical Context)의 결여 증상과의 불일치: 초음파는 검사자 의존적인 검사로, 환자의 통증 부위나 병력을 정확히 알고 있는 진료의가 직접 프로브를 대고 압통점과 병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가장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표적화된 검사(Focused Ultrasound)의 부재: 단순히 '복부 전체'를 보는 것보다, 환자가 호소하는 특정 증상을 해결하기 위한 '임상적 초음파'가 되어야 하는데, 검사자가 다를 경우 이러한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실시간
https://www.loveinwoori.com/medicine 우리안애내과의 진료 기록에 나타난 인슐린 치료 사례들은 단순히 경구약제로 조절되지 않는 단계뿐만 아니라, 진단 초기부터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췌장 기능을 회복시키고 장기적인 합병증을 예방하려는 전략적 선택들을 보여줍니다. 인슐린을 사용했던 경우의 임상적 양상과 치료 경과, 예후를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1.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게 되는 임상적 배경 원장님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인슐린 투약을 강력히 권고하거나 시작합니다. 심한 증상을 동반한 고혈당: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예: 2개월간 20kg 감소), 극심한 갈증(다음), 빈뇨 및 야뇨, 기력 저하를 호소하는 경우입니다. 식후 혈당이 500~700mg/dL 이상으로 측정되기도 합니다. 초치료로서의 인슐린 (Initial Therapy): 당화혈색소(HbA1c)가 9.5~10% 이상이거나, 공복 혈당이 250mg/dL 이상, 무작위
https://www.loveinwoori.com/medicine 우리안애내과의 진료 기록을 바탕으로 갑상선 암(주로 유두암) 환자의 임상적 특징, 초음파 소견, 그리고 진단 과정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갑상선 암은 많은 경우 증상이 없으나, 초음파상의 미세한 특징과 세포학적 검사를 통해 진단됩니다. 1. 임상적 모습 (Clinical Presentation) 무증상 및 우연한 발견: 대부분의 환자는 증상이 없으며, 건강검진이나 다른 목적의 초음파 검사 중 우연종(Incidentaloma)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목의 종괴: 환자 본인이 목을 만져보다가 단단하고 고정된 멍울을 인지하여 내원하기도 합니다. 목소리 변화: 암이 주변의 되돌이후두신경(Recurrent laryngeal nerve)을 침범할 경우 목소리가 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변 장기 압박: 크기가 커지면 기도나 식도를 압박하여 이물감, 연하곤란, 호흡곤란을
https://www.loveinwoori.com/medicine 우리안애내과의 진료 기록에 따르면, 대형 건강검진센터(일명 공장형 검진센터)가 사후관리를 회피하고 환자를 동네 의원으로 떠넘기는 이유는 크게 수익 구조의 문제, 진료 의지 및 시스템의 부재, 그리고 책임 회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익성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박리다매) 검사 중심의 이익 추구: 검진센터는 대량의 검사를 빠르게 처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검사 자체의 박리다매 수익성'만을 쫓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물만 빼먹는 행태: 검진 단계에서 대부분의 이익을 취했기 때문에, 시간과 인력이 많이 드는 사후 상담이나 치료에는 진료적 동기가 없습니다. 저가 수주와 마진 확보: 기업 검진 계약 시 최저가로 입찰하여 마진이 거의 없는 상태이므로, 이를 메우기 위해 대량 검사와 추가 유료 검사 유도에만 집중하고 사후 관리는 뒷전으로 밀립니다. 2.
https://www.loveinwoori.com/medicine 우리안애내과의 진료 기록에 나타난 좌상복부(LUQ) 통증 및 압통 사례들은 단순한 소화불량부터 췌장염, 허혈성 장염, 그리고 복벽의 신경 포착 증후군까지 매우 다양한 임상 양상을 보여줍니다. 주요 사례들을 원인 및 진단별로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1. 대장 관련 질환 (장염 및 게실염) 세균성 장염: 30대 중반 남성 환자가 2주간의 설사와 함께 좌상복부를 찌르는 듯한 통증(30분 지속)을 호소하며 내원했습니다. 신체검사상 좌상복부에 뚜렷한 압통이 확인되어 세균성 장염으로 진단되었습니다. 허혈성 장염 의심: 40대 초반 여성 환자가 건강검진 당일 새벽부터 배를 뒤틀고 쥐어짜는 듯한 강한 좌상복부 통증과 함께 선홍색 혈변을 보였습니다. 촉진 시 좌상복부 압통이 명확하여 허혈성 장염이 강력히 의심되었습니다. 좌측 대장 게실염: 20대 후반 여성 환자가 3일간 아랫배부터 등까지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