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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오전(새벽 포함)이나 아침 첫 환자로 내원하는 복통이라면...2014년부터 모든 환자의 요약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www.loveinwoori.com/medicine 우리안애내과의 진료 기록에 따르면, 이른 오전(새벽 포함)이나 아침 첫 환자로 내원하는 복통은 임상적으로 매우 중대한 의미를 지닙니다. 단순히 '속이 불편하다'는 수준을 넘어, 잠을 깨우거나 밤새 잠을 설치게 할 정도의 통증은 뱃속에서 무언가 '진행 중'임을 알리는 강력한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이른 오전 복통의 주요 원인과 특징적인 사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충수돌기염(맹장염): "잠을 설치고 아침 첫 환자로 내원" 임상적 특징: 전 원장님은 "안절부절못하며 잠을 설치고 아침 첫 환자로 내원했다면 진행 중인 질환(Progressive condition)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합니다. 주요 사례: 30대 남성 환자가 어제저녁 과식 후 가스 찬 느낌으로 밤새 잠을 설친 뒤 아침 일찍 내원했는데, 초음파 결과 충수대변돌(Fecalith)에 의한 급성 충수염으로 진
9월 20일2분 분량


감기과? 감기 이상을 볼줄 알아야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www.loveinwoori.com/medicine 우리안애내과 진료 기록에 따르면, 많은 중증 질환들이 초기에는 단순한 감기(상기도 감염)와 유사한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정확히 감별하지 못하면 치료 시기를 놓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감기로 오인하기 쉽지만 구별하지 못하면 위험한 주요 경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고령 환자의 비전형적 폐렴 (가장 빈번하고 위험) 고령 환자에게 폐렴은 기침이나 가래 같은 전형적인 호흡기 증상 없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전형적 양상: 기침 대신 오한, 식은땀(발한), 혼돈(Confusion), 보행 불안정, 식욕 부진 등의 증상만 보이는 사례가 다수 보고되었습니다. 위험성: 단순히 컨디션 저하나 몸살로 생각하여 해열제만 복용하다가 중환자실 입원 시 사망률이 30~40%에 달할 정도로 위중해질 수 있습니다. 감별 포인트: 청진상 수포음(rale) 확인과
9월 20일2분 분량


담석 및 총담관석 환자의 임상적 스펙트럼의 다양성과 치료 판단, 2014년부터 모든 환자의 요약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www.loveinwoori.com/medicine 우리안애내과가 '의학적 탐정'으로서 진료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담석 및 총담관석 환자의 임상적 스펙트럼의 다양성과 치료 판단 기준에 대한 상세 리포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담석 및 총담관석의 임상적 스펙트럼 (Clinical Spectrum) 담도계 질환은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까지 매우 넓은 스펙트럼을 보입니다. 무증상 담석 (Asymptomatic Stones): 건강검진 중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연구에 따르면 무증상 환자가 15년 이상 증상이 없으면 향후 합병증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아집니다. 전형적 담낭 산통 (Typical Biliary Colic): 주로 식사 후나 수면 중 발생하며, 30분에서 4시간 정도 지속되는 명치 혹은 우상복부의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특징입니다. 비전형적 증상 및 오인 사례: 많은 환자가
9월 20일2분 분량


경과가 길어 헷갈리고, 다른 의원들의 무심한 관점들... 늑골각 압통도 있으나 근골격/정형외과 기원으로 최종 판단 - 동대문구 답십리, 면목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60대 중후반 여자, 7년전 진료 이후 처음 방문 면목동으로 이사를 갔었던 같으며.. 아래 신우신염 폐혈증 사례와 지인이며 가보라고 했다고 하여 내원함. 3일간의 구토와 불특정의 복통으로 내원, 매우.. : 네이버블로그 그러나, 임상적 경과/기간, 그 동안의 행적이 복잡한데... 내원 10일전, 허리가 아파서 정형외과, MRI는 이상없는데.. 물리치료는 효과가 없고.. 허리삐끗하고 (아기보는 맥락에서).. 일어나기 힘들고... (걸어다닐때는 괜찮고?.. 약간은 받치기도 하고..) 정형외과 2군데 갔고.. 내원 2일전, 가끔 다니던 면목동 내과 방문, 옆구리 쳐보더니 신우신염이라고 투약 5일, "검사도 하지 않고 약을 줬어요. 투약 효과가 없어요. 다시 오라고도 하지 않았어요." 세프록틸 (2세대 세파) 포함 ; 세토펜, 덱시로펜, 세프록틸, 유타렌, 유로배린 - 어제 저녁 마지막 투약 내원시 체온은 36.7 -→ 등에 뜨끈뜨끈한건 좋아졌
9월 19일5분 분량


Duplicated common bile duct, 이중담관; 초음파 검사 중 처음 관찰해본 사례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0대 중반 여자 복부 초음파 검사중 췌장 두부의 총담관 직경의 확인 그런데 췌장 두부 내에서 두개로 갈라져서 위로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정확히는 간외 총담관으로 일찍 합류되지 않고 두개로 내려와서 췌장 머리 안쪽에서 합류하는 모습) ; 정상 췌도가 보이기도 하는데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나 담도를 리뷰하면서 보면 췌도 (주황색) 도 주행이 관찰된다. 합류점을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십이지장에 근접한 관찰되는 범위에는 따로 주행하고 있다. ABPJ의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았다. 2년전에 초음파를 본적이 있어 리뷰해보았다. vertical view에서 담도라고 측정한 관상 구조 앞쪽에도 평행하게 주행하는 것이 보인다. 뒤쪽은 애매하다고 하더라도... ; 이번에 초음파 소견이 갑자기 생기지 않았을 것이므로 2년전 의심되는 소견도 같은 해석을 할수 있다. 그 당시 인지하지는 못하였으나... 2개로 내려와서 췌장 두부내에서 합쳐지므로 type Va로
9월 19일4분 분량


먹는것 조절 + 주사횟수 조절로 이렇게 조절이 잘되는데 .. 대학병원에서 인슐린 투약중이다가.. - 동대문구 답십리, 용두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268049682 60대 초반 남자, 초진 상기 환자의 아버지 ; 를 통해 확인하니 수술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에 증상은 없으며? 연관성은 애매하지만.. 일관성 있는 증상을 보면 난소의 변화가 생기면서 그랬을 가능성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A대학병원 내분비내과에서 투약 받다가, 최근에 이사왔다고 하나.. 딸이 보내서 왔지만... 검사만 하고 결과지 받아서 B대학 의뢰 받고 싶다고 얘기함; 따라서, 가볍게 상담하고 결과지 및 의뢰서 발부하면 되겠다고 생각함 당뇨는 약 25년 되었고, 인슐린은 하루 한번 맞는데 2022년 부터 최근 당화혈색소는 8.2? 였다고 하며 진료실 혈압 140/72 체질량 지수 26.1로 비만 당화혈색소는 최근과 유사하게 조절 불량 공복 혈당은 220 이었다. 소변의 단백뇨, 367 mg/g 결과 듣기 위해 내원; 휴마로그믹스 (30) 26 단
9월 19일2분 분량


마약류 오남용의 사례;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365일 상시감시 강화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중반 여자, 초진 위내시경 예약하고 방문 가만히 있어도 쓰리고.. 작년부터 간헐적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면역력도 낮아져서 건선?? 혈액순환도 안되고...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306014788 뭔가 말이 많고, 불안해보여서 향정/마약류 남용이 의심되어 안내 후 확인해보니... 다음과 같았다. 1년에 21회의 프로포폴 투약력이 확인된다. 내시경만 21회인지 피부과에서 수면치료도 빈벌하게 받은것인지 구별은 되지 않는다. 게다가 1년간 받은 수면제+안정제는 4804 정이나 된다. -→ 속쓰리다고 내시경을 반복할 필요도 없고, 최근 내시경한 병원 진료보도록 안내하고 접수 취소 최근 배경으로 수면제와 함께 안정제 처방이 있으며 안정제는 중복하여 처방이 되어 있다. 처방받은 병원은 양천구에 위치하였다. 1. 추후 확인하였는데 접수에서 얘기하길 검사하고 영양제 맞을텐데 디... 를 넣어달라.
9월 19일1분 분량


열나면 모두 감기? 는 아닌데... 대학교내 보건진료소에서 - 동대문구 답십리, 사근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대 후반 남자, 초진 4일전 39.5까지.. 교내 병원에서 코로나 검사 (요청한 검사도 아니었는데) 안된다고? --> 고열환자 진료를 회피한 셈이다. 그래서 당일 고열/두통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해열진통제 투약, 2일전까지 투약 소화가 안되는게 지속.. 투약전부터... 이비인후과 진료 이후 설사 20번..이나?? 다음날 10번.. 어제 10번.. 구역질 (-) 촉진 시행함, 압통은 없음, Td (-) 열이 먼저 나긴 했으나 당일 설사도 시작한 모습이다. 열은 내렸고, 압통은 없는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로 바이러스 장염의 모습으로 보면 될듯 증상적 처방함 ; 그러나, 경과의 추적은 필요한데... 대전의 연구실로 다시 돌아갈 예정, 증상이 남아 있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보도록 안내하였다. 초기에 방문한 대학교는 기존 모교이며 교내 병원이라 함은 그 대학의 대학병원이 아닌 보건진료소였던것 같다. 같은 모습, 발열과 설사의 간격이 좀더
9월 19일2분 분량


급성 미란성 위염이 생겼던 이유는? 분명하지 않음..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대 중반 여자, 초진 새벽부터 명치가 쓰리고.. 찌르는... 깨어보니 일어날때 명치/갈비뼈/등도 ? 힘이 없고..?? 소화불량이 꽤 자주.. 최근에 촉진 시행함. 복부의 압통은 없는데.. 흉곽 아래 국소적 압통이 확인됨 1. 속쓰림 2. 흉골연골염 이 동시에... 근골격 증상이 있어/그리고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요인을 확인하려 하는데 특별한 활동력을 물어보니 어제 공부만 했는데... 병원 자동혈압이 90/36? 진료실에서 다시 확인하니 88/56으로 낮은데 의미가?? ; 왠지 환자는 기력이 없어보여서 다른 상황이 있는지 걱정이 되는데... ;; 증상적 처방 2일하고 추적하기로 함 2일뒤 내원, 경과 추적 및 위내시경을 원하여 이때 진료실 혈압은 104/64 였다. 근골격 증상은 좋어졌으며... 위내시경 시행, 전정부에 쓰릴만한 미란성 위염소견이 있다. 체부의 모습을 보았을 때 헬리코박터가 크게 의심되지 않았으나, 전정
9월 19일3분 분량


특징적인 요로결석 증상의 반복으로 생각, 신체검사의 모습, 트윙클 효과가 없었던 결석의 확인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대 중반 여자, 초진 2일전부터 오른쪽 앞/옆구리쪽 (손으로 만지는 곳을 관찰하고 높이도 관찰함) .. 아팠다 안아팠다.. 새벽에도 잠을 깬다.. 1~2시간, ~4번의 발생 관장도 했다..? 촉진에서 늑골각 압통은 없음, CVA knocking (-/-) 오히려 앞쪽에서 눌렀을때, 깊은 촉진에 Td+, RUQ ; 요로결석/담석 의 감별이 필요한데 1. 아픈 위치에서는 요로결석 2. 늑골각 압통은 요로결석의 폐색 정도에 따라 있거나 없거나 일 것이고.. 이 경우는 없으며 3. 우상복부의 압통이지만 위치는 좀더 아래 외측이라서 담석보다는... 의 생각을 가지고 설명하고 초음파 시행함 연관은 없지만 다른 의원에서 어제 독감 양성으로 항바이러스 주사맞았다. 담낭에 용종이 3개 정도 있는 모습이었으며 S6에 고음영 결절이 보이는데 혈관종으로 봐도.. ; 6개월뒤 추적하기로 하였다. 환측 신장에 초음파를 대면 신우가 늘어난 것이 뚜렷
9월 19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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