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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나면 모두 감기? 는 아닌데... 대학교내 보건진료소에서 - 동대문구 답십리, 사근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5분 전
2분 분량

20대 후반 남자, 초진

4일전 39.5까지..

교내 병원에서 코로나 검사 (요청한 검사도 아니었는데) 안된다고? --> 고열환자 진료를 회피한 셈이다.

그래서 당일 고열/두통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해열진통제 투약, 2일전까지 투약

소화가 안되는게 지속.. 투약전부터...

이비인후과 진료 이후 설사 20번..이나??

다음날 10번..

어제 10번..

구역질 (-)

촉진 시행함, 압통은 없음, Td (-)

열이 먼저 나긴 했으나 당일 설사도 시작한 모습이다.

열은 내렸고, 압통은 없는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로 바이러스 장염의 모습으로 보면 될듯

증상적 처방함

; 그러나, 경과의 추적은 필요한데... 대전의 연구실로 다시 돌아갈 예정, 증상이 남아 있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보도록 안내하였다.

초기에 방문한 대학교는 기존 모교이며 교내 병원이라 함은 그 대학의 대학병원이 아닌 보건진료소였던것 같다.

같은 모습, 발열과 설사의 간격이 좀더 길때


...

대학교 내 보건진료소(보건센터)의 진료 인력은 대학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의사: 대학에 따라 촉탁의·전담의사가 진료합니다. 다만 상시 근무하지 않고 특정 요일이나 시간에만 진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간호사: 가장 흔하게 상주하는 인력입니다. 건강상담, 기본적인 처치, 투약, 응급처치, 예방접종 등을 담당합니다.

  • 약사: 일부 대학에서는 자체적으로 약사를 두기도 하지만, 모든 대학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임상병리사·방사선사 등: 규모가 큰 대학의 보건센터에서는 검사 업무를 위해 별도로 배치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차이

대학교 보건진료소는 대학병원이나 일반 의원과 동일한 형태의 의료기관은 아닙니다.

대학의 규모와 운영 형태에 따라 의사가 직접 진료하는 곳도 있고, 간호사가 1차적인 건강상담·처치를 하고 필요한 경우 외부 의료기관으로 의뢰하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대학생의 감기, 두통, 복통, 생리통, 경미한 외상 등의 1차적인 건강문제를 처리하고, 중증이 의심되거나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병·의원이나 대학병원으로 연결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상기 환자의 모교는?

**대학교 서울캠퍼스의 경우는 조금 특이합니다.

현재 대에는 보건센터가 있고, 공식 안내상 기본 업무는 질병 예방·건강증진 프로그램과 간단한 응급처치입니다. 보건센터 연락처는 02-****-****입니다.

그리고 과거 공식 보건센터 공지를 보면 가정의학과 의사의 진료상담을 별도로 운영했습니다. 즉, 보건센터에 간호 인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의사가 특정 일정에 진료·상담을 하는 형태가 확인됩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 매일 의사가 상주하는 일반 의원 형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 기본적인 건강상담·응급처치 등은 보건센터에서 담당

  • 의사 진료는 별도 일정으로 운영되는 형태

  •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학교병원 등 의료기관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 서울대학교 재학시절... 한번쯤은 가본 기억이 있다.

혈액형 검사를 했던거 같은데...

; 고등학교때까지 O형이었는데 AB형이라고 해서 놀랐고, 이후에 계속 AB형이라니.. 과거가 잘못된것인지?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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