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ejercicio/224268049682 60대 초반 남자, 초진 상기 환자의 아버지 ; 를 통해 확인하니 수술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에 증상은 없으며? 연관성은 애매하지만.. 일관성 있는 증상을 보면 난소의 변화가 생기면서 그랬을 가능성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A대학병원 내분비내과에서 투약 받다가, 최근에 이사왔다고 하나.. 딸이 보내서 왔지만... 검사만 하고 결과지 받아서 B대학 의뢰 받고 싶다고 얘기함; 따라서, 가볍게 상담하고 결과지 및 의뢰서 발부하면 되겠다고 생각함 당뇨는 약 25년 되었고, 인슐린은 하루 한번 맞는데 2022년 부터 최근 당화혈색소는 8.2? 였다고 하며 진료실 혈압 140/72 체질량 지수 26.1로 비만 당화혈색소는 최근과 유사하게 조절 불량 공복 혈당은 220 이었다. 소변의 단백뇨, 367 mg/g 결과 듣기 위해 내원; 휴마로그믹스 (30) 26 단
30대 중반 여자, 초진 위내시경 예약하고 방문 가만히 있어도 쓰리고.. 작년부터 간헐적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면역력도 낮아져서 건선?? 혈액순환도 안되고...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306014788 뭔가 말이 많고, 불안해보여서 향정/마약류 남용이 의심되어 안내 후 확인해보니... 다음과 같았다. 1년에 21회의 프로포폴 투약력이 확인된다. 내시경만 21회인지 피부과에서 수면치료도 빈벌하게 받은것인지 구별은 되지 않는다. 게다가 1년간 받은 수면제+안정제는 4804 정이나 된다. -→ 속쓰리다고 내시경을 반복할 필요도 없고, 최근 내시경한 병원 진료보도록 안내하고 접수 취소 최근 배경으로 수면제와 함께 안정제 처방이 있으며 안정제는 중복하여 처방이 되어 있다. 처방받은 병원은 양천구에 위치하였다. 1. 추후 확인하였는데 접수에서 얘기하길 검사하고 영양제 맞을텐데 디... 를 넣어달라.
20대 후반 남자, 초진 4일전 39.5까지.. 교내 병원에서 코로나 검사 (요청한 검사도 아니었는데) 안된다고? --> 고열환자 진료를 회피한 셈이다. 그래서 당일 고열/두통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해열진통제 투약, 2일전까지 투약 소화가 안되는게 지속.. 투약전부터... 이비인후과 진료 이후 설사 20번..이나?? 다음날 10번.. 어제 10번.. 구역질 (-) 촉진 시행함, 압통은 없음, Td (-) 열이 먼저 나긴 했으나 당일 설사도 시작한 모습이다. 열은 내렸고, 압통은 없는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로 바이러스 장염의 모습으로 보면 될듯 증상적 처방함 ; 그러나, 경과의 추적은 필요한데... 대전의 연구실로 다시 돌아갈 예정, 증상이 남아 있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보도록 안내하였다. 초기에 방문한 대학교는 기존 모교이며 교내 병원이라 함은 그 대학의 대학병원이 아닌 보건진료소였던것 같다. 같은 모습, 발열과 설사의 간격이 좀더
20대 중반 여자, 초진 새벽부터 명치가 쓰리고.. 찌르는... 깨어보니 일어날때 명치/갈비뼈/등도 ? 힘이 없고..?? 소화불량이 꽤 자주.. 최근에 촉진 시행함. 복부의 압통은 없는데.. 흉곽 아래 국소적 압통이 확인됨 1. 속쓰림 2. 흉골연골염 이 동시에... 근골격 증상이 있어/그리고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요인을 확인하려 하는데 특별한 활동력을 물어보니 어제 공부만 했는데... 병원 자동혈압이 90/36? 진료실에서 다시 확인하니 88/56으로 낮은데 의미가?? ; 왠지 환자는 기력이 없어보여서 다른 상황이 있는지 걱정이 되는데... ;; 증상적 처방 2일하고 추적하기로 함 2일뒤 내원, 경과 추적 및 위내시경을 원하여 이때 진료실 혈압은 104/64 였다. 근골격 증상은 좋어졌으며... 위내시경 시행, 전정부에 쓰릴만한 미란성 위염소견이 있다. 체부의 모습을 보았을 때 헬리코박터가 크게 의심되지 않았으나, 전정
20대 중반 여자, 초진 2일전부터 오른쪽 앞/옆구리쪽 (손으로 만지는 곳을 관찰하고 높이도 관찰함) .. 아팠다 안아팠다.. 새벽에도 잠을 깬다.. 1~2시간, ~4번의 발생 관장도 했다..? 촉진에서 늑골각 압통은 없음, CVA knocking (-/-) 오히려 앞쪽에서 눌렀을때, 깊은 촉진에 Td+, RUQ ; 요로결석/담석 의 감별이 필요한데 1. 아픈 위치에서는 요로결석 2. 늑골각 압통은 요로결석의 폐색 정도에 따라 있거나 없거나 일 것이고.. 이 경우는 없으며 3. 우상복부의 압통이지만 위치는 좀더 아래 외측이라서 담석보다는... 의 생각을 가지고 설명하고 초음파 시행함 연관은 없지만 다른 의원에서 어제 독감 양성으로 항바이러스 주사맞았다. 담낭에 용종이 3개 정도 있는 모습이었으며 S6에 고음영 결절이 보이는데 혈관종으로 봐도.. ; 6개월뒤 추적하기로 하였다. 환측 신장에 초음파를 대면 신우가 늘어난 것이 뚜렷
40대 중반 여자, 23년 독감 백신이후 처음 2일전 저녁 이후로 더부륵하고 가스찬느낌 아랫배 누르면 아프다? 라고 본인이 촉진에 의한 느낌을 먼저 얘기함 ; 증상만 얘기했으면 처방만하고 끝냈을 수도... 촉진 시행함 Td (+), RLQ... 우하복부가 제일 우세하나 좌측도? ; 가운데는 넘어가는 경우가 있으나... 범위가 넓은 무엇? ;; 충수돌기염/게실염/장간막림프절염을 구별해야하는데.. 좌측까지도 압통이?란 모습으로... 초음파 시행함 컨벡스로 보았을때 뚜렷한 소견은 .. 눈에 띄지 않고 리니어로 변경 맹장 (cecum), 말단 회장 (TI, terminal ileum)의 관찰 --> 소장벽 (점막하층) 이 뚜렷해 보이는데, 결론적으로 넓은 회장을 침범한 회장염으로 판단하게 된다. (이하 사진에서 주변부 염증성 지방변화 소견 포함) 맹장에서 충수돌기가 나오는 위치를 관찰하면 충수돌기가 보이며 주행을 따라가서 충수돌기의 끝까지 관찰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588100345 상기 환자의 부인, 40대 중반 검진위해 내원, 갑상선 초음파를 원하여 시행, 실질의 불균질한 모습이 뚜렷 따라서, 갑상선 기능 검사를 시행함, 2019년 이후에 처음 기능은 정상인데 (우측 열은 2019년 검사) 자가항체, TPO항체는 양성을 확인 초음파 소견과 자가항체에서 하시모토갑상선염 ; 추후 저하증의 가능성이 있고 투약 시점은 그때 결정 갑상선 항진증 증상이 의심되는데, 초음파 보면서 확신, 혈액결과로 확인, 그레이스브병 ; 실질의 얼룩덜룩함으로 항진증/저하증의 특이성은 없어 보인다. 갑상선 항진증 증상이 의심되는데, 초음파 보면.. : 네이버블로그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동대문구내과 #성동구내과 #광진구내과 #답십리역 #장안평역 #용답역 #청량리역 #신답역 #한양대역 #왕십리역 #답십리사거리
30대 초반 여자, 초진 내원시 사이다 마시고 내원... 하였으나 혈당은 59? 당뇨약 복용하지 않는데 저혈당으로 응급실 간적이 한번 (25); **대 응급실 이후로도 증상이 한번, 사이다 먹고 괜찮은.. 이번에도 사이다 먹고 내원, 증상이 심해서.. 손발 떨리고, 토할꺼 같고, 어지럽고... ; 증상도 명확하고 사이다 마신 후 혈당도 60 이하여서 충분히 의심이 된다. 가정혈당계는 없어서 다른 정보는 없으며 **대학교 응급실 결과는? 저혈당 환자가 오면 교정하기 전에 채혈을 하여 인슐린 분비능 (C-peptide/insulin) 등을 검사하기 때문에 **대학교에 정보가 있는 것이다. 특이한 과거력은 장중첩증으로 25년 수술 - 다른 ** 대학병원 25 의원 CT (진단시) 폭음이나 음주의 문제는 없으며 160/47 kg 체중변화 없음 가까운 과거에 복부 CT; 췌장 종양이나 다른 복부 종양의 가능성은 낮은.. 으로 봐도 ...
기저질환 없는 젊은 성인에서 고지혈증 투약하는.. : 네이버블로그 위 링크의 2번째 사례, 30대 중반 남자 이후 고지혈 투약 유지중 25년 말부터 금연하여, 유지중 최근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다고 방문 AST/ALT 44/126 H, rGTP 373 H ? 건강검진한 곳은 의견이 없나??? ;;; AI 가 요약해주는 건강검진의 문제; 병원도 의원도 아닌곳 (공장형 검진센터 = 회사검진 하는곳들) 의 문제, 검진만 하겠다는 의원도 문제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293439843 25년도에는 괜찮았다고 하나... 초음파 시행함 (25년도에는 검진한 곳에서 담낭비후?라고 **대학교에서 복부 CT까지 촬영한 적이 있음) ; 담낭은 특이소견 없음. 아래 초음파 소견들은 25년 초음파에도, **대학교 CT에서도 비슷할 것임. 먼 과거가 아니므로 4년만에 변한 모습 B형간염도/위험음주자가 아닌데 간경화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