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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 및 모래양? 담석 혹은 찌꺼기... 소화불량 증상과 연관성은? 초음파 추적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942682320 상기 환자 4개월뒤 내원 초음파 추적; 하나 있던 담석은 비슷하게 보이고, 후방감쇄가 없어 용종과 구별이 되지 않으니 움직임을 확인함 아래와 같이 이전에 보였던 작은 부유물들은 관찰되지 않음. 3~4개월만 더 유지하고 중단하기로 하였다. 담석은 남아 있으면 증상없는 담석의 상태가 될 것이다. 수개월의 소화불량의 원인? 결과? 는 불분명하지만 작은 부유물들은 관찰되지 않는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동대문구내과 #성동구내과 #광진구내과 #답십리역 #장안평역 #용답역 #청량리역 #신답역 #한양대역 #왕십리역 #답십리사거리 #촬영소사거리 #전농동사거리 #내과 #국가검진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갑상선초음파 #복부초음파 #경동맥초음파 #심장
2월 13일1분 분량


B형간염 표면항체 (HBsAb), 표면항원 (HBsAg) 동시에 양성인 경우, coexistence --> 표면항원 음전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059665752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725702127 상기 환자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기준값 네외였기에 계속 음성 상태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만성 B형 감염의 해소, resolution of chronic HBV infection 일부 환자에서 표면항원 (HBsAg) 이 음성이 된다. 아시아인들은 서양인보다 빈도가 낮아서 1년에 0.1~0.8%의 빈도로 항원 음전이 된다. 타이완의 연구에 따르면 10년에 8%, 20년에 25%로 보고하기도 한다. HBsAg이 없어지지 전에 DNA의 수치가 감소하게 된다. DNA가 검사상 측정되지 않는 경우 HBsAg의 음전은 5년에 26%, 8년에 51%로 보고되기도 한다. 음전되기 전에 HBsAg의 양이 감소하게 된다. HbsAg이 음성이 되면 전반적으로 예후는 좋아진
2월 13일2분 분량


진료의만 걱정하고, 아팠던 본인은 대수롭지 않은가? (2)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0대 초반 여자 어제 저녁부터 배가 아프고/소화안되고 새벽에 구토 1회 설사 5회 경련성 복통이 있는데.. 지속? 근육통 약간.. 촉진시 좌하복부, 좌측 치골상부에 압통이 매우 뚜렷히! 세균성 장염으로 평가 및 투약 중성구 분획의 증가 및 경미한 crp상승을 확인 2일뒤 내원하지 않아서 전화 첫날은 힘들었고! 2일째부터 호전 ; 한번 더 투약위해 내원하기로 상의함, 오후라도 --> 내원하지 않음 진료의만 걱정하고, 아팠던 본인은 대수롭지 않.. : 네이버블로그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동대문구내과 #성동구내과 #광진구내과 #답십리역 #장안평역 #용답역 #청량리역 #신답역 #한양대역 #왕십리역 #답십리사거리 #촬영소사거리 #전농동사거리 #내과 #국가검진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갑상선초음파 #복부초음파 #경동맥초음파
2월 13일1분 분량


호전되는 듯? 한데 추적 방문에 응하지 않고, 악화되어 입원한 상태의 확인, 말단회장염인데... 부인과? 입원중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후반 여자, 초진 근처 ******에서 일하는 직원 아침부터 오른쪽 아랫배가 땡긴다. 6시간 전부터 심해지고... 우하복부 압통이 뚜렷 충수돌기염을 배제하기 위해 초음파 시행 비만한 환자로 간의 표면에 요철 변화, 우측간 전면은 convex한 변화가 있다. 체중 조절을 하지 않으면 점점 아래와 같아 질 것이다. B형간염도/위험음주자가 아닌데 간경화 설명의 .. : 네이버블로그 우하복부에 상행결장은 아래와 같이 관찰된다. 후방감쇄가 있는 관상구조 맹장, 말단 회장의 연결되는 부위로 ? 위치에 충수의 기시부정도는 보이는데 이후 모습은 뚜렷하지 않았다. 대장 옆에 소장구조일텐데 둥글하고 (압박에도 모양이 유지되는) 점막하층의 비대가 관찰된다고 판단하였다. 충수가 잘 보이지 않아 옆구리에서 대장의 뒤쪽과 외측을 관찰하면서 보이는 모습, 점막하 비대는 위에 사진과 같다. 대장의 외측을 따라 올라가는 경로의 충수에서 충수돌기염 체구등에서 충
2월 7일2분 분량


이행의 개념으로서 진행한 섬유화~간경화.. CT판독자는 만성간질환자로 리딩하였으나.. 노르스름하다~노랗다~샛노랗다~누렇다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위험음주자로서 간경화 설명의 시작 - 동대문구.. : 네이버블로그 이 환자는 술의 문제가 명확하였고, 상급병원 의뢰를 먼저 권유한 것이 아닌 상황으로 본인의 걱정이 상승?하여 자의로 진료 보았던 경우 **대학교 영상의학과에서 CT 판독은 만성간질환으로 보았다. 영상의학과 전공의와 교수가 같이 판독하는데... 고민은 했겠지? 비유를 들자면 노르스름하다~노랗다~샛노랗다~누렇다 와 같다. 위에 환자는 놀라서 단주하겠지만, 놀라도록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다면 아래와 같이 올것이다. 시간이 자나서... 아래 사진에서 복수가 있어서 그렇지 간 표면의 결절 변화는 오히려 밋밋하다.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253699352 ... 아래 간암진단한 환자는 대학병원에서 간경화라고 들었다지만... 뉘앙스는 있으나 초음파에서 모습은 명확하지 않다고 설명하였다. 지난 검사에서는 없던 간결절과 함께 증가하는 .. : 네이버
2월 5일1분 분량


1. 과거 설명이 안되는 복통, 2. 일차항생제의 실패, 3. 또 다른의원을 전전, 4. 이차적인? 담낭소견의 추적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오래가는 식후 복통 및 10 kg 이상의 체중.. : 네이버블로그 강매의 현장, 진단은 무시 당하고 위험한 내시경을 받았다?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네이버 블로그 상기 환자 8개월만에방문 1주일 윗배가.. 소화가 안되고 가스차고.. 쓰리고 아프다. 아플때마다 열감도 있고... 두통도.. 구토 4번, 어제까지 변이 담즙색깔.. 1주일... 무른변을 조금씩 하루에 10번 가량!; 이번에 주된 증상으로 생각되며!!! 평소에는 하루에 2~3변 배변 회사근처 투약한적 있는데.. 도움이 안된다. 촉진에서 압통은 없어 증상이 1주일정도나 과거의 과장된? 증상을 고려 증상적 투약하려 하였으나.... 초음파를 해달라고 졸라서? 시행함 담낭은 특이하지 않으며 간내 고음영의 결절, 혈관종으로 보면 될것이며.. 주된 증상을 고려 대장의 관찰도 하는데 우하복부에 아래와 같이 장벽의 비후 후방감쇄가 없어진 소견이 보여, 눌러보면
2월 5일4분 분량


발열로만 왔는데/복통도 없이!...설사없는 장염 및 림프절염... 왼쪽의 림프절염은 처음; 검사 권유가 사기꾼처럼 들리는 상황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001487241 상기 환자 4개월만에 방문 어제 새벽부터 근육통이 심하게... 어제는 구역감.. 소화가 안되고.. 그래서, 식사하지 않음 회사에서 식은땀이... 오한도 있으며... 내원시 체온은 36.7 이었으나 증상의 묘사나 모습에서 만져보는 뜨끈한데... 진료중 다시 측정하면 37 초반, 초음파 후 다시 측정하면 37.8 이었다. (내원하기 4시간전 타이레놀을 복용한것도 영향이 있을 수 있고) 구역감이 있지만 열만 나는 모습인데?? 진단에 관한 다른 힌트/큐가 없는 상황이다. 늑골각압통의 유무도 확인하였으며... 1. 여자 같으면 신우신염의 확인을 꼭 할것이며 근육통/오한만 있다가; 감기라 하기도 애매하고.. : 네이버블로그 2. 잠깐 독감검사를 해야하나?를 상의하였고, 모든 설명에 동의하는 모습이었기에 진행하려다가... 눕혀서 복부의 촉진을 하였다. 전혀 그렇게 할
2월 3일3분 분량


초진때 단순설사로 생각하였으나 이후 혈변등 증상의 변화, 세균성 장염으로 대응 - 동대문구 답십리, 면목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후반 여자, 초진 2일전부터 설사, 4번 아침에 배가 아프고.. 윗배가 땡기는... 다른 의원에서 항생제를 5일 전부터... 3일간 투약함 (2일전 설사와 별개로 5일전 항생제? 이때 자세히 문진하지 않았으나... 전신증상 (열감/근육통) 으로 진료봤을 가느성, 감기라고 항생제 투약받았을 가능성)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781539134 감기로 이비인후과 처방; 그러나, 하루의 시간.. : 네이버블로그 감기에 항생제가 남용되는 ... 감별의 노력이.. : 네이버블로그 촉진시 압통은 없어 증상적 처방함 3일뒤 내원 투약하고 호전되었데... ??? 다시? 어제 커피 이후 부글거리고... 무른변이, 낮과 2번은 2번... 저녁에 복통이 살짝, 꼬이느듯이.. 저녁에 설사시 혈변 , 어제 밤에, 아침에 한번 아침에 오한으로 가정에서 38도 다시 촉진; 초진과 달리 좌측 중앙 (하행결장의 중앙
2월 3일2분 분량


진료의만 걱정하고, 아팠던 본인은 대수롭지 않은가?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1. 30대 초반 남자 어제부터 설사, 1시간에 한번. 물처럼.. 식은땀.. ; 복부 촉진시 팔에 피부가 닿았는데 느껴질 정도... 두통, 근육통 복통 (-) 혀는 말라 있고... 촉진시 우측 상행결장을 따라 압통 확인 임상적으로 세균성 장염으로 평가 후 투약 crp는 정상의 18배 상승 2일뒤 추적 "반나절 사이에 좋아졌고... 첫날 근육통도 약간 있다가.." "좋아져서 오지 않으려고 하다가 연락받도 왔다." 2일만이지만 남은 압통은 없다. 보통은 압통정도는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첫날만 노동력 상실이 있었고, 오늘은 열심히 일하다 방문한 것인데 일찍 호전되면 그래서 의미가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좋아진 결론만으로 계획 (적정기간 처방) 에 대해 가볍게 여긴다면... 2. 20대 후반 남자, 초진 어제 아침부터 물처럼 설사, 10여회 속이 안좋고 메스껍고.. 어제는 오한/발한 촉진시 좌하복부 압통 임상적으로 세균성 장
2월 3일2분 분량


다른 의원에서 증상적? 처방만 받고 내원, 자주 보는 상황, 촉진 후 세균성 장염의 판단, 그러나 "부인이 가보라고 해서"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중반 남자 초진 어제 설사 2회 --> 다른 내과 방문 투약 받음; 무코스타, 모티리톤, 애니탈, 타이레놀, 보나링에이정 ; 설사하는 사람에게 모티리톤? 장운동 항진제.. 근육통을 호소했으니 진통제는 사용할 수 있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비특이적인 어지럼움 얘기했겠는데 그래서 보나링?... 오늘 설사 3회 경련성 복통이 짧게 반복... 자다깨다.. 아침까지는 식은땀.. 몸살기운.. 발한+ ; 그러나, 시진상 표정은 온화해보이는데? 급성병색에서는 거리가 멀다 "부인이 가보라고 해서.." 등뗘밀려 온것이다. 전신증상을 동반한 감염성 장염의 모습으로 보이며, 바이러스 장염도 열나고 설사할수 있는데... 촉진을 해보니 좌하복부 및 치골상부에 압통을 확인 ; 세균성 장염으로 판단, 혈액검사 및 항생제 시작 crp는 10배 상승 3일뒤 추적 다음날까지는 묽은 변 복통은 없어졌으며.. ; 2일 처방 후 종료 부인이 제촉해서 보내지 않았다면?
2월 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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