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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erypsipelas 의증, 밀리안 귀 징후 (Milian's ear sign), 양측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대 초반 여자, 초진 독일인 어제밤부터 열감, 내원시 체온은 37.0으로 정상 지금은 두통 얼굴이 빨개졌다. burning sensation; 화끈거린다. 귀를 만지면 부은 느낌의 정도 얼굴 양측이 대칭적으로 붉고, 양쪽 귀까지! 사진은 측면만 남겼는데... 얼굴 중앙부터 그러했다. ; 떠오르는 진단이 있었는데 2008?2009? 년에 딱 한번 보았었다. 단독, erypsipelas 당시 (호흡기내과에 입원) 주치의 교수님이 영어울렁증?이 있는지 ... 병동 주치의인 전공의가 혼자 설명하고 퇴원시킨 경우인데 기억하기로 영국인이었다. 특징적으로 선명한 경계라는데 선명하다고 보기엔 애매하나.. 봉와직염에 준해 경구 항생제 시도 귀까지 연결된 경우를 처음보고 (단독 자체도 10~20년만에 처음) 변화있는지 관찰/추적이 필요하다. 반응이 없으면 입원 치료 혹은 피부과 진료가 필요할지... 라고 설명 그러나, 2일뒤 내원하지 않았다.
6월 9일3분 분량


양치기 소년 취급받을 뻔하다 (2). 과거는 정상, 이번엔 충수염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987955334 상기 사례의 첫번째 환자 10개월만에 방문 이번에도 사내의원 의뢰서를 가지고 방문, 충수돌기염 배제가 필요하다고... 증상은... 3~4일전부터 설사자주.. 조금씩 2/d... 정도, 무른.. 자주 앉아있긴 하였으나.. ; 복통과 증상도 겹치지 않고, (충수염에서) 설사증상이 주된 증상도 아니므로, 충수돌기염과 연관성은 없어 보이는데... 어제 저녁에 아파지고? 상복부 찌르는 느낌.. 진경제 복용하고 잤는데 새벽에 복통으로 깼고... 지금은 새벽만큼은 아닌 모습 촉진 시행함, 우측 맥버니에 근접해서 압통이 있다. Td, RLQ+ 작년과 달리 (그때 사내의원에서는 압통이 있다고 의뢰하긴 하였으나 여기서는 없다고 보았다.) 골반저쪽으로는 약해지거나 없다? 따라서, 설사가 약간 있는 배경에서 보면 세균성 장염인가... 쪽으로 기울며 충수돌기는 배제하기위해 초음파
6월 6일1분 분량


타기관 건강검진 후 혈액검사 상담, 재검할거면 검사한 곳에서 불러야 --> 암표지자 검사하지도 않거니와, 같은병원 재방문 안내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남자, 초진 접수에서 얘기하길 CA19-9 암표지자가 높게 나와서 재검사 해보라고 해서 왔다고... ; 재검사 할거면 수검한 곳에서 불렀어야 하는게 맞겠다. 그곳에서 전신 CT를 찍던, 3개월마다 끝없이 재검사 하던지.. 암표지자 검사를 하지도 않아서 안내함 암표지자, 종양표지자라는데... 올라갔으면? 1. 암을 찾던가... 2. 암이 아닐때도 올라갈수 있다고? 그러면, 암이 아니다라고 배제하던가... 어디까지 방법으로? 불필요한, 민감도/특이도가 떨어지는 암표지자, 종양표지자, tumor marker는 시행한 곳에서 설명해야, 깜냥도 안되는데 무책임한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232025627 암표지자/종양표지에 대한 의학적 안내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018700745 소방공무원이라고 하였는데... 혹시나, 어디서 했을지 찾아보니 아래의 리스트와
6월 6일1분 분량


음주량은 아주 많지 않았으나.. 혈액에서는 알콜성 간염과 같은 반응, 그런 사람이 더욱 마신다면?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497727074 상기 환자 난소에 대해 산부인과 진료 보았다고 하며.. 특이사항은 아닌듯 25년도는 회사에서 검진 시행 대장내시경은 본원에서 회사검진 직전에 시행 25년 초 다른직장으로 한달뒤 일이 많은데.. 과로했더니.. 잠은 자는데.. 피곤해서 술을 못마신다. 특별한 사안이 없다가... 26년 여름 21년 이후 처음으로 검진 예약하고 내원 회사일로 스트레스가 많은데.... 잠도 안오고... 식사하고 소화가 안되고 더부륵하고 2달 2달간 음주가 많았다. 하루에 한병 정도.. 이전에는 한달에 2~3회 정도 였으나.. 거의 음주하지 않을때도 있었고... 평소의 음주량 초진때 음주량은 일주일에 1~2회이며 소주 반병 혹은 맥주 2캔이라 하였으나 아래 기록과 같이 rGTP 를 보면서 음주량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였고 절대량은 많지 않았으나 몸에서 반응하는 것이니 줄이거나 금주하
6월 6일2분 분량


심부감염/신우신염인데... 외래 추적방문을 하지 않는.. 위험한 행동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초반 여자, 초진 어제 밤에 - 소변도 급하고, 잘 안나오고.. (약국약) 그 증상은 없어졌는데 오른쪽 배가 아픈데... (숙이면 편하고..) 어제 밤에 살짝 오한.. 발한 (-) 내원시 체온은 정상 ; 방광염 같은 증상이 선행하는데 사라졌고, 전신감염같은 증상 및 오른쪽 배 혹은 옆구리가 아프다면.... 복잡요로감염을 고려 늑골각 압통은 약하게, CVA knocking +-, Rt. 다시 눕혀서 압쪽에서 눌러도 압통이 있는데 신장이 눌렸을때인것 같다. Td +, RUQ (신장쪽만 압통, 아래 요관의 주행방향은 뚜렷하지 않고..) - 다른 증상과 같이 보았을 때 게실염이나 담낭염이 아닌.. 원내 소변 확인 OB1+/WBC2+, nitrite- 여행갔다오면 방광염...? 2~3년에 한번 정도.. 복잡요로감염의 모습임을 설명하고 투약 및 평가 백혈구 및 중성구는 증가, crp는 정상범위 주말이 지난 3일뒤 내원하지 않아 내원 및 적정
6월 5일1분 분량


선입견을 가지게 되는 혹은 싫어하는/부담되는 표현으로서 "혈액순환이..."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대 중반 여자, 초진 접수에 혈액순환이 안되서 검사 상담 혈액순환? 뜬구름잡는 얘기에 대해 답할 내용도 근거도 없는데... 의원에서 아무렇지 않게, 대충~ 설명으로 사용하는 만능 용어거나 아니면 주변 오지랍 지인들이 툭 던지는 책임없는 단어 정도 방문한 고객/환자에 대한 선입견 (답정녀일지도) 과 함께 대화 자체가 안 될 가능성에 진료가 꺼려진다. 1. 혈액순환? 무슨뜻인지 모르겠다고 언급하면서 시작 2. 부종은 장딴지의 부종? 보통은 발등 혹은 정강이를 포함하게 되는데... 눌러보니 정강이쪽 함요부종은 없어 보이고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훈.. : 네이버블로그 장딴지 근육쪽 증상? 정형외과 보라고 하고 접수 취소시켜버렸다. 접수와 얘기해보니 갑상선이나 부종에 대해 검사하는지 전화로 확인하고 방문한 것이다. 보통 이런 상황들을 구별하려고 하는데... "얼굴과 손발이 자주 붓는다." 주소로 내원;.. : 네이버블로그
6월 5일2분 분량


Deprescribing, 약물감량/중단, 다른 의원 판단/처방에 대해 동의할 필요는 없다. 평생동안 투약?에 대한 관점도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특직정이지 않은 흉통 기술의 확인, 협심증은 .. : 네이버블로그 상기 환자 3차/대학병원 예약 후 방문 일할때는 없고... 아침저녁으로.. 건너뛰는 느낌 정도만.. 1. PAC (triplet관찰), r/o or PSVT (증상에서 수분의 빈맥을 고려) 2. atypical chest pain (전형적이지 않은 흉통, 즉 협심증으로 보이지 않는) - 근래에는 precordial catch 최초증상은 수초간이었음. --> 고지혈 제외 모든 약제 중단 시킴, 상의하여 부정맥 평가위해 의뢰 (지난주 처방했던 BB는 중단한상태) 한달뒤 내원 다음달 한양대 예정 3일짜리 홀터 시행함 - 달고 있을때는 증상, 수분씩.. --> 기록이 되었을 것이며 ; 그리고 근래에는 증상이 없다? 다음주 혈액검사/CT (아마도 관상동맥) 예정 --> 비특이적 흉통으로 보여 다른 의원에서 2년간 투약하던 다수의 협심증 약제 및 필요없을거 같은 위장약등 모두 끊고 보자
6월 5일3분 분량


세균성 장염이고 호전중이나... 두번째 외래에서 충수돌기염을 배제함, 설사횟수/가족의 경험/출국예정을 고려하여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721641123 상기 10대 초중반 여아 어제부터 설사 어제 1번, 오늘 1번.. 명치가 찌르는 느낌.. -→ 추적할때 비교할 포인트 촉진해보니 우하복부, 우측 중앙높이 상행결장 주행방향으로 압통이 뚜렷, Td (+), RLQ~Rt. abd. 누르면 피하려고 하는 모습도 관찰되며 설사 횟수가 너무 적은데? 설사하면서 압통이 우측 중앙까지 넓다가 생각하여 세균성 장염으로 투약 및 평가 crp는 아주 정상 2일뒤 여행으로 출국예정 따라서, 다음날이라도 추적하기로 함 다음날 방문 배가 아프지 않고,, 수분내외 있던 증상의 반복... 10-→3~4 어제 식사하고 설사 없었고... 압통은 비슷, Td (+) 전체적으로 호전의 모습이나... 내일 출국이기도 하고... 설사횟수가 적어서 충수를 확인해보기로 함 오빠가 이렇게 겪기도 하여 가족내의 걱정도 있으며, 진료의도
6월 5일1분 분량


환자의 시각, Patient's perspective (2); 복부초음파, 반복되는 담낭산통, 담석 및 합병증 상황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본원에 다녀가신 분으로 아래 글에 수술 받은 내용도 있으니 이후 과정이 확인되는 바입니다. 담낭절제술 후기 1탄, 왜 수술을 하게 되었는가? (feat. 이 시대의 명의 우리안애내과 전병연선생님)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참 어리석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이정도로 통증이 여러번이었으면 진작 뗐어야했다...라는 말씀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ㅠ .....ㅠㅠ..... 선생님께서는 역시나 장기덕후답게 관련한 또 다른 사례들을 잔뜩 보여주시고 대왕 꼼꼼한 초음파를 봐주셨다. 아참 마치 샴고양이같은 선생님의 성격도 우리안애내과의 매력에 한몫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신사적이고 정중한 투로 어쨌든간에 이건 수술을 해야한다는 최종 컨펌을 내려주셨지만 중간에 한의원 이야기를 했을때의 그 차가운 격노를 잊을수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월 4일1분 분량


환자의 시각, Patient's perspective (1); 갑상선 초음파/세침검사, 갑상선암 진단 상황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본원에 다녀가신 분으로 아래 글에 수술 받은 내용도 있으니 이후 과정이 확인되는 바입니다. 검사 후에도 이것저것 설명 잘 해주시고 긴장 많이 했는데 고생했다며 남편보고 맛있는거 사주라 하셨다 ㅎ 의사선생님도 긴장하고 집중하고 해야 하는 검사라 사실 별로 하고 싶지 않은 검사라 하셨다. 기계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는거 같아서 감사했다. https://m.blog.naver.com/minam-thor/223641856711 갑상선 암 수술하고 나름 먹는거에 신경쓴다고... https://m.blog.naver.com/minam-thor/223985648389 전형적인 유두암 보다는 일부 낭성변화를 가지는 결절 (Partially cystic thyroid nodule (PCTN)) 모양에서 악성인 경우가 되겠습니다. 임상적 경험이 된 케이스이며 병리보고도 특징적인 소견이 추가되어 있어서 학습이 되었던 경우입니다. https://blo
6월 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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