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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escribing, 약물감량/중단, 다른 의원 판단/처방에 대해 동의할 필요는 없다. 평생동안 투약?에 대한 관점도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3일 전
  • 3분 분량

상기 환자 3차/대학병원 예약 후 방문

일할때는 없고... 아침저녁으로.. 건너뛰는 느낌 정도만..

1. PAC (triplet관찰), r/o or PSVT (증상에서 수분의 빈맥을 고려)

2. atypical chest pain (전형적이지 않은 흉통, 즉 협심증으로 보이지 않는) - 근래에는 precordial catch

최초증상은 수초간이었음. --> 고지혈 제외 모든 약제 중단 시킴, 상의하여

부정맥 평가위해 의뢰 (지난주 처방했던 BB는 중단한상태)

한달뒤 내원

다음달 한양대 예정

3일짜리 홀터 시행함 - 달고 있을때는 증상, 수분씩.. --> 기록이 되었을 것이며

; 그리고 근래에는 증상이 없다?

다음주 혈액검사/CT (아마도 관상동맥) 예정 --> 비특이적 흉통으로 보여 다른 의원에서 2년간 투약하던 다수의 협심증 약제 및 필요없을거 같은 위장약등 모두 끊고 보자고 하였고 이후 유발되는 노작성 흉통은 없는 상태, 이 배경에서 대학병원에서는 배제를 위한 (음성 예측도가 높은) 관상동맥 CT를 시행할 예정이다.

3주뒤 내원

회신서와 같이 방문, 임상적 판단에서도 협심증은 아니고, 운동부하검사에서 유발되지도 않고, 관상동맥 CT에서도 소견 (관상동맥 협착) 이 없다.

다음에 경동맥 초음파 계획해보기로 함

특별히 동맥경화 소견이 없다면 고지혈도 중단하고 재평가 해볼지에 대해 상의함

50~60대 초반 여자에서 위험인자가 없다면 10년 심혈관위험도는 높게 나오지 않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절대수치가 아주 높지 않다면 투약없이 정기 평가를 고려할수도 있다.

...

약물 감량(Deprescribing)은 부작용을 유발하거나, 더 이상 필요하지 않거나, 잠재적 위험이 이점보다 큰 약물의 복용량을 줄이거나 복용을 중단하는 계획적이고 감독된 과정입니다. 이는 약물 부작용을 줄이고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2]

약물 감량이 필요한 이유

  • 다제복용(Polypharmacy) 감소: 여러 약물을 동시에 복용할 때 발생하는 부작용과 약물 간 상호작용 위험을 줄입니다.

  • 노인 건강 보호: 고령자의 낙상 위험, 인지 기능 저하, 입원 위험을 낮춥니다.

  • 불필요한 약물 제거: 처음 처방된 이유가 불분명하거나 현재의 건강 상태와 맞지 않는 약물을 정리합니다. [1, 2, 3, 4]

흔한 약물 감량 대상

  • 수면제 및 신경안정제 (벤조디아제핀 계열)

  • 위산 억제제 (프로톤 펌프 억제제)

  • 치매 치료제 및 항정신병 약물 (노인 환자의 행동/심리 증상 조절용)

  • 혈당 강하제 및 혈압 강하제

  • 항우울제 [1, 2]

약물 감량 단계 및 주의사항

  1. 평가: 현재 복용 중인 모든 처방약, 일반의약품, 영양제의 목록을 작성합니다.

  2. 이점과 위험 비교: 각 약물이 여전히 유익한지, 혹은 부작용을 일으키는지 평가합니다.

  3. 감량 계획 수립: 의사와 상담하여 어떤 약을 먼저, 얼마나 빨리 줄일지 결정합니다.

  4. 점진적 중단 (Tapering): 금단 증상이나 질환의 반동 현상(Rebound effect)을 막기 위해 서서히 용량을 줄입니다.

  5. 모니터링: 약물을 줄인 후 증상의 변화나 부작용이 없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1, 2, 3, 4, 5]

“Lots of different medications get started for reasons that are never supported by evidence,” said Redberg, editor in chief of JAMA Internal Medicine. “In general, we like the idea of taking a pill” a lot better than non-drug measures, such as improved eating habits or exercise.

; 많은 약들이 근거없이 처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습관변화나 운동과 같은 비약물적 방법보다 약을 복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That’s what we were taught as physicians: to prescribe drugs,” said Ranit Mishori, a professor of family medicine at Georgetown University and a proponent of deprescribing. “We are definitely not taught how to take people off meds.”

; 임상의로서 약을 투약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약을 끊는 것은 절대 배우지 않았다.

Although support is growing, deprescribing faces formidable obstacles. 많은 장애물이 있다.

Among them, experts say, is a paucity of research about how best to do it, relentless advertising that encourages consumers to ask their doctors for new drugs, and a strong disinclination – baked into the culture of medicine — to countermand what another physician has ordered. Time constraints play a significant role. So do performance measures that are viewed as a mandate to prescribe drugs even when they make virtually no sense, such as giving statins to terminally ill patients.

; 약제를 끊는 최적의 방법에 대한 연구의 부족, 끊임없이 소비자가 새로운 약을 요구하도록 하는 광고와 다른 의사가 처방한 것을 철회하는 것을 내켜하지 않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진료시간의 부족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A Reluctance To Overrule

“There’s a reluctance to tinker or change things too much,” said University of Michigan geriatric psychiatrist Donovan Maust, who labels the phenomenon “clinical inertia.” When inheriting a new patient, Maust said, doctors tend to assume that if a colleague prescribed a drug, there must be a good reason for it — even if they don’t know what it is. Maust said he tries to combat inertia by writing time-limited orders for medication.

; 투약을 받는 환자를 보기 시작할 때 동료 의사가 이 약을 투약한 것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가정하는 경향이 있다 -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에도.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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