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여자 5개월전 "입술문신하는데 acyclovir 복용해야 한다고"? -→ 1. 발생하지도 않은 (입술 헤르페스) 질환에 대한 처방은 급여도 되지 않으며, 2. 피부시술하는 곳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일도 아니며, 3. 추후 시술 후 합병증이라도 생긴다면 피부과를 가게 되겠으니 시술전 처방은 피부과로 안내 (비슷한 사례도 피부과 안내할 예정) 했던 경우로 5개월만에 채용검진을 다시? (원인이 뭐든간에 이직이 잦아 보이며) 그런데 공복혈당이 158?? 같은 검사가 5개월만이고 체구가 크기 않기에 공복이 아닌거 같아 접수에 확인하니 채용검진 전에 전화를 걸어 빨리 나오느냐 채근하고, 공복을 확인하는 질문에 공복이라고 대답을 하였다고 한다. 결과지 받기 위해 방문한날 확인 --> 그날 믹스커피 마시고 온것 -→ 공복 간이혈당으로 다른날 공복으로 방문하여 확인하고, 발부 계획하였으나.. "그냥 주세요." ; 결과지에 당뇨범위 수치라
50대 중반 베트남인, 초진 한국인 사위와 함께 내원 2주 구토? 이전에는?? ; 사위의 기술 사위랑도 의사 소통이 안된다고 보아, 구글번역으로 물어봄, 단 질문에 대한 yes/no 혹은 단순한 숫자로 대답할수 있는 질문으로 의사소통이 안되는 베트남 여자의 복통? 구역/구토... 구글번역기 통해 의심, 임신낭 및 태아극 확인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366975659 본인 확인; 호전되는?? (최근 구토는 없다고 하며..) 미음만 복용해서... 쓰리기도 하고.. 2달 한국온지 소화가 안되고... 많이 먹으면 답답하다? 일하러 갔는데 토하기 시작? 약국약 자주 복용... 체중 감소는 없으며, wt. loss (-) 1년전 베트남에서 GFS 복통 (-) 촉진시 압통, Td (-) 처음부터 검사까지 고려하고 왔었으나,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외국인이기도 하고 증상의 강도도 애매하여 (특히나
60대 초반 여자, 초진 국적은 아시아계 10년전 검진 지난주 소아과에서 통역하고 있었는데 (같은 나라 출신들 병원 이용시 통역일) 160 이상의 혈압 요즘 3~4일 어지럽고 (걸어다닐때 .. 불안정감) 숨이 찬거 같아서.. 계단올라가도 숨이 차지 않았는데.. 2일전부터 옆에 있는 계단 올라가면... 힘들어서는 아닌거 같은데?? (묘사히기 힘든) 아들이 가보라고 해서 왔다. 20대 아들도 본원에서 혈압 투약중... 아들은 이중언어를 하는 사람이다! 병원 자동 압 199/127 진료실 수동혈압 202/116 심음은 특이하지 않으면, RHB s m 약간의 함요부종이 있나 싶은데... pitting edema + (옛날부터?), 피하지방과 구별이 잘 되지 않는다고 보았다. 체질량 지수 31.6으로 비만 CCB만 투약시작 24시간 소변 검사 시작 3일뒤 내원 24시간 소변 제출 병원 자동혈압 160/106 진료실 수동혈압 150/1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137695337 상기 20대 후반 환각? 환자 일차검진위해 내원 대학원 복귀 정신과약 하나 뺐더니 체중이 빠졌다? 초기 문진에서는 아빌리파이, 뉴프람 복용중이라 하였으나 그 동안의 투약은 알수가 없다. 눈에 띄게 체중 변화가 관찰된다. 정신과 약 중 체중 증가가 비교적 뚜렷한 약은 약물군별로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특히 실제 임상에서는 비정형 항정신병약, 일부 기분안정제, 일부 항우울제가 중요합니다. (PubMed) 체중 증가 위험이 큰 약 약물 계열 체중 증가 경향 Olanzapine (올란자핀) 비정형 항정신병약 🔴 매우 큼 Clozapine (클로자핀) 비정형 항정신병약 🔴 매우 큼 Quetiapine (쿠에티아핀) 비정형 항정신병약 🟠 중등도~큼 Risperidone (리스페리돈) 비정형 항정신병약 🟠 중등도 Valproate/Valproic acid (발프로산
50대 초반 남자 4~5일전부터, 처음에 설사로 시작 다른곳 진료... 어제 (용두동 ***병원; 메디락, 무코스타, 티로파, 스파부틴...) 몸살느낌은 2일전부터... 오늘은 아니고 해열제 (-), 체온 정상 설사 횟수는.. 어제 10회 2일전 15회... 구토 어제 2번... ; 전신 증상도 있으면서 설사 횟수가 많다. 촉진하면 압통이 있을듯? 갈증 +, 마른 혀의 모습, dried tongue + 복통이 계속 있는데.. 아래가 땡겼었는데 핫팩, hot pack하고 호전되었다? ; 복통 정도는 은근하게 지속되는 것이 아닌지... 촉진 시행함Td+-?, 좌하복부 LLQ 애매??? 하다고 생각되어 (고민고민 하던중..) 증상적 처방만 하고 추적하려다가... 나가는 사람 다시 불러... 다시 촉진함. 압통은 약하지만 있는 것이고 설사 횟수에서 봤을때 세균성 장염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판단 (이날 증상적 처방만 했다면 2일뒤 같은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