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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가 많고 체중이 빠진 세균성 장염 (판단을 주저하다가), 같은날 사례 (2)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5분 전
1분 분량

50대 초반 남자

4~5일전부터, 처음에 설사로 시작

다른곳 진료... 어제 (용두동 ***병원; 메디락, 무코스타, 티로파, 스파부틴...)

몸살느낌은 2일전부터... 오늘은 아니고

해열제 (-), 체온 정상

설사 횟수는.. 어제 10회

2일전 15회...

구토 어제 2번...

; 전신 증상도 있으면서 설사 횟수가 많다. 촉진하면 압통이 있을듯?

갈증 +, 마른 혀의 모습, dried tongue +

복통이 계속 있는데..

아래가 땡겼었는데 핫팩, hot pack하고 호전되었다?

; 복통 정도는 은근하게 지속되는 것이 아닌지...

촉진 시행함Td+-?, 좌하복부 LLQ 애매???

하다고 생각되어 (고민고민 하던중..) 증상적 처방만 하고 추적하려다가...

나가는 사람 다시 불러... 다시 촉진함. 압통은 약하지만 있는 것이고 설사 횟수에서 봤을때 세균성 장염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판단 (이날 증상적 처방만 했다면 2일뒤 같은 모습으로 왔을 가능성이 높다.)

백혈구나, 중성구 분획은 정상범위이나 crp는 정상의 15~16배!

2일뒤 추적

내원 당일은 비슷

어제 오전은 좋다가.. 오후 설사... 7~8번.. 오후에는

오늘 4번..

; 이전에는 못참을 정도였는데...

몸상태는 좋아졌고..

촉진은 이전에도 약했으나, 이번에는 강한 압박에도 유발되지 않았다. Td (-)

집에서 측정해보니 6 kg 빠져서 ** kg 였었고..

체중이 빠질정도의 설사였으나 신기능은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설사의 관점에서 호전?이 애매하긴 하나, 전체 컨디션의 호전, 약했던 압통의 소실을 근거로 호전중으로 판단 3일 추가 처방 후 종료

설사로 왔을 때 세균성 장염의 구별을 위한 노력, 판단 비율, 항생제 처방 비율의 고찰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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