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고 무례하다. 다음부터는 다른 의원을 가도록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후반 여자
5개월전 "입술문신하는데 acyclovir 복용해야 한다고"? -→ 1. 발생하지도 않은 (입술 헤르페스) 질환에 대한 처방은 급여도 되지 않으며, 2. 피부시술하는 곳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일도 아니며, 3. 추후 시술 후 합병증이라도 생긴다면 피부과를 가게 되겠으니 시술전 처방은 피부과로 안내 (비슷한 사례도 피부과 안내할 예정)
했던 경우로
5개월만에 채용검진을 다시? (원인이 뭐든간에 이직이 잦아 보이며)
그런데 공복혈당이 158??

같은 검사가 5개월만이고 체구가 크기 않기에 공복이 아닌거 같아 접수에 확인하니
채용검진 전에 전화를 걸어 빨리 나오느냐 채근하고, 공복을 확인하는 질문에 공복이라고 대답을 하였다고 한다.
결과지 받기 위해 방문한날 확인
--> 그날 믹스커피 마시고 온것 -→ 공복 간이혈당으로 다른날 공복으로 방문하여 확인하고, 발부 계획하였으나.. "그냥 주세요."
; 결과지에 당뇨범위 수치라 확진/재검 위해 재방문하기로 하였다고 내용 입력하여 나감 -→ 확진 지워달라고 하여
;; 공복혈당이 높아 당뇨 재검이 필요합니다... 라고 변경함
1. 멍청
; 공복으로 방문하는지 재차 확인하였으나 아니었던것
; 적절한 우회로 (공복 간이혈당 검사하고 발부) 를 안내하였으나 "그냥 주세요"?
; 상황이야 파악이 되지만 정상혈당이라고 나갈수는 없는 법, 확진/재검이 필요하데는데 확진에 발작?하는 멍청함...
2. 무례
; 멍청한 상황은 이해했으니 바로잡기 위해서 공복으로 다른날 방문하도록 하였으나 .. 그깟것의 뉘앙스
; 결과 언급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는 행동
5개월 전 모습에서 낌새를 보았으나 멍청하고 무례한 진상일 뿐이다. 서로간에 그깟것 으로 시간낭비할 이유는 없으니, 다음부터는 다른 의원을 가도록하였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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