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ejercicio/223812601633 상기 환자 위에 링크에 의하면 증상은 24년 말부터 ... 아래와 같이 말한적이 있고 회피하는 모습이 있어, 강하게 권장하지도 않았으나.. 25년 12월 다른곳 (영등포) 에서 회사검진... !! 혈당이 269라고 하며 몸이 쳐진다... 1년 남짓 (25년 3월에도 증상의 언급) 물을 많이 마시고... 목이 잘 타고.. 야뇨도 1~2번 다시 평가, 당화혈색소 13.1 !! 1주일뒤 추적 컨디션이 좋아지고.. 새벽에 화장실 가지 않고.. 목타는 느낌도 없으며.. 병원 식후 40분 혈당 228 ; 경구약제 및 인슐린 증량 1주일뒤 내원 가정공복 180~200 식후 240 내외 ; 인슐린 증량, 경구약제 2제 용량 올림 --> 인슐린 용량 조절하면서 추적 계획 당뇨에 대한 recall에 응하지 않다가, 9개월만에 작년 국가검진에서 당뇨였으나 무시하다가...
30대 초반 남자, 초진 2일전 열감이 있다가 없다가... 어제는 배가 아프고 (수분씩 땡기는.. ; 경련성) 설사 1시간에 한번 하면서.. 내원시 체온은 정상 촉진시 좌하복부가 가장 뚜렷한데.. 우상복부까지 연결해서 압통이 확인됨 세균성 장염으로 혈액 평가후 경구 항생제 시작 백혈구 증다, 중성구 분획 상승, crp는 16배 상승 일요일이 있어 3일뒤 내원; 원래 아침에 내원해야 하나 전화로 방문하도록 독려후.. 충분한 처방을 해야 종료가 되므로... 설사는 다음날까지 하다가 멈추었으며 배는 아직 가끔.. 아프다. 압통은 좌하복부에서만 확인됨 ; 2일 추가 처방 후 종료 한번만 방문했던 사례, 추적방문 독려시 오겠다고는 했으나.... 20대 후반 여자, 초진 어제 저녁부터 속이 불편하닥 구토 5회 설사 5회 이상 한시간에 5번 이상 5~10분가량 쥐어짜는 복통이 반복 촉진시 위쪽윗배에 뚜렷한 압통, 좌하복부도 약간 세균성 장
40대 초반 여자, 초진 고지혈증, 혈압 상담 위해 내원 최근 **내과에서 검진을 하고 혈압약과 고지혈증 처방을 받았다. 성분확인:누보로젯정 80/2.5/2.5/10mg --> 색깔로 확인 ezetimibe 10㎎, telmisartan 80㎎, rosuvastatin calcium (micronized) 10.4㎎ (10㎎ as rosuvastatin), s-amlodipine besylate 3.69㎎ (2.5㎎ as s-amlodipine) 검진때 고지혈 수치는 TC 170, HDL 47, TG 699 --> 중성지방만 높은 모습, 그러나 위의 처방은 statin으로 두번째 용량, statin도 중성지방을 조금 내리는 효과는 있으나 전체콜레스테롤이 너무 낮아질거 같다. 차라리 fenofibrate나 omega3 게통이 맞겠다. 혹은 한번더 재검하고 투약결정을 해도.. 작년까지는 혈압 괜찮았는데... **내과에서 3번을 측정했는데..
60대 중반 남자 25년에 수회 진료.. 설사/점액변으로 자주 와서 대장내시경도 상의했던 경우 당시 이빨이 거의 없기도 했고, 먹는것 변화 (미숫가루 바꾼?) 이후 연관성이 있었다. **대학교에서 혈소판 질환이라는데 명확하지 않았다. 아스피린도 복용중이라 혈액내과 문의 후 방문하도록 하였는데 끊고 검사하라고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다른약제를 보니... anagrelide, hydroxurea... 혈소판증가증 (본태성혈소판증가증, ET, essential thrombocytosis, thrombocythemia) 로 보인다. 최근 혈소판은 176 k 라고 하며... 어제부터 약이 바뀌었고?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내시경은 진행하지 않았었던 경우로 25년 11월 토혈로 입원도 했다고 하며... "목에서 식도에서 혈관이 터졌다." 26년 1월 두통으로 내원 1주일전부터 뒷골이 땡기고, 관자놀이가 터질듯? (맥동성) 잠을 못잘정도이며..
10대 초반 남아 약 한달전에 베트남 여행시 장염으로 (설사했는지 등.. 자세히 증상을 확인하진 않음), 응급실 갔더니 초음파? 를 했고, 간에 혹이 있다고... ; 번역한 사진을 보이 8번 구획에 4 mm 초음파 사진에 아래와 같이 4~5 mm 크기가 7~8번 segment 경계즈음에 관찰된다. 보통 혈관종으로 보게 되고... 알게 되었으니 1년뒤 추적 계획 "베트남 의사 2명이 보더라." ... 초음파 연습을 한것 같은 상황 설사하는데 초음파? 얻을 정보가 없다고 생각되는데...굳이 봐서 상관없는 소견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셈 초음파 본건 둘째치고... 추적이나/진료나 잘 해주었다면...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099387689 ... 설사가 없는 복통으로 국소적 압통이 있으면 다른 질환과 구별하기 위해 초음파를 시행 장간막림프절염 및 영상의학적 장염 https://blog.naver.com
50대 초반 남자, 초진 4일전부터 옆구리가 따끔... 찌릿.. 움직이거나 이동할때.. 앞쪽 겨드랑이선을 따라 아래 복부 T8 level로 생각되는데.. ; 묘사하는 신경통 양상에서 lateral cutaneous entrapment, 외측피부신경포착으로 보이는데.. 증상은 국소적이고 앞으로 방사하는 양상의 기술은 아니었다.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315776239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266212645 적응증으로는 부족하나 담낭등의 걱정도 하고 내원하여 복부 초음파 시행, 증상과 관계없는 담낭용종이 2개.. 대상포진 걱정하는데... 따라서 피부병변 발생하는지 관찰하기로 함 신경통 관련 약제 포함 증상적 투약 후 지속된다면 신경포착에 대한 통증의학과 진료를 계획하기로 하였다. 5일뒤 부인의 방문 남편이 출근해서 보내준 사진을 보여주는데... 한 체절 (der
60대 중반 여자 21년 검진때 헬리코박터 양성이나 투약을 선택하지 않았고 혹은.. 혈뇨 얘기만하느라.. (남편이 혈뇨있었고 방광암) 23년 확인시 21년 비뇨기과에서 CT찍고 괜찮다고 했다고하며 (방광경은 하지 않은것 같으며..) 23년도에도 현미경적 혈뇨는 2~3+ 로 지속 ... 간헐적 진료를 보아왔는데... 약 1년반만에 내원, 영양제 수액 때문에 내원하긴 했으나.. 그 배경은 1년전에 한쪽 눈꺼풀이 떨어져서 눈이 떠지지 않아.. 바로 **대학교 응급실 갔으며 뇌동맥류에 의한 증상으로 확인되어 개두술 (클립) 을 받았다고 한다. A drooping eyelid can be one of the first signals of a third-nerve palsy resulting from a cerebral aneurysm that is otherwise asymptomatic, a condition known as oculomotor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