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Tags

Our Recent Posts

갑작스런 한쪽 안검하수가 뇌동맥류의 압막에 의한 3번신경 마비의 증상이었던 경우를 들어보다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1시간 전
  • 1분 분량

60대 중반 여자

21년 검진때 헬리코박터 양성이나 투약을 선택하지 않았고 혹은.. 혈뇨 얘기만하느라..

(남편이 혈뇨있었고 방광암)

23년 확인시 21년 비뇨기과에서 CT찍고 괜찮다고 했다고하며 (방광경은 하지 않은것 같으며..)

23년도에도 현미경적 혈뇨는 2~3+ 로 지속

...

간헐적 진료를 보아왔는데...

약 1년반만에 내원, 영양제 수액 때문에 내원하긴 했으나.. 그 배경은

1년전에 한쪽 눈꺼풀이 떨어져서 눈이 떠지지 않아.. 바로 **대학교 응급실 갔으며 뇌동맥류에 의한 증상으로 확인되어 개두술 (클립) 을 받았다고 한다.

A drooping eyelid can be one of the first signals of a third-nerve palsy resulting from a cerebral aneurysm that is otherwise asymptomatic, a condition known as oculomotor nerve palsy.; 눈꺼풀 처짐은 뇌동맥류로 인한 무증상성 제3뇌신경 마비(동안신경 마비)의 초기 징후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댓글


Copyrights ⓒ 우리안애 愛 내과, 건강증진센터 All Right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