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Tags

Our Recent Posts

갑작스런 한쪽 안검하수가 뇌동맥류의 압막에 의한 3번신경 마비의 증상이었던 경우를 들어보다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1월 30일
1분 분량

60대 중반 여자

21년 검진때 헬리코박터 양성이나 투약을 선택하지 않았고 혹은.. 혈뇨 얘기만하느라..

(남편이 혈뇨있었고 방광암)

23년 확인시 21년 비뇨기과에서 CT찍고 괜찮다고 했다고하며 (방광경은 하지 않은것 같으며..)

23년도에도 현미경적 혈뇨는 2~3+ 로 지속

...

간헐적 진료를 보아왔는데...

​

약 1년반만에 내원, 영양제 수액 때문에 내원하긴 했으나.. 그 배경은

1년전에 한쪽 눈꺼풀이 떨어져서 눈이 떠지지 않아.. 바로 **대학교 응급실 갔으며 뇌동맥류에 의한 증상으로 확인되어 개두술 (클립) 을 받았다고 한다.

​

A drooping eyelid can be one of the first signals of a third-nerve palsy resulting from a cerebral aneurysm that is otherwise asymptomatic, a condition known as oculomotor nerve palsy.; 눈꺼풀 처짐은 뇌동맥류로 인한 무증상성 제3뇌신경 마비(동안신경 마비)의 초기 징후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댓글


Copyrights ⓒ 우리안애 愛 내과, 건강증진센터 All Right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