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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만에 반점/수포가 발생한 대상포진, 외측피부신경포착인가 하였으나..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12분 전
  • 1분 분량

50대 초반 남자, 초진

4일전부터 옆구리가 따끔...

찌릿.. 움직이거나 이동할때.. 앞쪽 겨드랑이선을 따라 아래 복부 T8 level로 생각되는데..

; 묘사하는 신경통 양상에서 lateral cutaneous entrapment, 외측피부신경포착으로 보이는데..

증상은 국소적이고 앞으로 방사하는 양상의 기술은 아니었다.


적응증으로는 부족하나 담낭등의 걱정도 하고 내원하여 복부 초음파 시행, 증상과 관계없는 담낭용종이 2개..

대상포진 걱정하는데... 따라서 피부병변 발생하는지 관찰하기로 함

신경통 관련 약제 포함 증상적 투약 후 지속된다면 신경포착에 대한 통증의학과 진료를 계획하기로 하였다.

5일뒤 부인의 방문

남편이 출근해서 보내준 사진을 보여주는데... 한 체절 (dermatome) 을 따라 우측에 단절적인 발적을 동반한 macule이 발생하였다. 대상포진으로 보면 되겠으며 직장 근처에서 진료보도록 안내하였다.

 

주로 통증이 생기고 2~3일뒤에 수포등 피부변병이 발생하는데... (참고에 따라 1~5일 언급하기도)


9일이나 지나서 발생한 경우를 경험하였다.

이전에 제일 길었던 경우는 6~7일 지나서...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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