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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의만 걱정하고, 아팠던 본인은 대수롭지 않은가?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1. 30대 초반 남자 어제부터 설사, 1시간에 한번. 물처럼.. 식은땀.. ; 복부 촉진시 팔에 피부가 닿았는데 느껴질 정도... 두통, 근육통 복통 (-) 혀는 말라 있고... 촉진시 우측 상행결장을 따라 압통 확인 임상적으로 세균성 장염으로 평가 후 투약 crp는 정상의 18배 상승 2일뒤 추적 "반나절 사이에 좋아졌고... 첫날 근육통도 약간 있다가.." "좋아져서 오지 않으려고 하다가 연락받도 왔다." 2일만이지만 남은 압통은 없다. 보통은 압통정도는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첫날만 노동력 상실이 있었고, 오늘은 열심히 일하다 방문한 것인데 일찍 호전되면 그래서 의미가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좋아진 결론만으로 계획 (적정기간 처방) 에 대해 가볍게 여긴다면... 2. 20대 후반 남자, 초진 어제 아침부터 물처럼 설사, 10여회 속이 안좋고 메스껍고.. 어제는 오한/발한 촉진시 좌하복부 압통 임상적으로 세균성 장
2월 3일2분 분량


언니의 경험을 투사하여 걱정하고 내원, 촉지되는 정상 림프절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0대 초반 여자 샤워하다 몽우리가 만져저서... 양측 먼쪽 쇄골에 가까운 목의 외측 (spinal accessory nodes 혹은 posterior cervical의 위치에 해당할수 있는데..) 촉진해보면 ~ 5~6 mm 정도로 만져짐 ; 우측은 너무 만져서? 피부가 빨갛게 되어 있는데 교란변수가 될수 있다. 먼 장안동에서 오전 진료하는 수요일을 보고 택시타고 급하게 왔다고 하시며... 특이한 가족력은 언니가 식도암 (아마도 상부) 인데 쇄골상 림프절이 만져졌었다고... ; 그 배경을 본인에게 투사하여 걱정도가 높은 상태 쇄골상 림프절을 촉지하고 문제인식을 가지고 설명한 것은 20년간 처음이었다. 아래의 경우에서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386964471 아래와 같이 특이하지 않은 림프절이 관찰되고 만져지는 곳임을 확인 근육 아래가 아니고 피부 아래에 있기에 촉지가 가능 반대쪽에도 대칭적으로 비슷한
2월 3일1분 분량


AI recommendation for hospital - Internal medicine, International clinic of Seoul, Republic of Korea
가끔 외국인들 진료 문의가 오는데, 대부분 진료 약속을 잡으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편하게 문열고 들어가는 것 (walk-in) 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여행와서 이런 시도를 하는 것은 모험과도 같아 보입니다. 역지사지로 외국에 나갔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할것인가 가정해 보았을 때... 메일을 읽다보면 요청하는 자세와 기술하는 내용의 깊이가 느껴지는데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런 walk-in과 대비되어.. 보건소에서 따지든지 해야지... 공짜 금연처방.. : 네이버블로그 AI는 어떻게 안내해주나? 찾아보니 (질문 프롬프트에 따라 결과는 다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지 않는/혹은 동의하지 않는 의학 혹은 pseudoscience (유사과학) 적 내용이라면 거절하고 다른 곳을 찾아보라 안내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요청은 매우 젊은? 여자가 여행을??? 왔는데 이런 진료를 보겠다?? 싼맛에 대한민국에서 검사해보겠다 정도로 이해되며, 결과에 따
2월 3일1분 분량


꽤 진행/의미있는 경동맥 내막 비후, 동맥경화 소견, 기존 주치의에게 실망하고 방문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50대 후반 여자, 초진 15년전부터 고지혈/고혈압 - 장안동 내과 부인과 종양으로 4년전 수술/항암제 투약력 "경동맥 초음파를 15년전에 했는데 보러 왔다."? 15년전... 너무 먼 얘기이며... 갑상선에 결절은 없었으며 우측에 꽤나 뚜렷한 내막비후가 관찰되는데 최대 두께는 혈관 직경의 35%에 해당한다. 진료실 혈압 112/52, 한가지 혈압약 복용중인데 낮은편... "운동하면 90대 혈압도 나오는데...", "그 얘기했더니 주치의가 혈압 측정하지 마라고.." -- 본인의 얘기를 너무 자르듯이 무시했다는 뉘앙스로 얘기하였다. 절대적 기준은 없으나 저 정도의 경동맥이면 항혈소판제의 추가를 고려하는데.. 추후 방문시 그렇게 하기로 안내하였다. 현재 처방받은 약제, 투약 완료시 오시면 조절하는데.. 혈압은 감량?을 고려, 고지혈 수치의 확인 고려 ; 오래 다니는 주치의가 있는데, 위의 문맥에서 마음이 상한것은 분명하다. 50%
2월 3일1분 분량


2주간의 호흡곤란, 야간이 더... 알레르기 배경/고양이 키우는 배경에서 천식, 어깨? 기흉의 배제 - 동대문구 답십리, 종암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후반 남자, 초진 숨이 잘 안쉬어짐.. 들어 마실때.. 2주 ; 자다깨다.. 낮에도 약간... 등쪽으로 통증? 2일전부터 어깨쪽이 아프다. 숨을 들이쉬거나 움직일때? 역류성 식도염으로 목이 부은적이 있다. 흡연자로 "폐암걱정", 2년마다 저선량 CT 촬영중이라고 하며... --> 그러나, 흡연은 계속... 밤에 더 심한 호흡증상의 변화에서 천식으로 보이며, 어깨통증에 대해 혹시라도 기흉의 배제가 필요한데... 청진에서 호기말 약한 천명음의 확인 10대 때부터 계절성 비염 고양이 키우고 있으며 - 15년전부터 고양이 만지고 눈을 비비면 결막이 붓기도... ; 알레르기 배경이 있어 천식이 더욱 의심되며... 흉부촬영에서 기흉의 배제 폐기능은 정상에 가깝다. 증상이 심해보이지 않아 흡입제만 처방하고 추적하기로 집진드기, 고양이에 class 2이상의 IgE항체 반응을 확인 7일뒤 내원 하루에 2번 사용하는 흡입제인데, 다음 사
2월 3일1분 분량


다른 의원에서 증상적? 처방만 받고 내원, 자주 보는 상황, 촉진 후 세균성 장염의 판단, 그러나 "부인이 가보라고 해서"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중반 남자 초진 어제 설사 2회 --> 다른 내과 방문 투약 받음; 무코스타, 모티리톤, 애니탈, 타이레놀, 보나링에이정 ; 설사하는 사람에게 모티리톤? 장운동 항진제.. 근육통을 호소했으니 진통제는 사용할 수 있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비특이적인 어지럼움 얘기했겠는데 그래서 보나링?... 오늘 설사 3회 경련성 복통이 짧게 반복... 자다깨다.. 아침까지는 식은땀.. 몸살기운.. 발한+ ; 그러나, 시진상 표정은 온화해보이는데? 급성병색에서는 거리가 멀다 "부인이 가보라고 해서.." 등뗘밀려 온것이다. 전신증상을 동반한 감염성 장염의 모습으로 보이며, 바이러스 장염도 열나고 설사할수 있는데... 촉진을 해보니 좌하복부 및 치골상부에 압통을 확인 ; 세균성 장염으로 판단, 혈액검사 및 항생제 시작 crp는 10배 상승 3일뒤 추적 다음날까지는 묽은 변 복통은 없어졌으며.. ; 2일 처방 후 종료 부인이 제촉해서 보내지 않았다면?
2월 2일1분 분량


보건소에서 따지든지 해야지... 공짜 금연처방 관련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50대 중반 남자 21년 부터 혈압 22년 초진으로 혈압약 성분확인, 조절하여 처방 23년 5월 타원에서 투약해왔고, 최근 당뇨약의 시작 ; 성분 확인 후 조절하여 혈압약, 당뇨약 처방 8개월뒤 내원, 타원에서 투약중이며... 이후 감기진료 2회 25년 말 혈압/당뇨 처방으로 접수? 1. 주치의 진료 권유, 뜨내기인가? 2. 성분 고려하여 처방은 바뀔수 있음을 설명, 같은 약 원하면 접수 취소 3. 전립선약이 있는데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는 보험기준에 합당해야 처방할 수 있는데 정보가 없어서 처방 불가를 안내 4. 보건소에서 받아왔던 급연 처방의 요구, 다시 흡연해서 처방원한다는데... - 1. 보통 외래에서 안내 후, 결심하면 다음 외래에서 처방 (25년도에 그 목적으로 재방한 경우는 3명밖에 없음, 즉흥적이지 않은 경우를 선별하고자 함), 갑자기 요구하면 진료에 방해가 되는데... 원하는건 패치였다.
2월 2일1분 분량


B형 간염에서 간헐적 수치 상승 확인, 투약을 권고하였으나..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0대 중반 여자 **대학교 내과 외래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24년 6월 간암검진 위해 초진 직장검진은 다른 **대학교 병원에서 매년, 40세때부터 20대때 A형 접종은 1회로 불완전 접종하였으나 항체는 양성, 그 외 S항원양성/E항원음성 (음전상태) 의 보균자 체중은 정상이나 경도의 지방간 정도의 모습 이런 소견은 없으며 지난 한달간 진행한 섬유화/간경화 방향의 설명.. : 네이버블로그 DNA는 이정도 24년에 2회, 25년에 2회 간암검진위해 내원 25년 12월 진료보는데... **대학교에서 9월에 일차검진했을 때 AST/ALT 가 51/96 ?? 12월 수치는 27이었다. 한번더 과거 결과가 있었는데 24년 검진때와 거의 붙어서... 그 당시는 ALT가 64 ; 간헐적 간염의 모습이 반복되는 것으로 여길수 있다. 본원 수치만 보면 그런 생각을 할수가 없으나! 만성 B형 간염의 자연경과에서 빨간박스에 해당 간헐적인 활성화가 있는 것으로 보
2월 2일1분 분량


선무당의 권유? 천식환자가 무슨 주사를 언급하는지? 의뢰서 발부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120600778 상기 환자 이후 여러번 진료를 보았으며... 호흡기 증상의 변화도 관찰이 가능하며 ... 3개월만에 방문 "최근 이마거상술을 받았고 당시 출혈이 많았다. 그래서, 앞으로 출산을 하는게 두렵다. 하지 않아야 하나 고민이다." ??? 미래의 출혈에 대한 걱정 "외국에 있을 때 친구가 알레르기에 주사가 있는데 거기에는 없으니(?) 한국에서 맞으라고.." 항히스타민주사? 성분도 모르고 대뜸 물어보면 대답해주기가 어려운데... 1. 출혈에 대한 문의 --> 모르겠다고 함. 수술받은곳에 문의는 했는지? 피가 날수 있는 상황의 경험이 미래에 대한 예기적 불안 이상의 의미는? 2. 알레르기주사? --> 제대로 된 정보도 아닌 것을 가지고 문의하니 .... 히스토불린? (효과는 있는 성문인지도 모르겠으며), 알레르기면역주사? (SCIT/SLIT 두가지 있는데), 졸레어?? (보험
2월 2일2분 분량


창백하고 컨디션이 안좋아보이는 환자의 검진, 빈혈 패턴이 궤양과는 맞지 않아 혈액내과 진료 필요하나 추적 소실 - 동대문구 답십리, 감이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70대 초반 여자, 초진 검진 예약하고 진행하는데 흉부 촬영을 하러 들어가니... 보호자가 부축하나 걷는것이 힘들어 보이고 창백한게 눈에 띈다!; 6개월마다 ****병원, 2010 초반, 뇌경색, 그러나 증상은 발음문제 정도였다고 하며... 기운없는게... 한달반... ; 평소에 보행 잘하였으나 ... 걷는게 힘들어 보임/부축 필요 (관찰시) 입맛이 없고... 식사 못하고... 체중 빠지고.. 4~5kg 숨차지는 않고.. 다리의 부종은 없었다. 컨디션이 걱정이 되고, 빈혈도 명확히 있는 배경에서, 조심스럽게 위내시경 시행 약간의 출혈은 있었던 (혹은 지속되는) 모습으로 검은 내용물이 관찰됨 아래와 같이 3개의 궤양이 관찰됨 최근 정형외과 약을 간헐적/정기적으로?? ; 다음 내원시 약제 복용력 재확인하기로 하였다. 궤양에 의한 빈혈이라면 약제 유지하면서 2~3개월뒤 내시경 추적을 계획할수 있으나... (혈관이 매우 좋지 않고, 내시경시 수면/
2월 2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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