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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진행/의미있는 경동맥 내막 비후, 동맥경화 소견, 기존 주치의에게 실망하고 방문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1시간 전
  • 1분 분량

50대 후반 여자, 초진

15년전부터 고지혈/고혈압 - 장안동 내과

부인과 종양으로 4년전 수술/항암제 투약력

"경동맥 초음파를 15년전에 했는데 보러 왔다."? 15년전... 너무 먼 얘기이며...

갑상선에 결절은 없었으며

우측에 꽤나 뚜렷한 내막비후가 관찰되는데

최대 두께는 혈관 직경의 35%에 해당한다.

진료실 혈압 112/52, 한가지 혈압약 복용중인데 낮은편...

"운동하면 90대 혈압도 나오는데...", "그 얘기했더니 주치의가 혈압 측정하지 마라고.." -- 본인의 얘기를 너무 자르듯이 무시했다는 뉘앙스로 얘기하였다.

절대적 기준은 없으나 저 정도의 경동맥이면 항혈소판제의 추가를 고려하는데.. 추후 방문시 그렇게 하기로 안내하였다.

현재 처방받은 약제, 투약 완료시 오시면 조절하는데.. 혈압은 감량?을 고려, 고지혈 수치의 확인 고려

; 오래 다니는 주치의가 있는데, 위의 문맥에서 마음이 상한것은 분명하다.

50% 정도의 협착


...

<그만 하라고 얘기했던 경우>

당뇨 전단계에서 운동을 4시간 이상하면서 계속 체중을 줄이고 있는 모습

아시아인에서 정상체중에도 당뇨가 생기는 것은 체중만이 인자가 아니기 때문

지금은 마음의 병이 될수 있으니, 당뇨범위가 되면 투약하시라고 안내

이후 다시 방문하지는 않았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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