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요당의 의미가? 지속된/유병기간이 긴 고혈당/당뇨 가능성은? 5년전 요당의 의미가? 지속된/유병기간이 긴 .. :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953419446 상기 환자, 인슐린 사용한지 3~4개월째 25년 1월 당화혈색소가 7.2인것은 평균값이 나와서 (초반에 높았던 수치들이 있어서) 높지 않을까 하였는데... 25년 2월, 경구약제 변경 후 가정 공복 혈당 150~160, 식후혈당 200 이하로, 특히 공복혈당이 높아서 3번째 경구약제를 시작용량으로 하였기에 최대용량으로 변경 25년 5월 가정 혈당 110~110, 식후 혈당 130대라고 하는데 당화혈색소는 7.5로 일치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8월 다시 추적하려 하였는데 당화혈색소 누락으로 확인은 실패 이후 담낭 수술을 받았고, 수술 후 내원 가정 공복 100~110 식후 130~150 다음달 평가하려 하였으나... 미
80대 후반 남자, 아들과 같이 방문 대변 실수하는 것과, 기운없어? 검사 상담으로 접수 1. 대변 실수를... 1개월 먹고나면 대변을 보고 싶고... 3~4번.. 질게 나온다.. ; 배변이 잦으면서 흘린적이 있다는 얘기 2. 힘이 없다 (weakness? 나이에 의한 위약?/낮은 혈압에 의한?, dyspnea?). 졸리고 - 통증/저림은 없으나 정형외과, 허리주사?/영양제 주사 맞았다고 하며.. ... 보호자; 종종걸음... 으로.. 가끔 넘어지기도 하고.. -→ 진료실 보행은 자연스러워 보이는데? (지팡이 사줘도 사용을 안하고) 3. 치매예방약 복용중 - **병원, 1년이상 복용중 4. 취침전 우울증약 - 복용하지 않았다. 중단한거... 1, 2번에 대한 문제로 내원한 것이며 최근 보조제나 음식 변한것은? 특이하지 않다고 하며.. 진료실 혈압은 낮은편이며 110/54 - 맥박은 불규칙, irregular -→ 자동 (8
30대 후반 남자, 초진 흉통으로 접수?? ; 꽃가루 기간 지나고... 4월 재채기/콧물 - 10년의 증상 (4월초~5월초), 올해는 증상이 심했고... 가슴이 답답하다. 1주일 잘때.. 자기전에... 방해 중간에 깨고.. 얼마전에 쉰소리 들리더라... 초반에 기침/가래 약간... 운동 (복싱) 하는데.. 숨이차다. 낮에 괜찮다... (고 했지만 운동할때는 차이를 느낌) 내원시 청진에 천명음은 없으며, CBS s r 폐기능은 이렇게 탄착군이 잘 잡힐 정도로 잘 불었고 1초호기량이나 비율 모두 경계값보다 살짝 감소한 상태이다. PFT FEV1 76%, FEV1/FVC 66.4% 흡입제만 사용하고 3일뒤 추적 계획 비염 및 천식과 연관될수 있는 계절성 원인의 확인 3일뒤 내원 첫날에 증상 조금 있다가 2일째 밤부터는 괜찮아졌다. 가래만 약간 한달뒤 폐기능 추적 계획 호흡곤란은 처음이었으며 계절성 증상이라면 계절 기간만 흡입제
30대 중후반 여자, 26년 3월 초진 피곤하여, 혈액검사상담 으로 접수 되었는데; 임신중 갑상선저하증 이었다고 하며.. ; 졸리기도, 집중력도 떨어지고... 피곤한데 갑상선 기능과 그나마 연관된 사람은 아래 경우가 유일! 유튜브 의사를 좋아하길래 대화도 잘 되지 않았던 경우로... 지금은 그런 사람을 찾아갔겠지.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341977792 4개월전 출산했었다고 하며, 씬지로이드 최저용량으로... TPO 항체는 음성이었다고 하며.. 이전에도 유산때도... 갑상선 기능 변동이 모유수유하면서 많이 먹는데.. 체중은 평소의 2kg 정도 위로 회복하였으며 (출산 후 빠졌으며ㅡ 그래도 체질량 지수는 32.5로 비만) 접수 이유와 상관없는 증상의 기술; 움직이면 숨이 찬데?? 밖에 조금만 나가서 평소처럼 걷거나 빠르게 걸으면 힘이 부치는... 다리를 촉진함; 함요부종은 없으며... pitt
10대 중반 여아, 초진 어제 아침부터 골반뼈 위 우하복부 기침하거나 말할때 힘이 들어가면 처음부터.. 비슷한 모습이었다고 하는데... 특이하게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없는 모습, 보통은 그냥도 아프면서 움직이면 더하다라고 기술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254638037 중학생이 자기 증상 검색해 보고 충수돌기염 걱정하고 엄마와 같이 내원 촉진시 압통은 있는데 맥버니부터 배꼽높이까지의 상행결장? Td (+), RLQ 보다 약간위에.. 압통이 약간 위쪽으로 느껴지는데 혹시 게실염? 충수돌기염 배제위해 초음파 10대 초반의 게실염 사례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691322004 출혈성 난소 여부도 보디위해 골반의 자궁과 우측 난소의 관찰, 특이하지 않으며 배꼽높이보다 상부의 상행결장 얇은 근육층과 내부의 대변, 그리고 넓이만큼의 후방감쇄 그러나, 배꼽높이부터 (
60대 초반 남자. 초진 일차검진 위해 내원, 혈압 117/78 소변에 혈뇨2+? --> 복부 초음파 계획 과거력상 결핵약 복용력, 요로결석 이외 특이사항 없으며 흡연력 (-), 정상체중 가족력은 아버지 고혈압/당뇨, 협심증으로 스텐트, 어머니 고혈압/당뇨 ; 아버지 심혈관 질환을 위험인자로 볼수 있을 것인가? 발생 나이에 따라... 구별 LDL이 183으로 높고, 10년 심혈관위험도가 10.2%에 해당하니 투약에 대한 상의 초음파 위해 내원 이때 외주로 나간 소변은 정상 신장에 뚜렷한 소견은 없으며... 정상체중이나 경도의 지방간 복부 대동맥에 아래와 같은 내막 두께 우측 장골동맥은 40%에 해당할 정도로 꽤나! LDL의 절대적 수치 및 대동맥/장골동맥의 동맥경화소견을 참조하여 투약 시작 cilostazol이란 항혈소판제와 같이 초반에 머리가 무거웠으나 두통은 뚜렷하지 않았다. Deprescribing, 약물감량/중단; 다.. : 네이버블
기존 권고안이 위내시경 검사를 우선 권고하고 위장조영검사를 선택적으로 고려했던 것과 달리, 개정안은 위내시경 검사(2년 간격)만을 1차 검진 방법으로 권고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는 국내 연구를 근거로 위내시경 검사가 위장조영검사보다 위암 사망 예방 효과와 검사 정확도가 높다는 것이 확인됐기 때문이라고 국립암센터는 설명했다. 이에 비해 위장조영검사에 대해서는 위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없는 특수한 상황에만 시행을 고려하고 일반적인 경우 '조건부 권고하지 않음'으로 개정했다. 검진 대상 연령은 기존 권고안과 동일하게 40∼74세로 설정하되 검진 효용성이 입증된 구간을 명확히 했다. 위원회는 관련 문헌을 분석한 결과 75세 이상 고령자는 위암 검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불충분하거나, 검사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등 위해가 더 클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40∼74세 무증상 성인에게는 검진을 권고하되 75세 이상은 의료진과 상담한 뒤 개인의
50대 중반 여자, 초진 일차검진, 암검진 위해 내원 몇개의 위저선 용종이외에 특이소견 없음 결과듣기 위해 내원시 언급 : "증상도 없는데 식도염 있다고 수년간 투약한적이 있다. 수원에서도 이사와서 이 동네에서도... 작년까지.. 4~5년 투약" 일차검진 포함 추가검사 하려하였으나.. (내시경은 글쎄... 본인의 이해도가 없어보여서.. 권유하기를 주저하였는데) 여성암 검진 포함해서 한다고 전농동 다른 내과에서 모든 검진을 받았다고 한다. 위내시경 후 식도염/위염약을 한달치나? ; 증상은 없다고 하며, 다시 내원하라는 설명이나 계획도 없었다고 한다...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290048535 부산에서 서울로 발령받은 중년의 남자가 기억나는데 식도염약을 타러 왔다고 했다. 왜 약을 처방받았는지 물어보았다. 검진에서 식도염이라고 해서였다. 증상 유무를 물었다. 진단당시 및 방문당시 아무 증상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