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초반 남자, 초진 어제부터 오른쪽 아랫배가.. 땡긴다. 지속 우하복부에 압통의 확인 5년전 게실염으로 2주 입원력 "당시 전농동 ***내과에 진료갔을때, 그냥 의뢰서만 주더라." 그때는 증상이 더 심했는지? 대학병원 2주간 입원하였었다고 하며... 구별위해 초음파 압통과 거리가 있는 정상 상행결장 문제가 있는 곳의 모습, 대장 점막하층의 비대 점막의 비후는 소장까지 연결되는 모습이다. 맹장 (cecum) 외측 아래쪽으로 염증성 지방변화가 어렵지 않게 관찰되며, 가운데는 어두은 음영이다. 게실보다는 phlegmon (연조직염) 모습 리니어로 관찰한 모습 문제가 있는 게실은 위에 사진 저음영의 바로 위에 아래와 같이 관찰된다. 컨벡스로 다시 위아래 방향으로 관찰시 게실 염증성 지방변화 혹은 phegmon의 모습 근위부 정상 맹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압통의 위치와 충수의 주행방향은 일치하지 않으므로 충수의 끝쪽은 관찰하지 않았다.
30대 후반 남자, 초진 " 어지러운데 빈혈이 심하거 같아요. 눈도 하얗고, 손도 하얗고.." 어지러움은 증상에서 출발해야지 빈혈인 경우는 거의 없다. 증상에서 진료를 구한다면 이비인후과나 신경과를 방문하기를 권장한다. 설령 정상수치 이하의 혈색소라도 그게 어지러움을 설명한다고 여기면 안된다. 같이 온 가족의 기술과 같이 손의 혈색이 매우 하얀것을 확인하고 이 경우는 빈혈이 심한상태임이 명확하였다. 최근 출혈의 증상은?? 3주 항문출혈.. 매일... 배변시 주르륵... ; 그러나 어제 그제 정상변, 좌욕하고 있다. 근래에... 어지럽고 두통... 숨차다... 빠른걸음 일때... 아래의 경우와 같다. 2주간의 배변시 출혈/심부전 증상으로로 내원,.. : 네이버블로그 2달전 대장내시경 받았으며, 치핵?이 튀어나오긴 하고.. 아프지는 않고... 잠들때 다리를 차고 깬다. 간질거리면서.. 실혈에 의해 철분이 부족해져서? 아래와 같은
60대 후반 남자, 초진 보름??.. 조금만 먹으면 토하고 소화안되고.. 계속 아프다. 많이 먹으면... 3 kg 빠졌다. 저녁부터 쥐어짠다.. 중국 출신으로 10년 거주중 그러나, 보험도 없고 병원 이용은 거의 없었다. 따라서, 아래의 상황이 더욱 의심되는데... 증상이 생겨서 지속적으로 보면... 진행한 위암? 간암등? 암성통증일지... 60대 첫 내시경, 악성 궤양/진행성 위암 의.. :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920696631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578226233 ; 다시 문진 --- 2일에 한번꼴로.. 30분가고.. 어제는 계속 아파서 ...못자고... ;; 결국 어제부터 계속 아파서 방문한 것이다. 그래서 오늘 왜 왔는지? 실제 방문 이유는? 의 구별 + 알콜/독성 간.. : 네이버블로그 촉진 시행, 우상복부에 뚜렷한 압통,
40대 중반 여자, 초진 장안동 사거리 북동쪽에서 방문, 먼 장안동인데? 친구의 소개로 내원 그 친구의 이야기 실제 방문 이유는? 의 구별 + 알콜/독성 간.. : 네이버블로그 등이 날카롭게 아프다? 숙이면서도... 수개월; 증상에서 접근하면 정형외과 진료가 맞겠으나... 그놈의!! 췌장걱정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057810520 https://blog.naver.com/ejercicio/224058500875 수년전 복부 이외의 암에 대해 수술한 기왕력도 있어 걱정이 많은 모습이 분명하며, 본인도 동의하며! 초음파 시행 경도의 지방간, 간의 음영시 신장보다 밝은 것으로 설명하면 쉽게 이해한다. 고음영의 결절, 혈관종으로 보면 되겠으면 추적이 필요 하나는 위쪽에 하나는 사진과 같이 아랫쪽에, 담낭 용종이 2개 췌장을 한 화면에 담으면 아래와 같다. 낭성 모습이 방광옆에 붙어 있어 (이전에 한번도
30대 중반 여자 필리핀계 부부의 이야기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777862276 26년 채용검진위해 내원 이전에도 지방간은 있으면서 경계값 정도였는데? 이번엔 수치가 다르다? 과거에도 정상 체중이지만 경도의 지방간 소견이 있었다. 그리고, 간염관련은 다음과 같았다. HAV positive HBV vaccinated state HCV negative 매년 채용검진을 해왔기에... 혈액검사상 간수치는 비슷했는데 이번엔 AST/ALT 가 1.5배 정도 상승을 했다. rGTP도 상승하고 눈에 보이는 것은 23년부터 체중이 증가하여 19년에 47 kg (BMI 19.1) 였다면 26년에 52 kg, 52 kg이더라도 체질량지수로는 정상 체중 (BMI 21.2) 결과 위해 내원시 보조제의 확인; 글루콤? 1년이상, 매주 2회 정도... 성분은 아미노산, b12 였다. 초음파 시행 6년전과 비교하여 지방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