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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술 배경에서 걱정이 많은 성향, 친구의 추천을 받고, 췌장 걱정을 하면서...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5시간 전
  • 2분 분량

40대 중반 여자, 초진

장안동 사거리 북동쪽에서 방문, 먼 장안동인데? 친구의 소개로 내원

그 친구의 이야기


등이 날카롭게 아프다? 숙이면서도... 수개월; 증상에서 접근하면 정형외과 진료가 맞겠으나...

그놈의!! 췌장걱정


수년전 복부 이외의 암에 대해 수술한 기왕력도 있어 걱정이 많은 모습이 분명하며, 본인도 동의하며!

초음파 시행

경도의 지방간, 간의 음영시 신장보다 밝은 것으로 설명하면 쉽게 이해한다.

고음영의 결절, 혈관종으로 보면 되겠으면 추적이 필요

하나는 위쪽에 하나는 사진과 같이 아랫쪽에, 담낭 용종이 2개

췌장을 한 화면에 담으면 아래와 같다.

낭성 모습이 방광옆에 붙어 있어 (이전에 한번도 관찰하지 못한) 방광 게실인가?

잠깐 생각하였으나 서로 연결되지 않고 자궁 (U) 과의 상대적 위치 (그러나 부피가 있어 골반위쪽으로 밀려서 위치) 를 보았을때 난소 기원으로 봐도 될거 같다.

abdominal ultrasound

1. liver parenchyma mild FL

   liver mass a hyperechoic nodule, S7, 6.2 mm

2. GB two polyps, 4.2, 5.1~6.1 mm

renal bladder ultrasound

3. 방광 좌측으로 cyst? r/o ovary origin

검사 후 얘기하니

"지방간은 있었다." 체중확인, 활동력확인 --> 체질량 지수 19.5, 정상 범위에서 아랫쪽

활동량은?

; 필리테스 1시간, 맨발걷기, 스피닝 1시간

"산부인과 진료볼 예정, 낭종이 있었다"

간결절, 단낭용종에 대한 1년 추적하기로 하였다.

등의 증상은 등으로 접근, 정형외과 진료를 보도록 안내하였다.

최근 담낭의 문제이긴 하나, 등쪽으로 및 어깨로의 연관통을 호소한 경우도 있어 등의 증상을 무조건 무시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나 ... 동반된 복통 없이 등만 불편하다고 하면 확율은 매우 낮을 것으로 보인다.



체질량 지수 19.2 일때도 보였던 지방간

체질량 지수 21.2 에서는 심한 지방간

체지량 지수 정상 체중은 18.5~23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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