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초반 여자, 초진 복통으로 접수 들어와 인사를 하니 과거에 남편 진료 후 수술 잘 받으셨다고 하며... 지속되는 상복부 통증으로 내원, 우측에 치우친.. : 네이버블로그 먹으면 체한듯.. 배가 아프고 (아랫배가.. 살살/설사날거 같은.. 먹는데로 변을 본다. 묽은변) 3일 힘이 빠진다. 평소 1번가는데 ... 먹으면 간다. loose ; 그냥 복통만이 아니라 설사하는 복통으로 보면 될거 같다. 촉진 시행; 우측 하복부~중간까지 뚜렷한 압통, Td, Rt. abd. 혀는 말라 있고, dried tongue "저녁에 잘때는 목이 마른.." 25년 대장내시경 기왕력 세균성 장염으로 판단하여 경구항생제 포함하여 처방, 2일뒤 추적 계획 백혈구 증다나 crp증가는 없었다. (전신 염증반응이 정상이라고 신체검사 및 임상적 판단을 기각하지는 않는다.) 간수치과 꽤 상승되어 있다? ALT 100 못먹어서 힘들다고 다음날 내원, 어제와 같
오래전에 대장내시경... 50대 중반, 진행성.. : 네이버블로그 상기 환자의 남편이자 아래 사례의 환자 육안적 혈뇨, 과거와 같은 통증이 아니라 요로.. : 네이버블로그 위에 초음파 후 하루이틀 지나서 비뇨기과에서 쇄석술 했다고 하며 검진 및 대장내시경 위해 내원, 부인과 같이 대장내시경은 오래전에... 검사때 혈뇨는 음성이었음. 대장내시경 시행 8 mm 크기의 선종 11 mm 크기의 용종/선종 있어 용종절제술로 제거 뒤쪽이 완전히 잡히지 않아 잔여를 확인하고 한번 더 잡아서 육안적 완전절제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동대문구내과 #성동구내과 #광진구내과 #답십리역 #장안평역 #용답역 #청량리역 #신답역 #한양대역 #왕십리역 #답십리사거리 #촬영소사거리 #전농동사거리 #내과 #국가검진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갑상선초음파 #복
30대 후반 남자, 초반 병원 이메일로 문의가 왔는데 general health check? 무슨 의미인지 불분명하여 외국/미국? 과 같이 head-to-toe 까지 이학적 검사만 하는 진료는 하지 않는다고 답변을 주니... 기침과 기타 약제 관련 진료를 보겠다고 하여 오라고 하였다. 청주시에서 왔다! 멀리서 왜 왔다고 확인하니... "청주에는 토요일에 진료하는 병원이 없다."?? 그럴리가... 1년쯤 한국생활하는 미국인이었다. 1. 3~4주간의 기침이 있었는데.. 거의 없어졌다. 거의 없으면 임상적 의미가 없어보여 증상적 투약이 필요할지? 물어보니 필요없을것 같다고 하여 완료 이런 상황의 저절로 해결된 것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796913659 2. 발톱 무좀에 대해 왼쪽 엄지 40~50%의 면적, 3번째는 일부, 4, 5번째는 전체 --> 경구약제 및 라카 처방 다음달 추적 방문하기로 하
23년도; 간섬유화란 연속개념이지만, 설명으로서 알콜성 간경화로 규정지어야 할때.. 초음파 소견의 변화 간섬유화란 연속개념이지만, 설명으로서 알콜성 .. : 네이버블로그 25년도; 알콜 간경화 환자, 미상엽, S1 의 변화, 비대해지는... 알콜 간경화 환자, 미상엽, S1 의 변화, .. : 네이버블로그 상기 환자 25년말 정기평가; 간수치 패턴은 비슷하고 알부민의 감소는 없었다. 혈소판이 감소한/감소하는 추세가 인지됨 초음파 추적위해 내원 시행함 S1, 미상엽의 비대가 상당하게 느껴지며 담낭의 벽에 부종이 있다. 결론적으로 복수가 차는 현상과 같이 보았을때 혈액의 총단백/알부민 수치가 떨어져 있을 것이다. 3개월전과 달리 우엽과 S4 사이의 요철변화 우엽과 횡경막 사이에 복수가 발생하였다. 간문맥의 직경이 커져 있다. 표면의 요철변화 미상엽의 전후 직경이 작년에 5 cm 정도였었다. 지금은... 골반의 복수 대장의 외측에 복수 간의 표면과 간과
70대 초반 여자 20년 중반부터 항혈소판제만 유지 ; 2010 초반 뇌경색, 2010 후반 심장점액종 (myxoma) 으로 ******병원에서 개흉수술력 (주로 왼쪽이지만 어느쪽??) 중간에 본원에서 평가는 한번도 응하지 않았던 분으로 (20년 9월이 고지혈 확인하고 투약하려고 했던.. 뇌경색 배경에서) 23년도에도 용두동 검진센터에서 검사 --> 결과지 가져와 보라고 하는데도 흐지부지... 그때 혈압은 높았는지? 언급하여 측정해보니 142/72 (2021년 진료실 혈압은 102/56) 9월에 추적시 144/70 이때부터 혈압약도 시작함 24년에는 본원에서 평가 후 고지혈 시작함 (기존에 뇌경색인데 고지혈증약이 없었다!!) 26년 3월 어느 의원에서? 심장이 커졌다고... 엑스레이/심전도 보고?.. "수술한 병원 의뢰해주겠다."고 엑스레이만으로 단정적으로 심비대 혹은 확장을 판단하기는 애매할수 있는데.. 본원에서 흉부촬영은 한적이 없었다.
70대 초반 남자 피부병변이 4일째 같은 날부터 쿡쿡 쑤신다. 병변은 아래와 같다. C5~6 높이, 우측팔 어깨에서 위/아래팔까지, 수포변화 과거력이 있어 혈당을 측정해보니 식후 1시간30분 혈당 384 과거력이라 함은... 25년 9월 내원시... 주민센터 간호사가 혈당을 측정하는 220 정도였다. 오후 4시 시점, 1시간전 시럽?이 들어간 음료를 마신 이후 작년에도 당뇨가 있다고? ; 식후 2시간 시점으로 혈액 검사 시행함, 식후 혈당 355 이며, 당화혈색소 9.8 ; 작년부터 체중이 빠진다? 4 kg 정도.. 인슐린으로 시작해도 무방한데 따라오지 못할것 같이 경구약제로 시작 ... 당뇨는 진료가 연결되지 않았고... 2개월뒤 다른 이유로 내원, 당뇨에 대한 생각은? "불편한거 없고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렇다면 어쩔수가 없다. 그리고, 이번에 4개월만에 방문한 것이다. The research has correl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