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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이었던 40 초반 대장암 환자, 부고를 듣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5월 31일
2분 분량

상기 환자

23.12 진단

24.1 수술

이후 수술 후 보조항암요법 시행

24.6 혈압약 처방위해 내원

복강에 재발 했다고 확인, 이후 항암제 투약 다시 시작

25.3월 마지막 방문

; 상태가 나빠진 것 혹은 호스피스 입원 상태로 추정할수 있으며...

작년말에 확인시 보험상실 상태는 아니라 생존해있음을 확인할수 있었으나...

최근 서류발급으로 가족의 전화, 26.4월 사망의 확인

​

항암투병중에도 회사일을 위해 출근하던 분으로 성실한 분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0대 초반(만 40~44세) 성인의 대장암 검사 및 대장내시경 지침은 개인이 가진 위험 요인(가족력, 증상 여부 등)에 따라 권고사항이 명확하게 나뉩니다. [1, 2]

의학계의 핵심 권고사항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아무 증상이 없는 '일반 무증상군'

  • 권고사항: 당장 필수적으로 대장내시경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1]

  • 설명: 공식적인 국가 대장암 검진 권고안에 따르면, 특별한 증상이 없는 일반인의 검진 시작 연령은 만 45세부터입니다. (최근 가이드라인 개정으로 기존 50세에서 45세로 앞당겨졌습니다.). [1, 2]

  • 선택적 검사: 다만 최근 20~40대 젊은 층의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본인의 불안감이 크다면 만 45세 이전이라도 비용을 직접 부담하여 생애 첫 대장내시경을 받아보는 것은 좋은 예방책이 될 수 있습니다. [1, 2]

2. 반드시 40대 초반(또는 그 이전)에 검사해야 하는 '고위험군'

다음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만 45세가 되지 않았더라도 40대 초반부터 즉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작해야 합니다. [1, 2]

  •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부모, 형제, 자매 등 직계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다면 가족의 암 진단 나이보다 5~10년 앞당겨 검사를 시작해야 합니다.

  • 가족 중 55세 이전에 대장암이 걸린 사람이 있거나 환자가 2명 이상이라면 40대 초반 검진은 필수입니다. [1, 2]

  • 관련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같은 염증성 장질환을 오래 앓았거나,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 등의 유전적 요인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의해 아주 정기적으로 내시경을 받아야 합니다. [1]

3. 나이와 상관없이 '즉시' 검사가 필요한 의심 증상

40대 초반이더라도 아래와 같은 대장암 의심 증상이 새롭게 나타났다면, 검진 목적이 아닌 '치료 및 진단' 목적으로 즉시 소화기내과를 방문해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합니다. [1, 2]

  • 선홍색 또는 검붉은색의 혈변이나 끈적한 점액변

  • 특별한 이유 없는 지속적인 체중 감소 및 원인 불명의 빈혈

  • 최근 몇 달간 지속되는 배변 습관의 변화 (갑작스러운 변비나 설사)

  • 가느다라진 대변 굵기 및 대변을 본 후에도 시원하지 않은 잔변감 [1, 2, 3, 4]

요약하자면, 아무 증상도 없고 가족력도 없다면 만 45세에 첫 대장내시경을 계획하시면 되며, 가족력이 있거나 장에 이상 증상이 있다면 지금 바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으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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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진료실에서 일반적 권고는 50세, 흡연자는 45세부터로 설명해 왔다. 이는 흡연자에 대한 외국 권고사항을 참조한 사항

위에 언급된 45세로 하향은 2026년 3월 국내 권고사항의 변동이 포함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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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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