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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이었던 40 초반 대장암 환자, 부고를 듣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1분 전
  • 2분 분량

상기 환자

23.12 진단

24.1 수술

이후 수술 후 보조항암요법 시행

24.6 혈압약 처방위해 내원

복강에 재발 했다고 확인, 이후 항암제 투약 다시 시작

25.3월 마지막 방문

; 상태가 나빠진 것 혹은 호스피스 입원 상태로 추정할수 있으며...

작년말에 확인시 보험상실 상태는 아니라 생존해있음을 확인할수 있었으나...

최근 서류발급으로 가족의 전화, 26.4월 사망의 확인

항암투병중에도 회사일을 위해 출근하던 분으로 성실한 분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 초반(만 40~44세) 성인의 대장암 검사 및 대장내시경 지침은 개인이 가진 위험 요인(가족력, 증상 여부 등)에 따라 권고사항이 명확하게 나뉩니다. [1, 2]

의학계의 핵심 권고사항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아무 증상이 없는 '일반 무증상군'

  • 권고사항: 당장 필수적으로 대장내시경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1]

  • 설명: 공식적인 국가 대장암 검진 권고안에 따르면, 특별한 증상이 없는 일반인의 검진 시작 연령은 만 45세부터입니다. (최근 가이드라인 개정으로 기존 50세에서 45세로 앞당겨졌습니다.). [1, 2]

  • 선택적 검사: 다만 최근 20~40대 젊은 층의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본인의 불안감이 크다면 만 45세 이전이라도 비용을 직접 부담하여 생애 첫 대장내시경을 받아보는 것은 좋은 예방책이 될 수 있습니다. [1, 2]

2. 반드시 40대 초반(또는 그 이전)에 검사해야 하는 '고위험군'

다음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만 45세가 되지 않았더라도 40대 초반부터 즉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작해야 합니다. [1, 2]

  •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부모, 형제, 자매 등 직계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다면 가족의 암 진단 나이보다 5~10년 앞당겨 검사를 시작해야 합니다.

  • 가족 중 55세 이전에 대장암이 걸린 사람이 있거나 환자가 2명 이상이라면 40대 초반 검진은 필수입니다. [1, 2]

  • 관련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같은 염증성 장질환을 오래 앓았거나,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 등의 유전적 요인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의해 아주 정기적으로 내시경을 받아야 합니다. [1]

3. 나이와 상관없이 '즉시' 검사가 필요한 의심 증상

40대 초반이더라도 아래와 같은 대장암 의심 증상이 새롭게 나타났다면, 검진 목적이 아닌 '치료 및 진단' 목적으로 즉시 소화기내과를 방문해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합니다. [1, 2]

  • 선홍색 또는 검붉은색의 혈변이나 끈적한 점액변

  • 특별한 이유 없는 지속적인 체중 감소 및 원인 불명의 빈혈

  • 최근 몇 달간 지속되는 배변 습관의 변화 (갑작스러운 변비나 설사)

  • 가느다라진 대변 굵기 및 대변을 본 후에도 시원하지 않은 잔변감 [1, 2, 3, 4]

요약하자면, 아무 증상도 없고 가족력도 없다면 만 45세에 첫 대장내시경을 계획하시면 되며, 가족력이 있거나 장에 이상 증상이 있다면 지금 바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으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1, 2, 3]


..

실제 진료실에서 일반적 권고는 50세, 흡연자는 45세부터로 설명해 왔다. 이는 흡연자에 대한 외국 권고사항을 참조한 사항

위에 언급된 45세로 하향은 2026년 3월 국내 권고사항의 변동이 포함된 내용이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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