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투약 1년의 변화, 골밀도, 뼈의 대사지표 등을 종합
- Byoung-Yeon Jun

- 2020년 12월 7일
- 1분 분량

60대 초반 여자
골다공증 약 (raloxifen)
칼슘 (500 mg), 비타민D (800 IU) 경구 복용 중
1년전 BMD

금년 BMD

작년 T score; L1-4 -3.3 (0.720 g/cm2), Femur neck -2.2 (0.638 g/cm2), Femur total -1.7 (0.729 g/cm2)
금년 T score; L1-4 -3.1 (0.739 g/cm2), Femur neck -2.0 (0.664 g/cm), Femur total -1.3 (0.770 g/cm2)
금년 FRAX 9.3% (척추 10년 골절 위험율) 2.0% (고관절 10년 골절 위험율) 골절 위험도 평가
척추 BMD는 2.63% 증가, 고관절 경부는 4.07% 증가, 고관절 전체는 5.62% 증가
뼈의 분해 지표인 C-telopeptide of collagen은 0.660 --> 0.130으로 감소
비타민 D는 19.05 --> 43.7로 증가
osteocalcin은 8.06 (작년 비교 데이터 없음)
골다공증 검사는 골량을 측정하는 것이지만 골질도 30% 정도 기여하므로 골다공증 검사상 변화가 없어도 투약은 유지한다.
상기 환자는 척추쪽은 의미 있는 증가에는 못미치지만 증가하는 추세이고 고관절의 경우 3~5% 이상의 증가를 보여 의미 있는 증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혈액 지표에서 뼈의 순환에 관련된 지표들이 억제되어 종합하여 약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