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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이상의 혈당 소견 보여 지속형 인슐린 초기부터 사용하다 요구량 작다고 판단되어 경구 약제로 변경; 당독성에 대한 신속 대처

60대 중반 남자

1달전 교통사고에 의한 뇌출혈로 입원 후 재활위해 전원된 환자

고혈압, 신경외과 투약 중이었으며, 내원전 경구약제 없이 인슐린으로 조절하였다고 하였다.

교통 사고 입원전에 당뇨임을 알고 있었으나 투약 및 조절 받지 않는 상태였다.

입원시 당화혈색소 7.5, 혈당 153

Glucose 153 mg/dl

C-peptide 2.21 ng/ml

HOMA2 %B 49.8

HOMA2 %S 52.2

HOMA2 IR 1.92

; 인슐린 분비능이 낮지 않다.

입원 당일부터 혈당이 상승하고 다음날 500 이상 소견 보여 협진 의뢰됨

경구약제 2가지와 지속형 인슐린 처방

인슐린 사용 4일째 부터 혈당은 안정적인 모습이고 이후 감량하다가 혈당 조절에 인슐린 요구량이 적고 경구약제 전환 가능성 있어 3번째 경구약제 추가 후 인슐린 감량하면서 혈당 변화 관찰하다 종료함

6월4일 점심 식후 145, 저녁 식후 181

6월5일 공복 103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256065/


Without adequate treatment, prolonged hyperglycemia can cause glucose toxicity that can progressively impair insulin secretion. Initiation of insulin therapy is critical to reverse the toxic effect of high blood glucose levels on the pancreas. Once persistent glycemic control is achieved, insulin can be tapered off and replaced with oral medications. At some point in the management of T2DM, β-cell reserves are exhausted, with phenotypic reversal to a T1DM kind of pathophysiological situation. Meticulous follow-up may identify such states and then the need for continued reliance on insulin therapy may be carefully explained to the patients.

; 지속되는 고혈당은 인슐린 분비를 저해할 수 있다. 췌장에의 당독성을 역행하는데 인슐린의 치료가 필수적이다. 혈당이 조절되면 인슐린을 감량하다가 경구약제로 변경할 수 있다.

그러나, 2형 당뇨의 경우 시간이 경과하면서 췌장 분비능의 감소하게 되며, 1형 당뇨와 같은 모습으로 바뀌게 된다. 이런 상태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며 지속적인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지 환자에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

초기에 인슐린 치료 권유하였으나 거부, 그러나 2년의 시간이 경과하면서 경구약제로 목표 수치에 도달

; 고혈당의 유산 효과 (legacy effects) 를 고려하면 초기 조절이 아쉬운 사례들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130079842


타원에서 인슐린 4-5년 사용하던 젊은 환자, 경구 약제로 변경하였으나 목표 수치 도달하지 못하여 인슐린으로 다시 변경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065748519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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