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진 여자 접수에서 얘기하는데 어디겠는가? *병원 여기만 유독 그렇고 몇번째인가? (수면마취 가능) 소견서는 발부할수 없다고 미리 안내 "판독지/결과지만 가져가면 된다고.." 설마? 그런데도 하겠다고? 판독은 수일 걸리니 당일 발부할수 없다고 안내하니 그냥 나감 1. 그런 병원급에서 기본적인 술전검사도 하지 못한다? 2. 종이만 가져갈거면 왜하냐? CD 복사를 해오라고 하면 보려는 노력이라도 하는거지... 3. 과거에 사례가 있듯이 조금이라도 소견이 있으면 "우리 이런거 할건데 수면마취 가능한지 얘기해달라." 환자 안내서에는 수면이 안될수도 있다고 협박성 설명이 적혀 있으며... 4. 시술/수술의가 알아서 결정하는것이고 원내에서 결정하는 것이다. 외부에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답해줄 의무도 없음. 책임전가밖에 되지 않는 비열한 행동 5. 따라서, 능력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마라! 6. 난임병원으로 추천하지 않는다. 난임병원중에 이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