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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난임병원 추천? 비추천! -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6월 3일
  • 1분 분량

초진 여자

접수에서 얘기하는데

어디겠는가? *병원

여기만 유독 그렇고 몇번째인가?

(수면마취 가능) 소견서는 발부할수 없다고 미리 안내

"판독지/결과지만 가져가면 된다고.." 설마?

그런데도 하겠다고? 판독은 수일 걸리니 당일 발부할수 없다고 안내하니 그냥 나감

1. 그런 병원급에서 기본적인 술전검사도 하지 못한다?

2. 종이만 가져갈거면 왜하냐? CD 복사를 해오라고 하면 보려는 노력이라도 하는거지...

3. 과거에 사례가 있듯이 조금이라도 소견이 있으면 "우리 이런거 할건데 수면마취 가능한지 얘기해달라." 환자 안내서에는 수면이 안될수도 있다고 협박성 설명이 적혀 있으며...

4. 시술/수술의가 알아서 결정하는것이고 원내에서 결정하는 것이다. 외부에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답해줄 의무도 없음. 책임전가밖에 되지 않는 비열한 행동

5. 따라서, 능력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마라!

6. 난임병원으로 추천하지 않는다.


난임병원중에 이상한 행태를 보이는 곳이 있다. 병원급인데 시술 전에 외부에서 심전도 흉부촬영을 하라고 하고 (사진을 가져오라고 하지도 않느다. 볼것도 아니다. 단지..) 이상이 있으면 수면, 의식하 진정? 이 진행가능한지 소견서를 받아오라고 한다. 안내서를 보았는데 받아오지 않으면 수면/진정 처치를 해주지 않겠다는 협박투의 설명. 그런 병원급에서 그런 설비도 없다는 것이 이상하고, 외부에 수면/진정 여부를 물어보는 것도 수상하다. 그런 결정은 원내에서 하는 것이다 (못할거면 하지 말아야하며). 결정을 남한테 전가하다니 책임을 회피하고자 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물론 의료/법률 환경도 엉망이긴하다.). 동종과 얘기를 듣기에 본인들은 그런 작은 위험도 피하고 싶은데 주변 다른 곳에서는 진행이 잘되니 고객의 유출을 의식해서인거 같다고 한다.


아래 사례들도 다 같은 병원이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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