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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성 심방세동 환자, 심장초음파 평가 및 갑상선 기능 등 혈액 평가; 항혈소판제? vs. 항응고제?

2020년 7월 3일
1분 분량

상기 환자

1주일뒤 내원시 정율동, 심방세동 소견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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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초음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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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ternal long axis view

좌심방 및 좌심실은 확장되지 않았고



이첨판의 협착이나 역류는 관찰되지 않는다.



항응고요법을 시행할 것인가?

일반적으로 일과성 심방세동은 지속성 심방세동과 같은 방법으로 관리한다.

자연 경과; 일과성 심방세동이 제발할 확율은 보고에 따라 5년내 65%~90%, 그러나, 무증상의 경우가 많아 과소평가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속성 심방세동이 될 확율은 보고에 따르면 5년에 25%, 10년에 40% 가까이 된다. 이첨판 협착이나, 고혈압, 허혈성 심질환의 유무에 따라 확율은 달라진다.

혈전증 발생 위험; 제세동기등 체내 모니터를 가진 환자군에서 평가하였을 때 17~24시간 이상 지속되는 심방세동의 경우 혈전 발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하 기간의 발작성 심방세동에서 혈전 위험도는 분명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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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이상 장염? 이후 체중이 8 kg가 줄 정도의 신체적 스트레스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한 발작성 심방세동이라 한다면 보수적으로 접근하여 항혈소판제만 투여하고 혈압약 투약시마다 심방세동 여부 확인하는 것으로 환자와 상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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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포함한 급성 질병 상태에서 일시적으로 심방세동이 발생하였다 자연히 소실될 수 있다.

Surgery

Lung disease, such as pneumonia

Asthma attacks

Extreme body stress

The occurrence of a metabolic disorder, such as hyperthyroidism (overactive thyroid gland)

An inflammation of the lining of the heart

A heart attack, which also increases the risk of AF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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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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