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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모습이 역력한 건장한 성인, 세균성 장염의 판단.. 이후 당뇨약 중단한 과거력의 확인, 체중!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1월 12일
  • 1분 분량

30대 중반 남자

2일전부터

오한/몸살이 지속, 내원시 체온은 정상범위.. 37.3

어제부터 설사.. 4~5회

오늘 아침은 1회

복통은 심하지 않고.. 변의 정도의 느낌..

"어지럽다.."

"거의 못먹었다.."

;;; 표정에서 힘든게 역력하며..


첫날은 열만 나다가 이후 설사 증상이 늦게 따라오는


시간이 지나면서 꽤 고생하기도 하며...


촉진시 좌상복부의 뚜렷한 압통

임상적으로 세균성 장염으로 판단 경구 항생제 처방 및 혈액평가

; 호중구 분획구의 증가 (백혈구는 정상범위) 및 crp 상승

주말이 있어 3일뒤 추적하려 하였으나 추적 소실


...

그런데 결과들으러 10여일 뒤에? 설사/오한은 그 당시 금방 회복되었으며...

혈당에 대한 관심을 확인

23~24년 당뇨가 심했다.

내과를 다녔다고 하며

인슐린 초기에 맞다가 경구약제로 변경후 1년간

이번에 추적 방문하지 않은 모습에서 혹시 당뇨약도 자의로 끊었는지? 확인하니 진료의와 상의하여!

현제 105 kg인데 그 당시는 130 kg 였다고 하며

아래 사례와 일치한다.


감량한 체중 유지하고.. 혹은 좀더 감량을 장기적으로 계획하도록 격려하였다.

...

힘들죠?


관찰에서는 괜찮아 보이나 얘기해보면 아무도 (부모님도) 동감해주지 못한 ... 역시나 힘들었는데...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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