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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언급한 수개월의 가래가 폐결핵이었다? 배제가 불완전한 (민감도가 낮은) 흉부촬영은 선별적으로; 시행할지 결정하지 못했기에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1일 전
  • 3분 분량

상기 환자

위에 진료시

--> 부종도 있어서 우선 sglt2 다시 시작하여 유지하고 --> 지속시 추후 평가...

복합인슐린으로.. 6+6 단위; 금요일 추적...

; 추후 상급병원에서 인슐린펌프.. 등 결정이 필요할지...

1주일뒤 내원

3일전부터 부종이 없어지더라?

함요부종 (-)

; 인슐린 증량, 가정혈당 기록해봅시다.

4일뒤 내원

아침 공복 200 내외

아침 식후 200~300초반 (참외를 너무 많이.. 5개씩 한번에!)

; 인슐린 증량

3일뒤 내원

아침 공복 110~194

식후 152, 260

; 우선 동량 유지하면서 추적 계획

8일뒤 내원

병원 식후 혈당 91?

전에는 (중간에 치료 중단기간) 힘도 없고.. 무기력하고.. 누워만 있고...

; 요즘은 움직히고 뭔가하고...

4일전 다쳐서? 무릎, 허리주사 - 이후에 다리가 퉁퉁 붓더라.

10일뒤 내원

아침에 260인날, 아침에 떡.. 이것저것..

이상한거.. (아이스크림/과일), 탄산은 끊었는데..

이후에도.. 무늪 주사하고 부었었다. (주사제 성분과 연관?)

함요부종, pitting edema (-)

7일뒤 내원 (25년 8월 여름)

수개월? (에어콘전부터..)... 그랬다 안그랬다..

기침하면.. 노란가래... 가래

낮에는 괜찮다가 집에서 선풍기쐬면.. (가족이 에어콘을 24시간...)

공기가 들어오면.. 코가 간지러우면서 기침..

공복/식후 차이는 별로..

공복 80~150

식후 .. 차이가 없고..

; 혈당 조절은 매우 좋은데!! 23년부터 당뇨 처방받으면서 처음으로! 물론 인슐린/복합제 인슐린 처방은 늦게 따라오긴 하였다.

흡연자로 이때는 증상을 듣고 흡연자의 만성가래? 정도의 느낌으로 진해거담제 처방

흉부촬영은, CXR 다음주... 결정

; CT가 필요할 가능성은?

으로 차트에 적고 계획함

1주일뒤 방문

아침에 라면먹고 320.. 원래 아침 먹지 않는데.. 원래 라면은 안먹는데...

; 가정혈당은 이외에 전반적으로 낮은.. 공복에 60 이하도.. --> 줄여야 할지 추적

"이전보다 소변이 안나온다. 물도 많이 마셨었고.." --> 이전에 다뇨였을 가능성

가래에 도움은 되는데.. 목이 마르는..

; 이라고 확인하고 흉부촬영은 결정하지 않음. (가래만 추적하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대화가 많기도 했었고)

...

그리고 8개월만에 방문...

**병원 25.9월

기침을 하고 갔는데, 지인이 가보라고 해서....

그곳에서 결핵 진단

기다리다가 쓰러지기도?

1주일 격리했다가 집에 퇴원헤서 2~3일에 쓰러지고

1달 입원했다가 한번 더 쓰러져서 반복

7개월 복용중

43까지 빠졌다가 -→ 48 kg

입원했을때 술/담배 끊어지더라.

** 내분비에서 주사만 주더라...

가정 혈당 (-)

한달에 한번씩 갔었다.

투제오 16, 애프드라 16-12-12 -→ 3끼식사하고 있다 (이전에는 두끼 식사, 한끼에 밥 2그릇씩)

; 1~2달전 혈액검사

소화잘되고... 식사량 비슷하다. 고기도 많이 먹고...

(((발이 저리다. 신경외과 다니고 있다. 투약중, 7알 (진통제 4알, 영양제 3알??)

양쪽 발등까지..

허리 주사맞으면서 3개월 복용중)))

; 이 증상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정리

1달전부터 정신이 혼미하고... 간헐적...

-→ 뭔가 신경외과에서 약을 많이 처방하는데 신경외과 상의해보도록 하였다. 처방의가 관심을 가져보는게 필요하겠지? 여기서는 알수가 없다. 안정제나 신경통 성분들이 들어갔을까 추정....

"걱정되고 안될거 같아요.?? (추후 접수에 한 얘기는 고혈당이 왔다갔다)

2주뒤 추적, 우선 경구약제가 (결핵약, 신경외과약) 많아 기존에 고지혈/경구당뇨약은 보류하고 인슐린만 유지하고 추적하기로 함

; 작년 8월시점에서 복합인슐린으로 조절이 잘 되었다고 보았는데, 현재 인슐린으로는? 고혈당 여부 확인/추적

기침도 없고 단지 가래만 얘기했는데... 흡연자이기도 하고 지속적인 호소도 아니어서 유야무야 되었던 경우인데 흉부촬영했으면 보일 정도였을 것인가? (과거에 복부 초음파 이외에 영상의학 검사를 한적은 없어 비교할 사진은 없으며)

2주이상 기침이면 폐결핵 검사하라고 캠페인도 있었지만 기침가지고 구별도 되지 않거니와 매우 드물기도 하다. 캠페인이야 터진 입이라고 하는 소리이고, 실제 구별하는것은 의료진의 관심과 노력이 들어가는 법. 의원에서 구별이 안되면 병원급에서 CT나 기관지내시경도 필요한법!

8년동안 단 한명의 폐결핵

1년간의 가래 및 밷어내려는 정도의 기침 --> 증상이 위에 환자와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더 과거의 폐결핵, 전형적인 위치

그러나, 무증상

; 따라서, 밷어서는 나오지 않으니 기관지 내시경도 필요


2주이상 기침이면 폐결핵 검사하라고 캠페인도 있었지만 기침가지고 구별도 되지 않거니와 매우 드물기도 하다. 캠페인이야 터진 입이라고 하는 소리이고, 실제 구별하는것은 의료진의 관심과 노력이 들어가는 법

; 최근 한달 기침이라고 방문한 초진의 중년 여자가 있었는데...

대부분은 후비루 혹은 목만 간지럽다고 하는 상기도기침 증후군이긴 하나...

다른것도 고려하면서 진료보는 입장에서는 힘이들고 긴장감이 있기 마련인데...

우선 다음을 전제로 시작한다. 언급!하는 편이다.

1. 기존에 진료봤던곳을 봤어야지. 병원쇼핑인가?

2. 다른곳에서 이것저것 투약에.. 항생제 쩔어서 오는데.. 기존병원처럼 똑같이 (대충) 봐주면 되나?

2번이 되지 않으려면 취조하듯이 문진하게 되는데...

이 늬앙스에 반감을 가진다면 (불친절하게 느낀다면) 진료가 되지 않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다. 초진 중년 여자는 그렇게 반응하여 접수취소하겠다고 하여 그렇게 하라고 하였다. 다른 의원에서 다시 진료 잘 보기를.. WHO CARES? HOW MUCH?

이런곳 추천, 음, 그런데... 증상기간이 길어서 진료의뢰서를 적어주거나 다른곳 가라고 할듯


...

의료진의 관심과 노력도 힘들다. 대학병원도 힘들다.

1. 흉부사진만 가지고 문제제기하기, 무증상

2. 추가 검사 거부

3. 추적시 변화도 있다.

4. 중소병원에서는 대학병원으로

5. 대학병원에서는 초기 진단 (세균학적) 이 되지 않았는지? 추적

6. 결국엔 결핵약 투약중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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