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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담관 확장, 담낭 팽대, 지방 췌장 배경에서 보이지 않으나.. 임상적 증상에서 총담관 폐색, 총담관석 의증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작성자 사진: Byoung-Yeon Jun
    Byoung-Yeon Jun
  • 1월 10일
  • 2분 분량

30대 초반 여자, 초진

위경련인지 알고 투약..

토요일 (5일전) 부터 명치~등까지.. 3~4시간, 매일 3번씩

먹으면 시작되서 소화될때까지...

; 지금은 길어져서 먹고 나서.. 다음날 밥먹을때까지..

구토하고.. 오늘은 9시부터 계속... (오후2시 방문)

토하고 조금 좋은데..

; 월요일, 수요일 (소아과) 의원 - 먹는 수액 받았고...??????

--> 담석에 의한 폐색을 충분히 의심할수 있는데 이렇게 매끼니 증상이 있던 경우는 처음!

뒤쪽으로 갈수록 증상의 기간은 길어지는 모습

이런 기술이면 첫날 방문했어도 의심을 했어야...


출산한지 4개월, 연관이 있을지?

출산후 2달

밤에만 3시간 정도씩 경련성 복통이, 한달간 10회, 작은 총담관석이 췌장두부에 박혀 있는 모습

(이번 사례와 달리 췌장은 저음영이라 총담관도 잘보이고 안에 고음영의 담석이 확인됨, 크기가 작지만)


Td (-), 압통은 없으나..

percussion Td +, 톡톡 쳐보면 통증의 유발

체중을 확인하니 그 몇일사이 3kg이 줄었고 찝어서 물어보면 평소의 10% 정도만 식사를 할정도로 먹느걸 회피

담낭목에 담석에 의한 폐색을 의심하고 초음파를 보는데.. 이렇게 매끼니 아팠던 경우는 처음

췌장이 지방성 변화가 있어 매우 하얗다. fatty pancreas

vertical view에서 총담관이 10~11 mm로 확장

크기에 절대적 기준은 없으나 담낭은 팽대한 모습

수평으로도 총담관의 확인이 필요한데... 처음엔 뚜렷하게 관찰되지 않는듯...

늑골사이에서 관찰해도 담낭은 팽대한...

수평에서 총담관의 재확인

확장되는 부분/이행부분이 췌장 두부에 있을텐데 췌장이 고음영이라 고음영으로 보일수 있는 담석의 유무는 관찰되지 않는다. 단지 갑자기 확장되어 보이는 담관을 어느 이상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다.

증상, (간내담도 확장없는) 총담관 확장, 담낭의 팽만/팽대에서 총담관석에 의한 총담관 폐색으로 응급실 방문하도록 함

CT/MRCP 검사이후 ERCP를 통한 총담관석 제거가 필요

간외 총당관만 확장된 총담관석, 담석도 같이 있다.


담석은 없이 총담관석만


담석이 있다가 총담관으로 흘러내려가서 막히면..


췌장이 저음영이면 총담관석과 대비가 되어 더 잘 보일것이며...


총담관석이 후방감쇄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고음영으로 관찰되는데, 췌장이 지방변화에 의해 고음여이라면 관찰이 어려울수 있을것이다.

간내 담도의 확장까지 동반하고 총담관도 2 cm 가 넘었던

갑자기 이행부위가 있고 이 경우에는 췌장과 등음영이나 담도와 경계가 구별되는듯하게 관찰된다.


총담관석의 초음파 소견

Findings include:

visualisation of stone(s)echogenic rounded focus

size ranges between 2 to >20 mm

shadowing may be more difficult to elicit than with gallstones within the gallbladder

~20% of common bile duct stones will not shadow; 후방감쇄는 담석보다 관찰하기 어렵고 20%에서는 소견이 없다.

twinkle artefact may be useful to detect occult stones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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