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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이었던 것인가? 3개월의 과정, 어려운 진단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8분 전
  • 3분 분량

30대 중후반 여자, 26년 3월 초진

피곤하여, 혈액검사상담 으로 접수 되었는데; 임신중 갑상선저하증 이었다고 하며..

; 졸리기도, 집중력도 떨어지고...

피곤한데 갑상선 기능과 그나마 연관된 사람은 아래 경우가 유일!

유튜브 의사를 좋아하길래 대화도 잘 되지 않았던 경우로... 지금은 그런 사람을 찾아갔겠지.


4개월전 출산했었다고 하며, 씬지로이드 최저용량으로...

TPO 항체는 음성이었다고 하며..

이전에도 유산때도... 갑상선 기능 변동이

모유수유하면서 많이 먹는데.. 체중은 평소의 2kg 정도 위로 회복하였으며 (출산 후 빠졌으며ㅡ 그래도 체질량 지수는 32.5로 비만)

접수 이유와 상관없는 증상의 기술; 움직이면 숨이 찬데?? 밖에 조금만 나가서 평소처럼 걷거나 빠르게 걸으면 힘이 부치는...

다리를 촉진함; 함요부종은 없으며... pitting edema (-)

강한증상? 지나가면서 언급할 정도의 증상?

(더이상 차트 내용이 없는데... 방문한 목적과 벗어난 부차적인 증상으로 보았는지 기록은 여기서 끝, 숨찬것과 피곤함이 연결될수도 있을것이다.)

최초의 의도는 피곤함에 대해 갑상선 확인을 위해...


갑상선 기능은 정상이었으며 노작성 호흡곤란의 관점에서 BNP의 정상도 확인함

LDL이 186으로 높은 것은 체중감량 노력하고 추후 반복되는지 재검을 계획

이외 특이소견은 없었었다.

2개월뒤 방문

공황증이 (과거에 복용한적...) 있는데 답답하다?

; 구별이 모호하며...

왼쪽 가르키면서 간혹 콕콕...

오늘 괜찮고.. 하루에 몇번씩, 1주일

;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식후에 같은 부위가 답답하기도...

명치 왼쪽에 치우쳐... 쓰리고

살살 아픈느낌이 밤마다. 깰정도도 되었고.. 살살... 1시간 이내..

; -→ 지속되면 sono 상의함

왼쪽 옆구리... 불편할때가 있다.

촉진시 복부 압통은 없음

; 속쓰림에 대한 증상에 대한 처방만...

5일뒤 내원

먹고는 조금 괜찮았는데, 안먹으니까 쓰리더라. 살살 아픈..

아침 공복에...

어제 ***에서 건강검진; 조직검사, 시행했다.

3일뒤 내원

지속시간/횟수 줄어드는... 아침에 일어났을때 속이 쓰린 느낌은 있다.

7일뒤 내원

매끼마다 속이 쓰렸다면.. 10-→3

속이 답답하고

식사하면? 뛰는게 느껴지고

숨이차는게 느껴지더라. 조금만 걸어도.... (진료실에서 볼때는 느껴지지 않는... 낮에도 증상?)

자다가 일어나면 숨이 찬 상태로 일어나고... (야간 악화와 같은 패턴을 시사하고)

다시 숨찬증상을 얘기하여 확인;

동물 키우는지? --> 고양이 4년 정도..

다시 숨찬 증상의 변화 시점을 확인;

약 2달이 되었고

더 심해진? 어제는 더... 한달 전부터 더 심해진

덜들어가는 느낌.. 뛰는소리가 들리고 (숨이 차서 긴장해서 두근거림을 느끼는지)...

청진에서 천명음은 들리지 않음. CBS s r

5.15 회사 검진 센터에서 흉부촬영 시행함; 이상없음. LDL 170

25년초에도 숨이차서 심장초음파 - 상왕십리 내과

2년전 알레르기 검사 남편은 나왔고.. 고양이

본인의 다른 증상은?

; 뭔가를 먹으면 간지럽고 피부에 올라온다; 소고기, 치즈, 양고기, 우유 양성

먹고 혀가 붓는 느낌도 있었다 (지난달 처음, 한달간 2~3번), 피부에 올라오기도 하고..

다시 함요부종의 확인, 없으며.. pitting edema -

알레르기 배경의 증상 및 동물을 키우고 있어서 폐기능해보고 흡입제 시도해보기로 함

PFT FEV1 113.6%, FEV1/FVC 61.28% - 1초호기량은 감소해있지 않고 FEV1/FVC 비율은 0.7 이하, 보통 청진에 정상이면 정상에 가깝게 기대되며...

; <뒤쪽 흐름은 기계 오류 (흐름이 계속있는) 로 보이며 FVC가 크게 평가됨, 따라서 정상으로 보면 되겠다>

25년도 시행한적 있고 26년 3월 정상의 BNP였는데 걱정이 많아 심장초음파 시행; 특이소견 없으며

배경에 피부등 알레르기 증상이 있으며 동물도 키우고 있어 (항체는 음성이나) 천식에 준해 trial하고 반응보기로 함

mast total IgE 정상

class 1 말

; 알레르기 IgE항체는 class 2 이상의 양성은 없었다.

3일뒤 내원

심박수 내려가고, 숨쉬는거 좋아지고?

둘째날부터 덜해지고.. 10 --> 2 정도로

흡입제 소진하고 추적방문하기로 하였다.

1. 노작성 호흡곤란은 의미가 있으며...

2. 최근 수개월 증상이며, 한달전부터 악화

그러나, 25년도에도 불연속?인 모습이나, 증상이 있어 ***내과에서 심장초음파 받은적이 있으며...

3. 음식과 연관된 알레르기 증상이 있어보이며...

4. 알레르기 배경에서 지속되지 않고, 반복되는 (수개월 단위?) 증상으로 보면 천식의 가능성

5. 천명음이 들리거나 급성악화로 방문하지 않은 상황에서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6. 민감도가 100%는 아니나 의미있는 IgE항체는 전무

7. 그러나, 흡입제 사용에 증상의 급격한 호전

8. 장기간의 추적 관찰이 필요

1년의 호흡곤란? 복잡하고 긴 문진에 이어 천식 흡입제 시도, 임상적 반응 확인

; 1년간 호전과 악화를 반복한 듯한 호흡곤란, 주로 밤에 더 심하고 새벽에 깨기도 하고..

청진상 천명음을 동반하지 않으며, 폐기능도 그래프 모양은 예상되는 정상 그래프와 겹치는 모습인데..

천식의 정의가 다음과 같고; 일과성 변동이 있는 폐기능... 전체적 모습이 의심할 정도, 따라서 천식에 준해 inhaler trial? 흡입제 시도해보기로 함 (혹은 추후 배제를 위한 유발검사 (provocation test) 를 상급병원에 의뢰해 볼 수 있다.)

; 증상의 정도에 비해 청진(신체검사), 폐기능이 정상 범주였으나 증상의 양상에 근거 천식 치료 후 호전을 확인 한 경우로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


대학병원에서 관상동맥 동맥 조영술 하려 하였으나 도망친? 분으로, 초진시에는 협심증으로 생각되었으나, 이후 호흡기 증상도 겹쳐서 천식 흡입제에 매우 좋은 반응 확인


...

처음부터 의심되는 경우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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