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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심한 중증의 세균성 장염, 처음부터 혈변, 반발압통도 느끼며... - 동대문구 답십리, 용두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3시간 전
2분 분량

40대 초반 여자, 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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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10시경부터

복통/식은땀... 1시간 정도

이후 설사시작하고 (전체 10회 정도..)

갈색인데 피가 섞인?? 핸드폰 사진으로 보여주어 확인함

경련성 복통이 반복.. 수분씩..

오늘 새벽부터는 혈변.. 6회..

촉진 시행함, 좌측에 전반적인 압통, Td +, Lt. 전체~LLQ

매우 민감한 압통의 모습이다. 손만 닿아도

​

세균성 장염으로 평가 및 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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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p는 경계값 정도

2일뒤 추적

어제 오후 5시까지 힘들었다..

화장실은 이후로 안갔다.

어제까지 경련성 복통

걸어다닐때 아프다. 왼쪽을 느끼고.. --> 복막자극 증상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초진때는 다른 증상으로 본인이 잘 느끼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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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증상은 호전의 방향인데 촉진시 압통은, Td+는 비슷하게 강한... 모습이라...

2일뒤 한번 더 추적하기로 함. 투약기간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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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뒤 추적

10-→1~2, 걸을때 아픈거..

촉진에서 압통은 아직 있으나 정도는 감소하는 모습

"땔때 아파요," -→ 반발압통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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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발압통의 모습 (걸을대 아프다) 및 실제로 촉진시 그런 모습이나, 설사/혈변은 없으며, 압통은 감소하는 모습으로 전체적 호전의 방향

초기부터 혈변, 압통의 정도가 강했던 임상적으로 심한 세균성 장염으로 보통의 경과보다 길게 3번에 걸쳐 7일 처방 후 종료하기로 하였다. 이후 증상 정도에 따라 재방문할지 결정하도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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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발압통이라고 복막염? 국소적 염증 정도에 비례하는 검사 소견으로 보는것이 타당하겠다.

복막염이란 표현도 뭔가 터져서 수술해야하는 질환의 구별이 필요하지... 항상 그런 상황은 아닌것이다.

;;; 복막염일 수 있다? 고 타의원 진료 후 (그리고, 응급실 가라고) 내원, 초음파에서 우측 대장벽 비후 및 주변의 염증성 지방변화; 설사는 없지만 대장염, 외래에서 호전되어 종료


혈변은 없었지만 전신증상과 침범한 대장의 영역 및 호전이 더딘점에서 중증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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