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에서 항생제를 1달 복용하다가 설사가 지속... 위막성/거짓막성 대장염의 의심할수 있을 정도의 모습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7시간 전
- 3분 분량
30대 중반 여자
약 한달 이상 전부터 독감 이후 축농증 이라고 항생제를 1달?
우선 감기이후에 콧물이 오래가가너 후비루가 생길때 이걸 모두 세균성으로 봐야하는지가 의문이며... (다음 외래에서 확인, 상악동 통증도 있었고 따라서 세균성일 가능성이 높고, 배액 수술?? 배액만? 방법을 모르겠으나 약만 처방한 것은 아니었다.)
Acute rhinosinusitis (ARS), inflammation of the nasal cavity and paranasal sinuses, lasts less than four weeks. ARS may have a viral or bacterial etiology. 바이러스 혹은 박테리아가 원인
The vast majority of cases of ARS are due to viral infection. 대부분은 바이러스가 원인
Acute bacterial rhinosinusitis (ABRS) accounts for only about 0.5 to 2 percent of episodes of ARS. 박테리아성은 0.5~2%에 불과
Symptoms do not accurately distinguish viral from bacterial infection. 증상만으로 바이러스성과 박테리아를 정확히 구별할 수 없다. ABRS is suggested by persistent symptoms or signs of ARS lasting ≥10 days without clinical improvement (호전없이 10일 이상 지속될때), onset of severe symptoms or signs (high fever, purulent nasal discharge, or facial pain) for at least three to four consecutive days at the beginning of illness (초기에 3~4일 이상의 발열과 화농성 콧물, 얼굴의 통증이 있거나), or initial symptom improvement followed by worsening symptoms or signs ("double worsening" 좋아지다가 다시 악화될때). --> 10일 기간 이상인 경우도 항생제 쓰지 않고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동감되지는 않고... 얼굴의 통증은 중요하다고 생각됨
Symptomatic management 증상적 치료 of acute rhinosinusitis (ARS) aims to relieve symptoms of nasal obstruction and rhinorrhea. We suggest over-the-counter (OTC) analgesics and saline nasal irrigation (Grade 2C). We suggest treatment with intranasal glucocorticoids (Grade 2B) 경비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Decongestants may be useful when eustachian tube dysfunction is a factor for patients with AVRS but are not likely to be helpful for patients with ABRS and have adverse side effects.
ABRS may also be a self-limited disease . Systematic reviews and meta-analyses have found that 70 to 80 percent of immunocompetent patients improve within two weeks without antibiotic therapy 세균성이라 하더라도 70~80%에서 항생제 없이 호전될 수 있다. We suggest symptomatic management and observation (watchful waiting) for immunocompetent patients with ABRS who have good follow-up (algorithm 1) (Grade 2B). We start antibiotic therapy after diagnosis for patients who do not have good follow-up.
...
1달 항생제
2달? 항생제
...
한달간 가끔 설사나면 처방이 바뀌다가...
7일전부터 설사가 많아져서 중단했는데.. (중단시켰는데?)
; 하루에 15회의 설사가 약 2일간.. 중간에 호전? (다음 외래에서 확인, 이비인후과에서 정장제를 4일정도 처방했었고..)
내원일 새벽부터 4~5회...했다고 하며...
연속적이지 않으면서 다시 시작하는 모습이어서 우선은 증상적 투약만 함
촉진에서 압통은 없으며..
특이한 것은 이비인후과 의사가 pseudomembranous colitis에 대한 가능성 설명을 한것 같으며...
2일뒤 내원
어제 7~8회의 설사, 오늘은 벌써 5~6회
점액변 양상도 있으며.. 내용물이 있으나 물처럼 퍼지는...
; 중간에 단절이 있으나, 항생제 중단 후 10일째 시점
--> 9일전 15회 정도의 설사, 이비인후과에서 정장제 4일, 2일뒤 좋아지는듯하나 7일째 다시 설사가 ... 증상적 투약에는 차이없이 3일간 7~8회의 설사와 점액변양상
아래 환자와 모습이 겹치는데...
옵션
1. 대장내시경을 하고 육안적으로 진단을 시도한다.
2. 민감도가 떨어지지만 C. difficile toxin으로 우선 확인한다.
길어지는 증상으로 약간? 힘들어하니 2번으로 확인하면서 해당 약제를 선제적 (empirical) 투약을 시작하였다. 증상이 호전되면 호전 후 배제를 위한 대장내시경,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애매하면 감별을 위한 대장내시경을 계획해보기로 하였다.
오늘 검체 제출하였고 증상 추적은 2일뒤 예정
; 진단도 맞고, 호전될 될것인가?
; 충분히 의심되는 사례인데, 약 9년간 진료한 위막성/거짓막성 대장염은 단 3명
<추가>
독소는 음성, 잠혈도 음성; 임상적 추적 예정

3일뒤 추적, 위막성 대장염에 대해 2번 복용 후
설사는 10-→0, 하루 한두번 정상변...
식후 살짝 배가 아픈 정도..
점액변... 아직
; 내시경적, 조직학적 소견 없고, 대변에서 독소 음성이라 의증하 적정기간 투약하기로 하였다.

혈변까지 동반했던 사례, 대변 독소는 음성
...
단순 항생제 유발 설사
...
...

2번째 사례, 위에 표정과 비슷했다. 이비인후과 안내하였으며 이후 다시 볼 기회는 없을 것이며 없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