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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안적 소견으로 의심하지 않았으나 조직검사에서 헬리코박터 양성, 아~주~ 미묘한 찰나의 의심 정도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2일 전
  • 1분 분량

20대 후반 남자

23년 본원에서 위내시경; 육안적 소견만 있고 헬리코박터는 의심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조직검사나 CLO는 시행하지 않음.

그리고, 25년 초 아래와 같은 진료를 보았음.


25년 말 내원

복근 운동을 줄였더니 위에 링크의 증상은 괜찮은거 같다고 하며...

일차 검진 및 위내장내시경 위해 내원

진료 중 아래 사례와 부자관계를 알게 되었으며...


대장내시경에 용종은 없었으며...

위내시경 진입할때 잠깐 전정부의 점막이 탁한가? 정도의 생각이 스쳐갔으나

체부의 점막에서 헬리코박터를 의심할 소견은 없다.

아래와 같은 미란성 위염소견이 한군데, 배재를 위한 조직검사

헬리코박터 양성

[ DIAGNOSIS ]

Stomach, antrum, PW, endoscopic biopsy;

 

Chronic active gastritis with erosion, intestinal metaplasia,

and lymphoid aggregate

 

 

 

 

[ NOTE ]

* Many bacilli (Helicobacter pylori) are noted; Positive (+++)

이 경우는 전정부의 비특이적인 위염소견 정도인가 하였으나..

이후 상부로 이행하는 변화


이번 사례는 이 정도에도 미치지 못하는 소견이다.

대부분 육안적 소견과 헬리코박터 검사가 일치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매무 미묘한 소견이었다. 그래도, 잠시 생각이 스쳐가기는 했던 경우

2주간 일차제균 치료 후 4주뒤 요소호기검사에서 음성의 확인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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