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수술 후 10년이 넘어 재발한 얘기를 듣다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9분 전
- 3분 분량
상기 환자 약 1년 지나 내원
감기 처방위해...
그 사이 유방암이 재발하여 항암제를 경구로 투약하고 있다고 하는데...
작년에 10년전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치료 후 타목시펜 복용하는 것으로 얘기하였었다.
폐렴 이후에 작년 정기적 폐 CT검사에서 약간? 의심이 되었는데
금년부터 크기 변화는 경미하나 폐전이, 림프절 전이에 대한 투약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유방암은 늦게 재발할수 있다고 하는데...

In contrast with other solid tumours in which metastatic recurrence can occur within a few weeks (in the case of lung cancer) or a few years (in the case of colorectal cancer) following diagnosis, breast cancer is characterised by a wide window of relapse, spanning months to decades after surgery. The basis of this peculiar pattern of recurrence is still elusive, but is likely to be linked to the aforementioned molecular differences underlying each subgroup, with basal-like and HER2-enriched patients experiencing early relapses (within the first 5 years after diagnosis), as opposed to patients with luminal cancers characterised by a more favourable prognosis. Nonetheless, patients with luminal B tumours tend to have shorter survival times than luminal A patients. In addition to the contribution of the molecular subtype of the primary tumour, the risk and timing of recurrence is also influenced by other tumour-related factors that constitute the pillars of the TNM (tumour-node-metastasis) classification system: tumour size and spread (T), regional lymph node involvement (N) and the presence of distant metastasis (M). Based on the premise that the chance of survival is intimately linked to the anatomic extent (i.e., stage) of the disease, the TNM staging system stratifies cancer patients at diagnosis into four stages—with patients with Stage I disease having a much better prognosis as opposed to patients with Stage IV disease—thus representing the gold standard tool for prognostication.
폐암의 경우 진단 후 몇 주 이내, 대장암의 경우 몇 년 이내에 전이성 재발이 발생할 수 있는 다른 고형 종양과 달리, 유방암은 수술 후 수개월에서 수십 년에 이르는 넓은 재발 시기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러한 특이한 재발 양상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각 아형의 분자적 차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저세포형 및 HER2-과발현형 유방암 환자는 조기 재발(진단 후 5년 이내)을 경험하는 반면, 루미널형 유방암 환자는 비교적 양호한 예후를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루미널 B형 유방암 환자는 루미널 A형 유방암 환자보다 생존 기간이 짧은 경향이 있습니다. 원발 종양의 분자적 아형 외에도, 재발 위험과 시기는 TNM 병기 분류의 핵심 요소인 다른 종양 관련 요인들의 영향을 받습니다. TNM(종양-림프절-전이) 분류 시스템은 종양 크기 및 확산 정도(T), 국소 림프절 침범 여부(N), 원격 전이 유무(M)를 기준으로 합니다. 생존 가능성이 질병의 해부학적 범위(즉, 병기)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전제 하에, TNM 병기 시스템은 진단 시 암 환자를 4단계로 분류합니다. 1기 환자는 4기 환자에 비해 예후가 훨씬 좋으므로, TNM 시스템은 예후 예측의 표준 도구로 여겨집니다.
과거에서 단순 흉부촬영이 조기진단을 통한 폐암사망율에 효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 져 있는데 최근 AI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나왔다.
; This large, multisite randomized study has shown that AI prioritization of CXRs did not improve the speed of the lung cancer diagnostic pathway.
이번 대규모 다기관 무작위 연구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흉부 X선 사진 우선순위 지정이 폐암 진단 과정의 속도를 향상시키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배경 질환에 따라 CT 이상의 검사로 추적하는 것은 종양내과 주치의가 관여해야 하는 것인데, 소식은 유쾌하지 않다.
이 정도라도 보이면 의심하는 것이고.. 결국은 전립선암 폐전이
이 정도도 변화는 확실한데, 판독은 안이하게 주었다.
CT 촬영하도록 의뢰하였고 소견은 있어 추적검사를 하게 되었다.
최근 70대 초반 여자, 왼쪽 흉부 불편감 --> 근골격 증상으로 보았는데 아래와 같은 소견이 인지되었다. 판독의뢰서 언급하였으나 정식판독은 급성 폐병변은 없다? 급성이 아닌 병변은 없는가? 미묘한 판독이다.
기존에 종합병원에서 검진하였기에 사진 비교 및 흉부 CT 결정 받도록 의뢰하였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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