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음주자로서? 간경화 설명의 시작 (2), 과거에도 비슷한 모습이 일부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Byoung-Yeon Jun

- 2시간 전
- 2분 분량
40대 후반 여자
2020년부터 혈압+백의고혈압으로 투약중
1주일에 1~2번, 소주 2병정도의 음주량을 알고 있었는데...
체중은 체질량지수 23.5의 과체중 (23년엔 27이상의 비만이기도..)
2년에 한번씩 검진하다가
(2021년 이후) 4년만에 복부 초음파 시행
좌측에 결절성 변화

21년에는 매끈한 편이며, 이때 지방간의 정도가 더 뚜렷

담낭 오른쪽으로 결절성 변화, 위축에 의해 공간이 생겨 있다. 그곳에는 장간막이 올라와 있다.

그러나, 과거 사진을 다시 보면 간의 전면부 표면의 윤곽변화는 비슷하다.
단, 지방간 정도가 더 심하여 간의 크기는 뒤쪽으로 더 크다.

음주력의 재확인, 주마다 2~3회, 소주1병, 맥주 2캔, 약 20년 이상 (성인이후 비슷)
; 소주 1병반 이상*3회하면 주당 4.5병
혈액검사에서 AST만 약간 상승하고 rGTP는 정상
그래도, 초음파 소견에 근거 단주하도록 강조하였고 그렇게 하기로 함
; 상급병원에서 이차의견 구하고 싶으면, 진료 원할시 자료 발부 계획
지금이라면 진행한 섬유화/간경화 관점의 설명을 하겠지만 과거에는 그럴수 있는 모습으로 넘어간듯하다.
2년전 다른 의원 초음파사의 생각은?
대학병원에서는 (초기) 간경화라고 하였으나... 이번 사례나 최근 사례들과 같이 아주 뚜렷한 결절 변화는 없으며 간의 위축으로 인해 앞쪽 경계가 함몰되거나 하지 않은 모습이다. 그러나, periportal space, 혈관 주행부위의 간극이 넓어진 모습은 관찰된다. 이 정도 초음파라면 간경라고는 하지 않겠지만 변화는 있다고 언급할 것이며 원인에 따른 해당 사항에 대해 강조는 할 것이다. (술/B형간염/지방간...)

과거에는 아닌데, 확실한 변화로서 인지되는 경우
...
지방간이 줄어들면서 위축과 요철변화가 뚜렷하게 보이는
..
남편은 지방간만 있고 약간의 팽대한 느낌
부인과 같이 앞쪽의 위축은 없으며 (빨간화살표)
위축이 있으면 담낭이 앞에 노출되는데 담낭와 (gallbladder fossa) 가 아래쪽으로 향하고 (노란화살표) 담낭은 간의 내려와있는곳 뒤쪽에 위치하고 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동대문구내과 #성동구내과 #광진구내과 #답십리역 #장안평역 #용답역 #청량리역 #신답역 #한양대역 #왕십리역 #답십리사거리 #촬영소사거리 #전농동사거리 #내과 #국가검진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갑상선초음파 #복부초음파 #경동맥초음파 #심장초음파 #암검진 #래미안위브아파트 #엘림스퀘어 #두산아파트 #동아아파트 #한양아파트 #동답한신아파트 #두산위브아파트 #힐스테이트청계아파트 #래미안미드카운티 #청솔우성 #래미안크레시티 #롯데캐슬노블레스 #e편한세상답십리아르테포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