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혈반모양혈관병증... 대학병원 피부과를 꾸준히 추적하게 되었으나 (2)... 부종은 갑상선 호르몬 투약의 누락으로 밝혀짐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Byoung-Yeon Jun

- 2일 전
- 4분 분량
9월에
상기 환자 목이 아파 이비인후과 갔는데...
몸이 부어 있다고 하니.. 신부전??을 얘기하면서 처방하지 않았다고 하며.. (신부전이라면 진통제 및 약제 용량에 주의할 필요가 있으니 그 맥락의 표현이다.)
"복용하는 약을 끊으라고 했다."??
무심하지는 않으나
환자의 배경을 모르니 그럴수 있지만...
(피부과) 복용하는 약을 끊으라고 설명하는 것은...
그러나, 붓기가 불편하여 (이비인후과 방문전) 자의로 10일전 약을 끊었다고 하며 (처방으로 스테로이드 복용이 빠진것은 8월 초순..)
원래 체중이 60 kg인데, 7월초 63.8이었고 (측정치), 9월초 내원시 66.3 kg으로 증가한 것도 명확하다.
**대학교병원 피부과에서 근래에 혈액평가하고 추적 예정인데...
그리고, 2일뒤 피부과 갈 예정
--> 잘 요약하여 상의하도록 안내함
상기 환자 9월 중순 방문
9월 초 혈액검사에서 간수치만 약간 ... (피부과에서 혈액검사 했으니 갑산선 검사는 하지 않았을 것이고...)
"배가/얼굴이 부풀어 오르는거 같다."
"식사하면 소화가 안되고.. 가슴/배가 불편하고.. 팽만감.." --> 아래에서 알게되었듯이 투약 중지에 의한 저하증이라고 하면 설명이 된다.
**대학교 피부과약은 8월중하순부터 중단상태
근처 피부과 의원에서 항생제등...
다리의 함요부종은 아니며... (저하증의 경우 함요부종이 아니기도 하다.)
상의하여 복부초음파/심장초음파 검사함
; 복수/흉수등을 포함.. 아주 특이한 소견은 없었으며..
그냥 체중증가?? 아닌가?.. 상의함
과거에 아래와 같은 불편함이 있었으나 다시 사용하고 문제는 없었는데.. 부종의 관점에서 중단해보기로 함
ccb 혈압약에 의한 부종
반알빼고 머리가 아프다 (아래 혈압 정도이니 혈압과 연관성이 있을 듯)... 1주일 넘었다.
붓고 아파서 (이건 피부병변 때문일 것이고) 한양대 응급실 갔었다.
류마티스 예약도 해줬고.. 10월 중순에 갔다. "투약하고 나니 (겨우 3일 지났으나) 딱지도 지고.. 괜찮아지고 있다." ; 조직 검사도하고 혈액검사도 하고..
; 병변의 관찰 (발등), 딱지진..
3일 복용하고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환자는 그렇게 느끼고 있다.

"씬지로이드 수개월 복용하지 않았었다."!!!
실수로? "따로준약이라.." --> 알게된 경위를 확인하지 못했는데... 본인이 뒤늦게 깨닫고 얘기해서? 류마티스에서 검사에 포함해서? 수술한 이비인후과 진료보다가? "주치의가 가슴팍 피부를 보고 저하증 때문에 피가 탁하다?..고 했는 " 이건 왠 무당같은 소리인지... 이 환자는 원래 피부에 이런 변화가 있었다. 동일 피부질환의 현상으로..
류마티스 처방 확인; 소론도 2t bid, 무코스타 bid, 사이폴엔 --> "피부과에서 4알 한번에 복용할땐 부었는데 2번에 나눠먹으로 괜찮은거 같다." ; 원인이 갑상선 기능이었으니 차이가 없는 것이라고 안내하였다.
**대학교에서 피부과가 주치의로 보는듯 했으나 류마티스로 넘어간/넘긴 것으로 보이며...
아래와 같이 일반적으로 피부과가 주된 역할, 류마티스는 관련된 질환의 배제역할...

진료실 혈압 180/100 --> 최근 부종으로 중단해봤던 CCB 반알의 차이로 보기에 너무 높은데, 우선 다시 시작
DUR에서는 사이몰엔과 고지혈증약이 병용금기로 나오는데 (혈중 농도가 7~8 배 내외로 증가할 수 있어 최소용량 사용할수 있다고 하나) 우선 중단; 추후 고지혈 수치 보고 용량 감량하여 처방할지 결정이 필요?
이 환자는 갑상선 암으로 반절제를 했는데, 절반의 기능으로 저하증이니 투약했겠지만 강한 증상을 일으킬 정도?
...
위 사례는 반절제 후 투약 중단인데 아래와 같은 정도기 저하증인가? 수치상은 아닐 것으로 예상하는데...
1달 중단 후 부종 및 팽만감 --> 거의 같은 모습이다.
많은 증상 중 부종과 소화불량이 포함
저하증 환자들 중에 소화불량/팽만감을 자주 호소하지는 않는다.
...
거꾸로 항진증일때 배변의 증가 (저하증과 반대방향의 증상) ; 항진증 환자 모두가 호소하는 것은 아니고.. 항진증 정도에 따라 약 25%에서
1. 새로운 투약 이후 불편감 발생 --> 약제 부작용 고려/의심 (결국 오비이락이었으나)
2. 피부과 주치의가 해결하지 못함
3. 혈압 주치의이므로 같이 고민하는 역할 - 본원을 통해 갑상선 수술했으므로 기왕력을 알고, 피부질환은 간단한 질환이 아니므로 상급병원을 강하게 권유하기도 하였기에...
4. 중복해서 검사하기에 효율도 떨어지므로 상담밖에 할수 없었으며... 혈액검사한다고 갑상선을 꼭해야하는 것도 아니지만, 피부과 의사가 부종관점에서 진료하기는 어려울수도 있으며...
<부종만으로 진료한다면 아래와 같은 상황의 구별을 시작하면 되는데...>
부종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설명
; 생리 전후 부종, 이뇨제 남용에 의한 부종, 갑상선 저하 (비함요부종이지만...), 간부전 (알콜성 감염), 신부전, 심부전 (과거의 심근경색, 부정맥 발작등), 약제에 의한 부종 등....
5. 그래도 여차여차해서 대학병원내에서 원인은 확인한거 같으며
이비인후과 주치의 표현은 괴랄하긴 하나 다행히 외래 추적 시점이어서 갑상선 검사를 했을 가능성/혹은 이차적 질환의 배제를 위해 류마티스를 보면서 했을 가능성 (류마티스 외래는 피부과 의견이 아닌 응급실 의견인 듯하며), 그리고 거꾸로 확인하면 따로 포장된 갑상선 투약을 잊어 버린것의 확인
결론; 여러 변수들이 많아서 구별이 쉽지 않았다.
몇일 뒤 접수에 가져다 주신 사과 잘 받았습니다. 감사히 받았습니다. 말하는 본인도, 들어주는 저도 같이 고생했습니다.
자가면역 질환이 동반되어 있는 환자들이나 기존의 치료에 저항성인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azathioprine, cyclosporine 혹은 methotrexate 등의 면역억제제를 이용한 경험적인 치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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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0대 남자가 내원
과거에 내시경도 하고 가끔 외래 방문하던 사람
당시 본인이 기술한 기왕력 중에 췌장 낭종이 있어서 **** 대학병원 추적이라고 했다.
혈압 당뇨는 근처 다른 내과를 다니고 있었는데...
...
오랜만에 내원, 여기서 투약을 받고 싶다고 의사를 피력
그리고, 안타깝게 달라진 점은 췌장암 진단 후 항암제중, 가슴팍에 케모포트를 보여주었다.
과거 낭종이 단순 낭종이 아니었던가? 계획된 추적을 했다면 좀더 일찍 발견했겠으나... 중간에도 다른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하긴한것으로 얘기한거 같은데...
이랬던 모습이
이보다 더하여 항암제를 할 상황인지
낭종이라 하였으니 이런 모습에 더 가까운데 시간이 지나며 악성 변화가 있었는지..
투약은 약제 확인 후 해줘도 되는데...
추가적으로 수일전부터의 부종을 얘기
그 증상으로 종양내과 진료시 물어본거 같아, 주치의는 뭐례요? 확인하니 --> "잘 모르겠다는데.."
부종의 원인으로 췌장암의 병기와 연관성은? 병기가 높다면 림프절 침범이나 ... 기타 이유로 림프부종의 기전도 있으며.. 따라서...
종양내과 의사는 종양에 의한 합병증 관점을 모두 볼수있는 generalist 이므로 주치의와 지속적인 상의를 하고 당뇨약도 같은 기관에서 받도록 안내하였다.
; 따로 국밥이 되지 않도록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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