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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지방변화의 범위가 아주 작은 게실염, 장골동맥의 압박에 의한 통증과 구별이 필요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월 3일
2분 분량

30대 초반 남자, 초진

​

2일전 오한/발열

어제 밤부터 새벽에 한시간마다 복통에 깨서... 10분정도.. 쥐어짜듯이..

설사 (-)

; 아플때 침실에서 나와서 끙끙...

​

아플때 남편 깨우지 않으려고 부엌에서 끙끙


촉진 시행함, 좌하복부의 압통이 뚜렷

게실염 감별위해 초음파

​

하행대장의 확인

에스결장의 확인

뚜렷하게 염증성 지방변화등 관찰되지 않는데...

염증성 지방변화가 6 cm 가량 넓게 관찰된다면 아래와 같이 뚜렷하게... 에스결장의 게실염 사례


수직으로로 단면의 에스결장




프로브로 눌러서 압통점을 재확인하면 아래 부분인데.. 장골동맥 (IA; iliac artery) 이 눌려서 아픈건지를 구별해야 하며 (우측과 비대칭적임을 확인)

장골동맥의 내측은 압통점이 아니며..

눌러서 아픈곳에 장골동맥과 에스결장의 원위부~직장 이행부인데 컨벡스 프로브로는 소견이 없다.

이런 경우 이상소견의 판단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리니어 프로브로 변경하여 확인을 시도, 에스결장의 단면

<<<사진에 찍혔으나 검사중에는 인지하지 못한

마지막 사진 혹은 최종 판단 후 아래 사진을 다시 보면 표시한 곳이 게실>>>

위에 사진에 비해 주변에 음영의 증가; 염증성 지방변화

에스결장의 주행방향으로의 관찰

positive finding, 양성 소견이 없어서 더이상의 확인은 포기하려는 찰나...
positive finding, 양성 소견이 없어서 더이상의 확인은 포기하려는 찰나...

리니어 브로브로 아주 국소적인, 약 1.5 cm으 길이로, 장골동맥의 위쪽/내측으로 염증성 지방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혹은 판단할 수 있다.

분명히 게실은 그 부분의 (염증성지방변화) 상부에 있는 혹은 내측의 에스결장에 있을 것이다.

하얀 화살표는 게실이라기 보다 phlegmon 에 해당하는 소견

On ultrasound, a phlegmon appears as an ill-defined, hypoechoic (dark), and solid inflammatory mass without a distinct wall, often showing internal flow on color Doppler. It represents early, diffuse inflammation (e.g., in pancreatitis or appendicitis) rather than a fluid-filled abscess.

좀더 뚜렷한 사례;

올라가면서 관찰한 것인데 주황색이 명확한 게실처럼 보이지 않으나 노란선의 소량의 저음영 복수 혹은 phlegmon 소견에 연결된다


에스결장에서 나와서 다음과 같이 주행하는 게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염증성지방변화가 둘러싼

게실의 끝쪽이 대장벽으로 닿아있어 시작과 끝이 헷갈릴수 있겠다.

게실염으로 설명, 평가후 투약 시작

​

crp는 약 5배 상승

2일뒤 추적

당일까지는 쥐어짜는 복통이 있었고, 어제 점심까지 아팠다.

​

아직 압통은 확인되며..

전체기간 1주일이 되도록 투약하기로 하였다.

1달뒤 대장내시경 상의

​

...

게실염의 위치는 아래와 같다. 범위가 작아서 리니어프로브로 겨우 확인하였다.

이번 위치보다 아래쪽의 게실염은 다음의 사례가 유일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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