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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상복부의 압통이 있는 세균성 장염의 판단, 다행히 해외여행중 마지막 날부터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1시간 전
  • 1분 분량

40대 중후반 여자, 상기 환아의 엄마

아이는 괜찮다고 하며...

동남아 여행 마지막날부터 증상 (다행히 여행을 망치진 않은 것이고..)

; 설사 조금.. 2번..지사제 먹으니 멎긴했는데...

(먹으면 화장실.. 물만마셔도... 그래서 안먹었다.)

배가 쥐어짜듯 아프다.. 수시로 ? 쥐어짜는 1~2분

평소에는 부글거리는..

; 딸약을 하루 복용했으나... ...


촉진함, 회행결장을 따라 압통이며 우상복부가 더욱 뚜려함, Td, T colon, Rt.>Lt.

설사횟수는 많지 않으나 경련성 복통이 반복되고 압통이 확인되어 세균성 장염으로 투약

보통 우하복부 혹은 좌하복부~치골상부에 압통이 확인되는 경우가 많으나... 간혹 양측 상복부에 압통이 있다.


백혈구나 분획구는 정상범위이며

crp만 4~5배 상승

2일뒤 추적
2일뒤 추적

당일 설사 2번, 수시간 간격 복통

경련성 복통이 다음날 없고? (일상생활 바삐 하느라... 기억을 못하겠다니 없다에 가깝고), 이제는 없고..

부글거리는건 아직, 그러나 줄었고.. 40%

그러나, 압통은 비슷하게 민감하게 뚜렷한 모습

; 전체적으로 호전중이므로 3일 추가 처방 후 종료

;;; --> 이 정도의 모습 (아직 압통이 뚜렷) 인데 2일 투약만으로 끝낸다면?? 그건 임상 관찰실험이 되겠다.

아래의 경우는 근처 병원이라도 동일 성분을 3일 더 투약하고 외래에서 보자고 하였건만...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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