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Tags

Our Recent Posts

알콜 간경화 환자, 비장기능항진증으로 적혈구수치가? 투약반응에서 철결핍 빈혈으로 확인, 급성기반응물질로 훼리틴의 한계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2분 전
  • 2분 분량

초기에 folic acid (초기에 folic acid (엽산) 가 낮아 투약 후 혈색소 상승으로 보아 반응이 있었는데... 24년에는 반응이 없다.

비장기능항진증이 더 우세한가? (혈소판은 저하된 범위에서 변화가 왔다갔다.. 보통 40k~80k 사이, 24년에는 백혈구가 2210까지 떨어졌었고 (2019년에는 5~6000) 25년에는 3790으로 다시 올라가긴 했으나.. 즉 모든 혈구가 비장에 잡혀?있는거 같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더)


상기 시점에 7년만에 검사한 훼리틴, ferritin이 높지 않다?

급성기반응물질이기도 하고 간질환, 특히 음주를 계속하는 간질환에서 매우 상승되는 경향이 있어 검사를 해도 구별점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많은데..

페리틴 4000 이상인 간경화 환자


폴산은 낮지 않았으며

ferritin과 같이 해서 철포화도도 8.9%로 낮았다.

간질환으로 페리틴이 높다로 생각하면 부족한 점을 확인할 수가 없는데... 이번엔 낮기도 하고 부족한 (<30) 영역이기도 하다. 철포화도도 같은 방향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엔 철결핍 빈혈?

적혈구 모양은 IDA (철결핍성빈혈) 의 모양이 아닌데... 음주에 의한 커지는 경향과 섞여 있어서 그럴 것이다. 과거보다는 낮아지는 경향

1. 과거에는 폴산에 교정

2. 간경화로 비장항진도 가능한 배경에서

3. 혈색소가 10 이하로 떨어졌을때 폴산의 재투약, 반응이 없음

4. 마지막 위내시경은 3년전, 작년은 회피, 대장내시경은 19년도 추적할때가 지났으나 당시 고생?하여 회피

5. 알콜간염/간경화에서 페리틴이 높아서 진단적 가치가 적은데... 도, 과거와 패턴이 달라 재검

6. 페리틴, 철포화도가 같이 낮은 범위

7. 경구 투약 후 결과는... 혈색소 14.8로 정상화

페리틴과 철포화도의 상승

상기 검사시 문진... 걷는것도 힘이 세진? "등산도 갔다왔다."

Chronic liver disease is accompanied by multiple hematological abnormalities. Iron deficiency anemia is a frequent complication of advanced liver disease. The etiology is multifactorial, mostly due to chronic hemorrhage into the gastrointestinal tract. The diagnosis of iron deficiency anemia is very challenging, as simple laboratory methods, including serum iron, ferritin, transferrin saturation (Tsat), and mean corpuscular volume are affected by the liver disease itself or the cause of the disease, resulting in difficulty in the interpretation of the results. Several new parameters, such as red blood cell ferritin, serum transferrin receptor test and index, and hepcidin, have been studied for their utility in indicating true iron deficiency in combination with chronic liver disease. Once iron deficiency anemia is diagnosed, it should be treated with oral or parenteral iron as well as portal pressure reducing drugs. Blood transfusion is reserved for symptomatic anemia despite iron supplementation.

만성 간질환은 다양한 혈액학적 이상을 동반합니다. 철 결핍성 빈혈은 진행된 간질환의 흔한 합병증입니다. 원인은 다인성으로, 대부분 위장관의 만성 출혈이 원인입니다. 혈청 철, 페리틴, 트랜스페린 포화도(Tsat), 평균 적혈구 용적(MCV) 등의 간단한 검사 방법들이 간질환 자체 또는 질환의 원인에 영향을 받아 결과 해석에 어려움을 초래하기 때문에 철 결핍성 빈혈 진단은 매우 어렵습니다. 적혈구 페리틴, 혈청 트랜스페린 수용체 검사 및 지수, 헵시딘과 같은 여러 새로운 지표들이 만성 간질환과 관련된 진정한 철 결핍을 나타내는 데 유용성을 평가하기 위해 연구되고 있습니다. 철 결핍성 빈혈이 진단되면 경구 또는 정맥 철분제 투여와 함께 문맥압 감소제를 사용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수혈은 철분 보충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되는 빈혈의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식사를 어떻게 하길래? 술만 마시는 사람도 아니거니와...

아래와 같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술을 끊지는 못하고...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댓글


Copyrights ⓒ 우리안애 愛 내과, 건강증진센터 All Right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