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Tags

Our Recent Posts

알콜 간경화/B형간염 환자 추적중, 천명음은 아니었으나 급성 천식악화로 판단... 과거의 언급에 대한 확인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25년 12월 30일
1분 분량

상기 환자 10여일간의 기침으로 내원

초기증상부터? 기침/가래/숨이차고..!

오후엔 괜찮은데.. 아침이나 저녁에.. ; diurnal variation

최근 2일은 잠을 방해할 정도...

​

청진시 천명음보다는 호기시 수포/폐포음.. crackle

; 청진은 전형적이지 않으나 임상적 모습에서 천식을 고려

​

게다가 작년에 아래와 같이 언급한적이 있어서 추후 증상지 재판단하기로 했었었다.

계절에 따른 천식 악화의 모습으로 보인다.


다시 알레르기 증상을 확인하면.. 계절 바귈때마다 간지러우면서 콧물

​

햄스터 4월부터..

​

흉부는 특이하지 않고, 과거와 차이도 없으며..


1초 호기량은 56% 정도, FEV1/FVC는 35%로 감소한 소견


급성 악화에 대한 경구약제 및 흡입제 처방

​

다수의 알레르겐에 대한 항체 양성, 햄스터나 동물은 없었다.


3일뒤 추적

기침 10-->2

숨찬 10-->1

다음날은 아침에 숨이 좀 찼었다...

​

청진상 아직 rale (천명음 wheezing이 아니고!), mild, expiratory

​

MAST결과 보고 확인하면 "땅벌 1번째 쏘인적이 있는데 멀쩡했다." --> 만약 다음에 쏘이게 되면? 감작된 상태라면 주의할 필요가 있ㄷ.

"먹는것 양성은 괜찮은데.."

​

우선은 흡입제 소진하면서 추적하기로 하였다.

​

비슷한 사례; B형 보균자에서 과거에 낌새가 있었던 환자... 급성 악화로 내원, 약 한달 이상? 꽤 참다가 방문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댓글


Copyrights ⓒ 우리안애 愛 내과, 건강증진센터 All Right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