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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능 저하, 세균성 장염, 심한 탈수 상태의 반증 (2) - 동대문구 답십리, 상봉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14시간 전
  • 1분 분량

40대 후반 남자, 초진

어제 저녁부터 구토, 20~30번?, 다행히 마지막 구토 이후 물은 마시고 증상은 멈춘 상태

설사는 10여회

오한은 있다가 호전

명치가 꽉찬 느낌... 정도의 복통

3일전 굴, 가리비 삶아서

좌하복부 압통의 확인; 세균성 장염으로 평가 및 투약

Cr의 증가를 확인!

백혈구 증가, 중성구 분획의 증가, crp는 약 7배 증가

2일뒤 추적

지난 내원일 설사 5~6회 더 했고

어제 설사 2회 이후에 증상은 없다.

압통이 있던 부위를 촉지하면 아직 압통은 남아 있는 모습

; 한번 더 처방 후 진료는 종료

구토/설사의 횟수와 비례하여 신기능 영향을 받은 것을 설명

; 호전될 것을 기대한다고 설명

2번째 외래에서 몸무게 확인, 평소보다 2 kg 적다고 하는데 첫 내원때는 더 빠져있었을 것이다.

"내일 외국 출장 예정인데 걱정했었다."

뱃속/복강에 문제가 있을 때는 구토가 생길수 있다. 주증상처럼 보일때가 있다.

설사없는 장염, 구토만


다른의원들에서 구토한다고 수액만 처방받았던 경우

충수염에 의한 복막염


...

신기능 저하, 혈액농축을 보이는 세균성 장염, 심한 탈수 상태의 반증


...

급성 설사, 세균성 장염에서 신부전도 유발할 수 있어.. 급성세뇨관괴사 의증 ; 응급실 전원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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