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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차 공격 (4); 근육통/발열만 있다가.. 하루의 시간이 지나면서 설사의 발생, 촉진 후 세균성 장염으로 여기지 않음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7월 17일
  • 1분 분량

30대 후반 남자

어제 아침부터 구역감/쓰리고...

몸살 약간

밤에 열감, 체온이 38도 이상

내원시 체온은 37.1로 정상범위

위장증상이 있는 발열이라 촉진 시행 압통은 없어 증상적 처방

증상은 비슷한데 압통이 있어 초음파 확인한 경우


하루 지나면서 증상이 바뀔수 있다고 설명하고 보냈는데...


다음날 방문

열은 없는데.. 어제 오후부터 설사, 10회 정도

부글거리는 정도의 복부 불편감

그러나, 역시나 압통은 없었다. 따라서 증상적 처방

; 이런 모습은 바이러스성 장염으로 보면 될듯하다.

이후 추가 방문은 없었다.

초기에는 발열만, 이후 설사의 발생


최근에 열이나서 이빈후과 갔다가 다음날 설사하면서 온 남자 환자가 있었는데...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목은 너무 정상이니라고 하면서 여운을 남겼다고 하는데.... 왠일인건지 약간 놀랍다...

보통은 이렇게...;

명치부위가, 차가운거 먹으면 세한거??? 같은..

경련성 복통이, cramipng.. 수초간 지속되는게.. 반복

(자다가 깨지는 않고..)

초기에 발열 38.5 --> 이비인후과에서 독감검사도 했고.. 해열제 처방..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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